[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1-0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KSP-게이밍 OOOXOXO│OXXXOO원.포인트[Y] XXXOXOX│XOOOXXKSP-게이밍이 이번 시즌 첫 출전만에 결승전에 오른 신생팀 원.포인트[Y]를 상대로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KSP-게이밍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에서 원.포인트[Y]를 상대로 침착한 수비에 이은 빠른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KSP-게이밍은 경험이 많은 팀답게 위기의 순간을 노련하게 극복하며 ‘역시 KSP-게이밍’이라는
2010-12-0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공식전 첫 승!"화승 오즈 프로토스 김유진이 SK텔레콤 T1 박재혁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를 모두 막아내고 데뷔전에서 승리를 따냈다.김유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차전에서 박재혁의 맹공을 캐논과 커세어로 모두 막아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김유진은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건설한 뒤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올렸다. 포지에서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던 김유진은 박재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
[데일리e스포츠 박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은 언제부턴가 팀의 프로토스 에이스라 불리고 있다.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고 10-11 시즌 초반에도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스타리그에서도 탈락했고 프로리그에서도 연패에 빠졌다. MSL을 통해 하향세를 끊은 장윤철에게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Q 2연속 MSL 진출 소감은A 보통 때보다 더욱 기쁘다. 쥐도 새도 모르게 연패를 하고 있었는데 끊어냈고 MSL 본선에 연속해서 올라가서 더욱 좋다.Q 1세트와 최종전은 수월하게 끌고 간 것 같다. A 1세트는 80 퍼센트 정도 졌다고 생각했다. 불리하다고 생각했는데 리콜에 성공하면서 그 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장윤철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KT 우정호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미소를 지었다. 이 승리로 장윤철은 2시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했다."너무 힘들었어요~"장윤철은 매 경기 온힘을 쏟아내 힘이 다 빠졌다며 의자에 몸을 기댔다."연패 끊고 연승!"최근 계속된 패배에 위축됐지만 MSL 진출을 계길 연승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장윤철.장윤철 "목표는 8강!"장윤철이 8강에 올라 꼭 MSL 시드권을 따내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MSL 본선◆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 패자전 우정호(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최종전 장윤철(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우정호(프, 12시) "병력이 최고!"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5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쏟아져 나오는 병력과 2기의 리버로 우정호의 정면을 돌파하면서 압승을 거뒀다.장윤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알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가 모두 장기전으로 치닫게 되자 경기장에 도착한 12조의 STX 김도우와 화승 김유진이 목을 쭉 빼고 앞 조의 경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 패자전 우정호(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최종전 갔다!"KT 우정호가 셔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STX 김동건을 가볍게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우정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패자전에서 김동건을 상대로 현란한 셔틀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질럿 한 기와 프로브 한 기로 흔들기에 나선 우정호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준오 '데뷔 첫 MSL!'데뷔 이후 줄곧 화승의 저그 기대주로 불렸던 박준오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KT 우정호와 하이트 장윤철을 연파하며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드디어 갔구나~'대기실로 돌아온 박준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한 단계씩 차근차근!"첫 MSL 무대인 만큼 큰 욕심보다는 한 단계씩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최고운영책임자(COO) 폴 샘즈가 한국을 찾아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지적재산권 분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기자간담회 Q&A 시간을 통해 나온 기자들의 질문과 폴 샘즈의 답변을 정리한 내용이다. Q 지금 첨예하게 대립되는 부분은 2차 저작물에 대한 소유권이다. 2차 저작물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그 수익의 50%를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가.A 국제 저작권법에 따르면 모든 창조물에 대해서는 해당 콘텐츠 저작권자의 동의 및 승인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 2차 저작물도 블리자드의 소유권을 인정할 수 있다. 2차 저작물에 대한 논의는 곰TV가 우리 라이선스 파트너로서 대화에 참여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박준오가 3년의 기다림 끝에 MSL 본선에 올랐다. 처음으로 조지명식 무대에 오른 박준오는 같은 팀 동료이자 대선배인 이제동만은 피하고 싶다는 기대를 밝혔다. 이제동에게 많은 것을 배웠지만 아직 자신이 넘기에는 너무나도 큰 산이라는 생각 때문인 듯하다. 박준오는 "연패를 끊는 법을 안 것이 최근 상승세의 비결이며 본선 무대에서도 한 단계씩 올라가고 싶다"고 말했다.Q 데뷔 3년만에 첫 MSL 본선 진출이다. A 프로게이머가 된 지 벌써 3년이 됐다. 수많은 예선을 거쳐서 드디어 MSL 무대에 드디어 올라오게 됐다. 기분이 너무나 좋다. 지금 MSL에 진출했으니 좀 더 열심히 해서 본선에서도 좋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에 이어 장윤철도 격파!◆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 "프로토스만 잡았다!"화승 오즈 박준오가 이제동을 연상시키는 프로토스전 능력을 앞세워 데뷔 첫 MSL 본선에 올랐다. 박준오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장윤철을 상대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등 기본 병력으로 제압하면서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유리한 쪽은 장윤철이었다. 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캐리어 통했다!"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팽팽한 확장전의 균형을 캐리어로 깨뜨리면서 STX 김동건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장윤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경기에서 STX 김동건을 상대로 공격력이 3까지 업그레이드된 캐리어로 테란의 확장기지만 깨고 다니면서 승리했다.