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 김윤환이 5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시즌 초 프로리그에서는 다소 부진했지만, 예선에서 와일드카드를 따내면서부터 경기력이 완전히 살아난 분위기다. 김윤환은 "아직까지 만족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더 높은 곳으로 진출할 것을 다짐했다.Q 16강 진출 소감은.A 이번에 16강에 꼭 올라가고 싶었다. 이렇게 올라가게 돼 다행이다.Q 프로리그에서는 부진했으나 스타리그 예선부터 살아난 느낌이다. A 프로리그는 그냥 초반에 두 번 졌을 뿐이고, 지금부터 쭉 이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직 게임하면서도 답답한 점이 있다. 방송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예전보다
2010-11-0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김윤환 2대0 박수범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수범(프, 8시)1세트 김윤환(저,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수범(프, 11시)STX 김윤환이 저그의 저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김윤환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저그의 '로망'인 대규모 병력 운용이 빛난 경기.이번 경기에서 박수범은 1세트와 달리 템플러 테크를 선택했다. 김윤환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3번째 해처리를 6시 지역 멀티에 건설했고, 박수범이 커세어를 띄울 즈음 5시 멀티까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이 열리고 있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김캐리' 김태형 해설위원과 '식신' 엄재경 해설위원이 선수들의 컨트롤 하나하나를 살피며 열정적으로 경기 해설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 B조 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이 KT 김성대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박성균 "높이 더 높이!"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최대한 높고 큰 무대까지 오르고 싶다는 위메이드 박성균.'나도 한 컷!'박성균과 '스타걸' 서연지가 팬들에게 공개할 사진을 함께 찍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김윤환 1-0 박수범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수범(프, 8시)STX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로 간단히 상대를 제압하고 1승을 거뒀다.김윤환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꺾고 1세트를 따냈다.김윤환은 선 스포닝풀 후 멀티로 시작했다. 박수범은 과감하게 포지 이후 캐논 없이 넥서스를 지었으나 김윤환이 6저글링 대신 드론을 뽑아 초반 위험은 없었다. 이어 김윤환은 10시 멀티도 가져가며 모든 해처리를 자원 지역에 펼쳤다.박수범은 캐논 1기 상태에서 프로브로 정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프로는 성적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다. 프로를 평가하는 가장 좋은 척도는 성적이라는 뜻이다.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에서 폭스 박성균은 STX 조일장을 맞아 불안한 경기력으로 숱한 이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2차전에서는 그러한 소리를 쏙 들어가게 할 탄탄한 플레이로 스타리그 16강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Q 약 2년만의 16강 진출이다.A 계속 스타리그 36강에서 좌절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16강에 올라가게 돼서 너무 기쁘다. 연습 때 승률이 별로 안 좋았는데 대회에서는 잘 풀려서 더 좋다.Q 게임이 순조롭게 풀린 듯 하다.A 생각보다 다 쉽게 풀렸다. 유리한 점을 잘 안 놓치고 밀어붙여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박성균 2대0 김성대1세트 박성균(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성대(저, 4시)2세트 박성균(테, 8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성대(저, 5시)폭스 박성균이 약 2년만의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성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에서 KT 김성대에게 2대0으로 완승하며 16강에 올랐다.1세트를 패한 김성대는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하면서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박성균은 입구 아래에 배럭을 지은 뒤 더블 커맨드를 준비했고, 김성대는 저글링을 박성균의 앞마당으로 보냈다. 박성균은 배럭 옆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일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화승 박준오를 꺾고 16강에 안착한 MBC게임 염보성이 '스타걸' 최은애와 함께 스타리그 트위터(twitter.com/thestarleague)에 올릴 사진을 찍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두 시즌 동안 돌격수로 활약했던 김창선이 이번 시즌 저격총을 다시 들었다. 보직을 변경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 분명하지만 김창선은 세 경기만에 감을 되찾은 느낌이었다. 게다가 김윤환 등 돌격수 라인이 김창선을 든든히 받쳐주며 MBC게임은 점점 예전의 팀워크를 찾아갔다. 쎄다를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잡아낸 MBC게임은 “중위권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Q 쎄다를 꺾고 2승1패를 기록했다. A 김윤환=이겨서 기분 좋다. 이 기세를 몰아 계속 연승 이어나가겠다. 김창선=1경기 때 KT와 아처 경기를 보고 세미프로팀이 생각보다 강해 깜짝 놀랐다. 그래도 우리팀이 이겨서 다행이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첫 16강 진출자를 가리는 36강 2차전이 펼쳐진다.염보성 '준비 완료!'MBC게임 염보성이 마음을 가다듬고 스타리그 36강 A조 첫 경기 준비를 마쳤다. '나완 상관 없지~'2경기를 치를 KT 김성대가 무표정한 얼굴로 A조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김윤환 '오늘 느낌 좋아!'컨디션이 좋아보이는 STX 김윤환. '1세트 승리!'염보성의 벙커링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로 1세트를 따낸 화승 박준오.'다행이다~'MBC게임 염보성이 2세트 승리를 거둔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염보성 '나 16강 간다~'2세트에 이어 3세트도 방어에 치중하며 승리! 염보성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김성대 0-1 박성균1세트 김성대(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성균(테, 12시)폭스 박성균이 레이스에 이은 한방 러시로 승리를 따냈다.박성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에서 KT 박성균을 맞아 승리를 거뒀다. 김성대는 끝까지 항전했지만 멀티가 파괴돼 뒷심 부족으로 항복을 선언했다.초반 박성균은 입구를 막고 2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생산했다. 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로 대응했지만 드론에 다소 피해를 입었고, 박성균은 이 이득을 바탕으로 앞마당까지 확장했다.