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헤드에서 선물받은 패딩을 입어보며 신나하는 선수들."새 유니폼으로 만나 될께요"2라운드 각오를 다졌던 KT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2010-11-2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팬들과 함께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선수들.사인회가 진행될수록 점점 표정이 더 좋아지는 선수들.팬들과 만남이 즐거운 모양이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서있는 팬들.드디어 팬 사인회 시작!팬들과 눈을 맞추며 성실하게 사인을 해준 이영호.오랜만에 KT 유니폼을 입고 사인회에 참가한 박정석.사인회를 정벅하러 온 박지수!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헤드 매장서 마음에 드는 점퍼 선물 받아KT 이영호를 비롯한 선수단이 헤드가 준 큰 선물을 받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KT 이영호, 박정석, 박지수, 우정호는 20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아이즈빌 헤드 매장 오픈 기념 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에 헤드측은 사인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옷 하나씩을 선물해 선수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우선 이영호는 2PM이 입었다는 흰 패딩을 골라 패션에 일가견이 있음을 증명했다. 이영호는 흰색과 까만색을 두고 고민하다가 나이에 맞는 화사한 흰색을 골랐다. 이어 우정호는 이영호의 패딩과 비슷한 패턴의 조끼를 집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헤드' 사인회장에서 새 유니폼 공개KT 롤스터가 겨울부터 착용할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KT는 2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아이즈빌 아울렛 헤드 매장에서 가진 사인회에서 이번 시즌 새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아래위로 모두 까만색이었던 기존 유니폼에서 탈피해 위에는 하얀색으로 화사함을 더했고 활동하기 편한 까만색 하의로 바꿨다.특히 이번 유니폼에는 헤드가 특별히 선수들의 이름을 등에 새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수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가벼운 패딩까지 함께 전달했다. KT 이영호는 "한층 밝아진 유니폼에 기분이 달라진 느낌이다. 1라운드에서는 아쉬운 성적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연속 진출!"압도적인 경기로 MSL 2연속 진출에 성공한 신노열."저도 2연속 진출이예요~"이승석도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2연속 진출에 성공했다."이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올드 선수로 당당하게 2승, MSL 본선에 오른 전상욱."지금은 저그시대!"웅진 김명운의 합류로 MSL 본선 진출 저그는 11명이 됐다.karma@dailyesports.com
2010-11-2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웅진 김명운이 20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꺾으며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어느새 8번이나 MSL에 진출하며 경력이 쌓인 김명운은 "이젠 커리어도 쌓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고, 선배답게 팀 후배인 김민철에게 "좀 더 노력하길 바란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Q 8번째 MSL 진출이다.A 내가 처음으로 MSL에 올라올 때만 해도 여러번 오른 선수들을 보며 '나는 언제 저렇게 될까' 했는데 벌써 8회 진출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나도 오래됐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앞서 진출한 (전)상욱이형이 있는데 그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니지만(웃음) 아무튼 나도 이젠 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 11월20일 현재 >SK텔레콤(4명)=정명훈, 최호선, 김택용, 이승석웅진(4명)=김민철, 윤용태, 박상우, 김명운위메이드(3명)=이영한, 신노열, 전상욱KT(3명)=이영호, 박지수, 김성대STX(2명)=김윤환, 김구현MBC게임(2명)=이재호, 염보성하이트(2명)=신동원, 김상욱화승(1명)=이제동삼성전자(1명)=차명환◆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 11월20일 현재 >저그(11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 이영한, 김성대, 김상욱, 신노열, 이승석, 김명운테란(8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재호, 최호선, 박상우, 전상욱프로토스(3명)=김구현, 윤용태, 김택용*굵은 글씨는 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전상욱(테, 4시) 승 < 아즈텍 > 어윤수(저, 8시)2경기 강현우(프, 12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승자전 전상욱(테,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11시)패자전 어윤수(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강현우(프, 5시)최종전 어윤수(저,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명운(저, 12시)웅진 김명운이 MSL 본선 11번째 저그로 합류했다.김명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상대로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명운의 진출로 MSL 본선 진출 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전상욱(테, 4시) 승 < 아즈텍 > 어윤수(저, 8시)2경기 강현우(프, 12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승자전 전상욱(테,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11시)패자전 어윤수(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강현우(프, 5시)SK텔레콤 어윤수가 쏟아지는 물량으로 승리를 거두며 최종전에 올랐다.어윤수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패자전에서 KT 강현우를 맞아 기동력과 물량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초반 강현우는 어윤수의 앞마당 건설을 방해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어윤수는 앞마당을 펼친 뒤 11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전상욱이 2승으로 MSL 본선에 진출하며 올드의 희망을 살렸다. 어느새 MSL 진출자 중 최고령자가 된 전상욱은 '올드'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탄탄한 경기력을 뽐냈다.Q MSL 7회 진출 소감은.A 굉장히 기쁘고 뭔가 참 뿌듯하다. 7회 진출이 뿌듯한 것보다는 서바이버 리그를 뚫었다는 것이 뿌듯하다.Q 준비를 많이 해온 모습이었다.A 사실 첫 경기에 자신이 없어서 패자전 연습을 더 많이 했다. 2승으로 올라갈 거라는 생각을 많이 못했다. 연습할 때 1경기 맵이 많이 힘들었다. 오버로드 놓을 데도 많고 언덕도 많아서 시간도 많이 끌린다. 맵을 좀 잘못 만든 것 같다.
