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4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가 있는 KT 대기실에 들어가자 이영호가 "정석이형 카메라 들어오니까 달리지는 것 봐"라는 말을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박정석은 "내가 언제~"라며 시치미를 떼며 뜨거운 눈빛으로 이영호를 바라봤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1-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현재 프로토스전 10연패 중…최근 부진한 KT 프로토스 만날 가능성 높아극심한 프로토스전 부진에 빠진 진영화가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까.진영화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에서 KT전에 출격한다. 진영화는 프로토스 3명을 엔트리에 넣고 있는 KT를 상대로 프로토스전 연패를 끊어내기 위해 담금질에 들어갔다.진영화가 프로토스전 연패를 시작한 것은 지난 4월 30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8강전에서 박세정에게 패하면서부터다. 이후 진영화는 프로리그에서 웅진 김승현에게 패한 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KT 우정호에게 패하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디팬딩 챔피언 KT가 또다시 이영호 원맨팀으로 회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즌 돌풍의 주역이었던 프로토스 라인이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상대한다. KT는 현재 3승4패로 6위에 오르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다. 현재 이영호는 시즌 7승1패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지만 프로토스 라인이 죽은 것이 문제다.지난 시즌 KT가 우승하는데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것은 프로토스 라인이었다. 그동안 이영호가 다승왕을 해도 팀이 포스트시즌에 갈 수 없었던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허영무, 공군 상대 동반 승리?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가 프로리그 무대에서 나란히 승리할 수 있을까. 송병구와 허영무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 들어온 이후 전과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병구는 8경기에 출전, 3승5패를 기록하고 있고 허영무는 6전 전패를 당하고 있다. 두 선수가 같이 승리한 기억은 10-11 시즌에는 없다. 삼성전자의 강력한 승리 카드였던 두 선수가 14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는 승리를 합작하면서 웃을 수 있을까. 지금까지 공군을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송병구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공군과의 경기에서는 11승1패로 매우 강한 면모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이성은-손석희, 친정팀 상대지난 시즌까지 삼성전자 칸 소속으로 활동하던 이성은과 손석희가 친정팀을 상대로 총구를 겨눈다.공군 이성은과 손석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친정팀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이성은과 손석희는 09-10 시즌까지 삼성전자 소속으로 활동하다 공군 에이스에 입대했다. 병역의 의무를 해야 할 나이가 되어 군에 입대한 두 선수는 삼성전자 시절보다 더 좋은 활약을 펼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토스전에 약점을 보였던 이성은은 공군 입대 후 더욱 날카로워진 초반 러시를 통해 화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시즌 초반 2연패로 디팬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던 STX가 지난 주 앰비션을 제압하더니 이번 주에는 MBC게임에게 역전승을 기록하며 시즌 2승째를 챙겼다. STX는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온 윤재혁이 오자마자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아직까지 건제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Q 시즌 2승째를 소감은.A 박귀민=지난 시즌 총 2패를 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시작부터 2패를 해 정말 힘들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남은 경기를 다 이기면 지난 시즌과 같아지는 것 아니겠나(웃음).윤재혁=내가 팀에 합류하고 나서는 진 적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잘 풀릴 것 같다(웃음). Q 윤재혁 합류 이후 팀이 연승 중이다. A 윤재혁=내가
2010-11-1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늘의 두번째 경기"MBC게임와 STX의 대결."더 잘해야 할텐데"1세트는 STX의 패배."2세트도 이겨라!"김진유와 선수교대 해서 벤치로 내려온 김창선."오! 잘한다!"STX 벤치의 분위기가 바뀌었다."간절한 눈빛"동료를 지켜보는 모습."이겼어, 이겼어"2,3세트를 내리 따낸 STX."수고했다"선수들을 위로하는 임수라 플레잉 코치."앞으로는 연승!"연패를 끊고 2연승째인 STX.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1대2 STX1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4 STX2세트 MBC게임 4 < 뉴클리어 > 승 8 STX3세트 MBC게임 3 < 하버 > 승 8 STXMBC게임 OOXOXXX│XXXXSTX XXOXOOO│OOOOSTX 소울이 MBC게임보다 한 템포 빠른 백업 플레이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STX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박귀민이 전반에서만 10킬을 기록하는 맹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을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STX는 3세트 초반 MBC게임의 빠른 공격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며 내리 두 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STX1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4 STX2세트 MBC게임 4 < 뉴클리어 > 승 8 STXMBC게임 XOXXXXO│OXXOXSTX OXOOOOX│XOOXOSTX 소울이 1세트에서 부진했던 최원석이 완전히 살아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STX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지난 시즌 우승의 주역인 최원석과 이창하의 맹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을 8대4로 제압했다. STX는 전반전에서 내리 네 라운드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STX는 1세트에서 활약이 없었던 최원석이 전반에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주차 경기에 출전하는 하이트."아... 안돼"아처 이호우의 표정이 일그러졌다."화이팅!"다이나믹한 표정의 정준환."2세트도 잘 하자"1세트를 먼저 따낸 하이트."너만 믿어"간절한 눈빛."연장전 의논"1세트와 마찬가지로 2세트도 연장전에 접어들었다."이겼다!!"최종 승자는 하이트."아쉽구나"연장전까지 모두 갔기에 더욱 아쉽다."다음 경기도 승리로!"승자 하이트의 단체사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STX1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4 STXMBC게임 XOXOOOO│XOOXOSTX OXOXXXX│OXXO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디팬딩 챔피언 STX를 압살하며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MBC게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특히 돌격수 정종권이 17킬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초반 분위기는 STX가 좋았다. 