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와 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화승 박준오를 2대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매 경기마다 큰 고비를 맞았던 염보성은 당황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련함으로 방어를 해내며 16강 티켓을 따냈다. 이제는 16강, 8강을 넘어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는 염보성의 소감을 들어봤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희한하게 나는 36강에서 거의 매번 A조였다. 스타리그 A조의 고유 명사가 된 기분이다(웃음). 다행히 저번부터 방식이 바뀌어서 시드를 받은 선수가 좋은 것 같다. 이번 경기는 신맵이라 준비하는게 어려웠는데 오늘만큼 운이 좋았던 적은 없는 것 같다. 진출하게 돼 기분좋다. Q 벙커링은 다 실패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MBC게임 2대0 쎄다1세트 MBC게임 8 승 < 네오미사일 > 4 쎄다2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1 쎄다MBC게임 OOOOOOX│OO쎄다 XXXXXXO│X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빠른 폭탄 설치 전략으로 쎼다팀을 2대0으로 제압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2세트 경기에서 저격수로 변신한 김창선의 맹활약과 빠른 폭탄 설치 작전이 통하며 쎄다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MBC게임은 이로써 2승1패로 4위권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MBC게임의 빠른 폭탄 설치 작전은 1경기 시작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염보성 2대1 박준오1세트 염보성(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준오(저, 1시)3세트 염보성(테, 8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MBC게임 염보성이 앞마당의 벙커를 지켜내며 승리, 16강에 안착했다.염보성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에서 초반 불리함을 딛고 꼼꼼한 방어로 승리를 따냈다.이번 세트에서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박준오였다. 노 스포닝 3해처리로 시작한 뒤 저글링 다수를 모아 입구 뚫기를 시도한 것. 염보성은 초반 노 스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MBC게임 1-0 쎄다1세트 MBC게임 8 승 < 네오미사일 > 4 쎄다MBC게임 OXOXXOO│OOXOO쎄다 XOXOOXX│XXOX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돌격수 라인의 맹활약으로 쎄다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1세트 경기에서 돌격수 라인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세미프로팀인 쎄다를 8대4로 제압했다. 특히 정종권과 김윤환 콤비 플레이는 위기의 순간에서 두 라운드나 따내는 저력을 발휘하며 손쉽게 승리했다.쎄다의 전략은 하나였다. MBC게임 저격수 김창선을 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염보성 1-1 박준오1세트 염보성(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준오(저, 1시)MBC게임 염보성이 뱃심 대결에서 승리하며 스코어를 만회했다.염보성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 화승 박준오를 맞아 크로스 카운터를 주고받으며 승리했다. 스코어는 1대1 원점.초반 염보성은 과감하게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선택했다. 입구를 배럭 1개와 서플라이 디폿 2개로 막을 수 있기 때문. 이를 정찰한 박준오는 앞마당 확보후 저글링을 다수 뽑아 공격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에이스는 달리 에이스가 아닌 것 같다.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김찬수는 저격총을 들고 있다는 악조건 속에서도 돌격수와 1대1 대결에서 승리하는가 하면 1대2 상황에서 정확한 샷으로 상대 돌격수 두 명을 제압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아처를 상대로 고전을 펼쳤지만 결국 승리를 일궈낸 김찬수와 김현은 "다음주 상대인 SK텔레콤에게는 절대로 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3전 전승을 거뒀다. 소감은.A 김현=벌써 3승이니 기분이 좋다. 원래 우리가 스타트가 항상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시작도 좋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김찬수=일단 승리했다는 것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염보성 0-1 박준오1세트 염보성(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화승 박준오가 환상적인 벙커링 방어 이후 뮤탈리스크 타이밍으로 경기를 끝냈다.박준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 MBC게임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잡아내며 상대전적을 1대1 동률로 만들었다.초반 박준오는 평범하게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 염보성은 10시 지역에 몰래 배럭을 지으며 승부수를 띄웠다. 본진에서는 1배럭만 올린 것을 보여준 뒤, 배럭 2개에서 모인 소수의 마린과 SCV로 벙커링 러시를 감행한 것.박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KT 2대1 아처1세트 KT 8 승 < 하버 > 4 아처2세트 KT < 플라즈마 > 승 아처3세트 KT < 너브가스 > 아처KT OOOXXOO│XOXXXXX아처 XXXOOXX│OXOOOOOKT 롤스터 저격수 김찬수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KT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3세트에서 김찬수의 맹활약으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처를 제압하고 신승을 거뒀다. KT는 위기의 순간에서 김찬수가 계속 세이브를 해내며 아슬아슬한 승부를 펼친 끝에 1승을 챙겼다.KT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라운드를 주고 받기는 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전에서 '스타걸' 서연지가 카메라를 향해 팬들에게 손짓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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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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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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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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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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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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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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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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