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첫 16강 진출자를 가리는 36강 2차전이 펼쳐진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 염보성 vs 박준오 현장스케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1052201030034598_4.jpg&nmt=27)
염보성 '준비 완료!'
MBC게임 염보성이 마음을 가다듬고 스타리그 36강 A조 첫 경기 준비를 마쳤다.
'나완 상관 없지~'
2경기를 치를 KT 김성대가 무표정한 얼굴로 A조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김윤환 '오늘 느낌 좋아!'
컨디션이 좋아보이는 STX 김윤환.
'1세트 승리!'
염보성의 벙커링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로 1세트를 따낸 화승 박준오.
'다행이다~'
MBC게임 염보성이 2세트 승리를 거둔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염보성 '나 16강 간다~'
2세트에 이어 3세트도 방어에 치중하며 승리! 염보성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첫 16강 진출자가 됐다.
"기분 죽이네!"
경기를 끝낸 염보성이 승리에 환호하고 있다.
'박카스는 내 차지!'
자신의 최고 기록인 8강을 넘어 4강 그리고 우승까지 꼭 해보겠다는 염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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