지난 시즌 이스트로 유니폼을 입었다가 이번 시즌부터 친정팀인 STX로 복귀한 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승자전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이 하이트 정우용을 꺾고 1년만에 MSL 무대에 복귀했다."이기고 왔습니다!"승리를 따낸 이영한이 대기실로 달려와 이효민 코치를 향해 손을 내밀었다."목표는 양대 개인리그 우승!""목표를 크게 잡고 그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위메이드 이영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세미프로 아처에게 힘겹게 승리를 따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직까지 세미프로팀에게 프로팀이 패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갔을 때 하이트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었으리라. 하지만 아처에 저격수가 없다는 점을 십분 활용한 하이트는 두 번의 연장전에서 저격수 조경훈의 활약 덕에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하이트의 포스트시즌 진출 선봉에 서겠다는 조경훈과 주장 유상철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지난 주 패배 이후 다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A 유상철=상대가 세미프로팀이었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힘들게 이겼지만 기분은 좋다.조경훈=지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KT 김성대가 어려운 승부 끝에 하이트 정우용을 꺾고 3연속 MSL 본선행을 확정지었다.'힘드네~'패자전을 거쳐 최종전 끝에 MSL 티켓을 따내 지친 김성대.김성대 "8강 갑니다!"다음 MSL 시드를 위해 8강까지 꼭 가겠다는 KT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성대는 최근 프로리그와 스타리그에서 연패를 경험했다. 무려 6연패였다. KT로 이적한 이후 최다 연패였고 슬럼프라는 평을 들었다. 팀 성적이 저조한 상황에서 개인의 성적까지 떨어지니 괴로웠다고 했다. 왜 그랬을까, 왜 자꾸 질까 고민하던 김성대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연습할 때 준비한 전략을 경기장에 와서는 바꾸기 때문이다. 동료들과 함께 만든 전략을 쓰지 않고 즉흥적으로 변화를 주다 보니 완성도가 떨어졌다.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차전에서 패한 것도 즉흥적인 변화 때문이라 생각한 김성대는 최종전에서 만큼은 준비한 전략을 쓰려고 노력했고 성공했다. Q 3연속 MSL 진출이다. A 진출한 것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2대0 아처1세트 하이트 8 승 < 플라즈마 > 7 아처2세트 하이트 8 승 < 너브가스 > 7 아처하이트 OXXXOOO│OXOXOXX│O아처 XOOOXXX│XOXOXOO│X하이트 엔투스가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연정전까지 가는 힘겨운 싸움 끝에 아처를 2대0으로 제압했다. 하이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아처를 상대로 피말리는 접전을 펼친 끝에 저격수 조경훈의 활약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하이트와 아처는 물러섬 없이 치열한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 11월13일 현재 >KT(3명)=이영호, 박지수, 김성대STX(2명)=김윤환, 김구현MBC게임(2명)=이재호, 염보성SK텔레콤(2명)=정명훈, 최호선화승(1명)=이제동하이트(1명)=신동원웅진(1명)=김민철삼성전자(1명)=차명환위메이드(1명)=이영한◆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 11월13일 현재 >저그(7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 이영한, 김성대테란(6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재호, 최호선프로토스(1명)=김구현*굵은 글씨는 시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1경기 정우용(테, 5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 2경기 이영한(저, 4시) 승 < 아즈텍 > 박수범(프, 8시)승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패자전 김성대(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최종전 김성대(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우용(테, 8시)"3연속 MSL!"KT 롤스터 김성대가 패자전에 이어 최종전도 승리하면서 3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성대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을 상대로 하이브 유닛을 적극적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종전서 정우용과 리턴 매치◆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1경기 정우용(테, 5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 2경기 이영한(저, 4시) 승 < 아즈텍 > 박수범(프, 8시)승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패자전 김성대(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연패 끝!"KT 롤스터 김성대가 프로리그를 포함한 공식전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김성대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패자전에서 MBC게임 박수범과 백병전을 펼친 끝에 승리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김성대는 박수범의 질럿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아처1세트 하이트 8 승 < 플라즈마 > 7 아처하이트 OOXOXOX│XXOXXOO│O아처 XXOXOXO│OOXOOXX│X하이트 엔투스가 아처를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신승을 거뒀다.하이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세미프로팀의 자존심 아처를 힘겹게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하이트는 전반전 빠른 공격 전략으로 아처 수비 라인을 무너트리는 데 성공했다. 하이트는 플라즈마에서 5돌격 작전으로 나서며 빠르게 중앙 지역을 치고 나가는 오더로 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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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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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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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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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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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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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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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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