장윤철은 초반 질럿 한 기와 드라군 3기로 김동건을 흔들었다. 드라군이 벙커를 때리는 동안 질럿을 한 기 밀어 넣으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태규 코치'속닥속닥'하이트 전태규 코치가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2경기를 치르는 장윤철을 붙잡고 전략 회의를 하고 있다.김동건 '속전속결!'STX 김동건은 2경기 준비를 위해 일찌감치 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 장윤철 '한 고비 넘겼다~'하이트 장윤철이 팽팽하던 확장전에서 캐리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으로 향했다. 승자전에서 MSL행 티켓을 놓고 다툴 화승 박준오와 하이트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박준오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경기에서 KT 우정호에게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준오 '역시 쉽지 않네~'1경기를 어렵게 끝낸 박준오가 대기실로 돌아와서도 힘들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법무법인과 협의 후 결정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온게임넷과 MBC게임 등 게임 방송사에 이어 한국e스포츠협회를 고소할 수도 있다는 다소 애매한 입장을 표명했다.폴 샘즈 최고운영책임자를 한국으로 초청,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블리자드는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그래텍과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타리그와 MSL 등 리그를 진행하고 있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면서 "법무법인을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에 대한 소송을 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블리자드는 지난 10월말부터 11월초 미국에서 열린 블리즈컨 행사와 관련한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폴 샘즈 방한 기자회견 깜짝 발표 없어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e스포츠 관련 지적지산권과 관련한 기자 간담회를 열었으나 1개월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은 입장을 고수했다.블리자드는 폴 샘즈 최고운영책임자를 한국으로 초청,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블리자드의 지적재산권은 보호받아야 하며 온게임넷과 MBC게임에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지적재산권을 침해했기 때문"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또 다시 밝혔다.폴 샘즈는 간담회전 성명 발표를 통해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 등 게임이 공공재라는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으며 블리자드는 한국 지역 파트너인 그래텍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화승 박준오가 초반 피해를 극복하고 하이브 시스템으로 경기를 끌고 가며 승리했다.박준오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경기에서 KT 우정호를 상대로 장기전 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올랐다.5해처리 체제를 시도한 박준오는 우정호의 질럿 견제에 저글링과 드론을 잃으면서 불리하게 출발했다. 5시 지역 앞마당 입구에 성큰 콜로니와 건물로 방어진을 형성했지만 우정호의 질럿이 난입하면서 드론과 해처리를 잃었다.우정호의 리버와 하이템플러 견
[데일리e스포츠]◆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2월 롤스터◇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박태민 841224 프로게이머 박영민 840113 프로토스 much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프로토스 Private프로게이머 안기효 860201 프로토스 TheROCK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테란 ruby프로게이머 변형태 870205 테란 Berserker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테란 Xellos프로게이머 이성은 880301 테란 firebathero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테란 Cloud프로게이머 김경모 880908 저그 GGAEMO프로게이머 김태훈 870821 저그 peace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저그 gorush프로게이머 홍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울고 싶어라'KT 이영호가 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시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에서 자신의 1세트 승리 후 동료들이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체 팀의 6연패가 확정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호 '오늘 기분 최고!'이틀 뒤인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0대3으로 뒤지고 있던 KT. 4세트에서 우정호가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꺾으며 승리의 불씨를 살렸다. 이어 '최종병기' 이영호의 5세트 승리 그리고 김대엽이 허영무전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3 동점으로 만들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6연패를 당했던 KT에게 드
◇2001년 5월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한빛소프트 스타리그 결승전을 찾은 블리자드의 임원들. 앞줄 오른쪽이 마크 모하임 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최고 경영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재권 언급하며 e스포츠 업계 줄소송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마이크 모하임 최고 경영자가 한국을 방문, 본사 임원들과 함께 스타리그 결승전(온게임넷 주관)을 함께 관람하고 있는 방송 영상이 입수됐다.◇동영상 바로가기= http://www.ongamenet.com/broadcasting/tpl/leagueVod.ogn?leagueId=StarLeague&mIdx=6580 (한빛소프트 스타리그 결승전 2세트 네오정글스토리)온게임넷이 보유하고 있는 스타리그 VOD 영상 가운데, 2001년
2010-12-01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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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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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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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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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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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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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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