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디팝 서바이버-화승 박준오 '3년만에 첫 MSL!'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박준오 '데뷔 첫 MSL!'
데뷔 이후 줄곧 화승의 저그 기대주로 불렸던 박준오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KT 우정호와 하이트 장윤철을 연파하며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드디어 갔구나~'
대기실로 돌아온 박준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단계씩 차근차근!"
첫 MSL 무대인 만큼 큰 욕심보다는 한 단계씩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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