[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에 참석해 막강한 실력을 뽐냈다.신철우는 2대2 대장전과 3대3 대장전에 출전해 3연속 2킬을 선보였다. 특별전에서 막강한 실력을 뽐낸 신철우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과 대장전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한만큼 리그 최초 동반 우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다.경남 진주가 고향인 신철우는 오랜만에 경상도에서 치른 경기라 더욱 의미깊고 재밌는 경기였다고 말하며 "고향팬들 앞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Q 부산까지 내려와서 경기를 한 소감은.A 기나긴 원정길이었지만 고향과 가까운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하고 온게임넷이 진행을 맡은 '던전앤파이터' 리그가 부산에 상륙해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넥슨은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행사장 내에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지스타 2010 특별전을 개최, 본선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철우와 임석훈을 비롯해 중국 선수단을 초청 이벤트 경기를 진행했다. 이 날 진행은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트와 정준 해설, 이준행 해설이 맡았다.이번 경기는 특별전에 참여한 10명의 선수를 바탕으로 해설을 맡고 있는 정준 팀과 이준행 팀, 각각 5명의 선수를 구성해 대항전을 펼쳤다. 가위바위보를 통해 선발된 정준 팀은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김대웅 2대0 임석훈1라운드 김대웅 승 < 설산수련장 > 임석훈2라운드 김대웅 승 < 주점 > 임석훈로그 김대웅이 퇴마사 임석훈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내며 첫 경기의 굴욕을 갚아냈다.김대웅은 20일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넥슨 부스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 첫 경기에서 패한 임석훈과 재경기를 진행, 완승을 일궈냈다.김대웅은 경기 초반부터 도적의 빠른 이동속도를 앞세운 전략으로 강한 압박을 가했다. 기본 평타에 이은 콤보 공격 후 공중까지 연계시키며 김대웅은 가볍게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주도권을 잡은 김대웅은 주점에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1라운드 김현도 < 설산수련장 > 승 쳐우동셩2라운드 쑨야롱 승 < 설산수련장 > 쳐우동셩3라운드 쑨야롱 < 설산수련장 > 승 신철우4라운드 김대웅 < 설산수련장 > 승 신철우[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의 기세가 무섭다.신철우는 20일 부산 벡스코 넥슨 부스에서 열린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3대3 대장전에 출전해 쑨야롱과 김대웅을 연달아 물리치며 정준팀의 승리를 확정했다.정준팀은 선봉으로 쳐우동셩을 내세워 개인전 4관왕에 빛나는 김현도를 손십게 잡아냈다. 김현도는 쳐우동셩의 저돌적인 공세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무력하게 무너졌다.이준행팀이 쑨야롱을 내세워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권민우-김현도 2대1 임석훈-이경재1라운드 권민우-김현도 승 < 설산수련장 > 임석훈-이경재2라운드 권민우-김현도 < 설산수련장 > 승 임석훈-이경재3라운드 권민우-김현도 < 오데사시가전 > 임석훈-이경재권민우와 김현도로 구성된 정준 팀이 임석훈, 이경재로 뭉친 이준행 팀을 꺾고 연승을 이어갔다.권민우와 김현도는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넥슨 부스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에서 임석훈과 이경재를 상대로 2대2 단체전 경기를 진행, 경기 스코어 2대1로 팀 승리를 추가했다.기존 단체전 경기와 달리 4명의 선수가 동시에 경기를 치렀던 이벤트전은 권민우와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신철우-김창원 2대1 권민우-우치1라운드 신철우-김창원 < 주점 > 승 권민우-우치2라운드 신철우-김창원 승 < 사망의탑 > 권민우-우치3라운드 신철우-김창원 승 < 오데사시가전 > 권민우-우치[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가 이벤트 경기에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했다.신철우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2대2 대장전에 출전해 2연속 올킬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입증했다.신철우는 1라운드에서 권민우와 우치를 상대로 아쉽게 패했다. 같은 팀인 김창원이 힘 한번 못쓰고 패했지만 신철우는 우치와 권민우를 상대로 콤보를 이어가며 서서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임석훈 2대1 김대웅1세트 임석훈 < 설산수련장 > 승 김대웅2세트 임석훈 승 < 주점 > 김대웅3세트 임석훈 승 < 오데사시가전 > 김대웅퇴마사 임석훈이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연출하며 로그 김대웅에게 첫 승을 쟁취했다.임석훈은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넥슨 부스에서 개최된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에서 김대웅을 상대로 2대1 스코어를 기록, 정준 팀이 먼저 1승을 가져갔다.첫 세트 임석훈은 김대웅의 빠른 움직임과 콤보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 임석훈은 현무와 공중 콤보 등을 통해 맞대응 했지만 상대의 공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임석훈의
[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 정확한 경기분석과 위트있는 멘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정준 해설위원과 이준행 해설위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에서 감독으로 전격 데뷔했다.'던전앤파이터' 특별전은 중국 대표 선수 쳐우동셩, 우치, 쑨야롱을 비롯해 신철우, 권민우, 김현도, 김창원, 임석훈, 김대웅, 이경재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부산 벡스코까지 직접 내려가 팬들 앞에서 경기를 선보이는 이벤트 경기다.정준 해설위원과 이준행 해설위원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팀원을 선발했다. 정준 해설위원은 임석훈, 신철우, 쳐우동셩, 이경재, 김창원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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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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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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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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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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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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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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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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