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김태균 4연승에 구성훈 마수걸이 승리 화승이 신구의 완벽한 조화로 폭스를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화승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에게 승리를 거두며 2승 고지를 밟았다. 그동안 부진에 빠졌던 구성훈도 마수걸이 승리를 해내며 팀에 힘을 보탰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프로토스 김태균. 올시즌 들어 무패를 기록 중인 김태균은 저그인 이영한을 맞아 팀 선배 오영종의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깔끔한 플레이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태균은 4전 전승으로 팀내 다승 2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연승으로
2010-11-0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4대2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2세트 하늘(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9시) 승 < 포트리스 > 전상욱(테, 6시)5세트 손찬웅(프, 11시) < 중원 > 승 박세정(프, 7시)6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성균(테, 7시)화승 박준오가 몰아치는 공격으로 팀의 4대2 승리를 견인했다.박준오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 박성균을 맞아 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저그 박준오와 위메이드 테란 에이스 박성균이 6세트 대결을 펼친다.박준오의 뮤탈리스크에 박성균이 휘둘리자 조용했던 위메이드 벤치가 더욱 조용해졌다.'속사포랩의 진수!'박준오의 경기를 보며 쉴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한상용 감독.박준오 '엉덩이 들썩~'박성균의 본진을 몰아치며 승리를 따낸 박준오가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저 잘했죠?'경기를 마무리한 박준오가 동료들과 일일히 얼굴을 마주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3-2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2세트 하늘(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9시) 승 < 포트리스 > 전상욱(테, 6시)5세트 손찬웅(프, 11시) < 중원 > 승 박세정(프, 7시)폭스 박세정이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박세정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손찬웅을 맞아 강력한 프로토스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패배의 위기에 몰렸던 폭스는 구사일생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승은 언제?'10-11시즌 1승도 올리지 못한 체 4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구성훈.'승리를 위한 기도'위메이드 전상욱이 경기에 들어가기 전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환희의 첫 승리!'승리를 확신한 구성훈이 잇몸이 드러날 정도로 환하게 웃었다.구성훈 '이젠 됐어!'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도 입을 다물지 못하는 구성훈.'함께 만든 첫 승!'응원해준 팬들과도 손뼉 맞춤!'힘드네~'승리를 따낸 구성훈이 진이 빠진듯 벤치에 몸을 기댔다.박세정 '나도 4연승!5세트에서 손찬웅을 잡아내고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나간 박세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3-1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2세트 하늘(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9시) 승 < 포트리스 > 전상욱(테, 6시)화승 구성훈이 고대하던 시즌 첫 승을 일궈냈다.구성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을 꺾으며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4연패 끝에 기록한 달콤한 승리.초반 두 선수의 빌드는 엇갈렸다. 구성훈이 2팩토리를 선택한 반면, 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2-1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2세트 하늘(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1시)'저글링 일합 승부!'화승 이제동이 저글링을 숨기는 센스로 위메이드 신노열을 5분여 만에 꺾고 승리를 기록했다.이제동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신노열에게 승리하며 상대전적으로 7대1까지 벌려 천적임을 재확인했다.두 선수 모두 초반은 12드론 스포닝풀로 시작했다. 이
◇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 워크래프트3 부문 대진표.[중국 항저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추첨 결과 중국 선수들과 맞대결워크래프트3 한국 대표들이 험난한 상대를 만났다.2일 중국 항저우시 항저우전자과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 2010 조추첨 결과 한국의 워크래프트3 전사들은 천적을 만나면서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한국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박준(오크), 김성식(나이트엘프), 장재호(나이트엘프) 등 3명은 8강전에서 모두 중국 선수들과 대결을 펼친다. 박준의 상대는 인피(Infi)라는 아이디를 쓰는 왕쉬엔(휴먼)으로 정해졌다. 왕쉬엔은 지난 주에 열린 IEF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박준을 8강에서 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늘 위에 태양!'전태양이 하늘을 꺾고 2세트를 따냈다.'뭉치자!'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든 후 위메이드 선수들이 동그랗게 뭉쳤다.'저그 에이스가 나선다!''폭군 출격!'화승의 1인자 '폭군' 이제동이 출전했다. 한상용 감독 '역시!'이제동이 저글링 러시 한 번에 경기를 끝내자 박수치는 화승 한상용 감독.'기분 좋다!'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이제동.이제동 '간단하지~!'이제동의 경기 리플레이가 나오자 더욱 집중해서 모니터를 바라보는 박준오. '뼈아픈 패배'이제동에게 패한 뒤 힘이 빠진 신노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1-1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2세트 하늘(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폭스 전태양이 빌드의 불리함을 딛고 승리하며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전태양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하늘을 맞아 단단한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로 경기는 다시 원점이 됐다.초반 빌드는 하늘의 압승이었다. 하늘은 노 게이트 더블 넥서스를 성공했고, 전태양은 본진에서 배럭과 팩토리를 올렸기 때문. 뒤늦게 이를 확인한 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시작히다!'김양중 감독을 필두로 경기장에 들어선 위메이드 폭스 선수들.'초반은 공격이다!'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저그 이영한이 위메이드의 첫 주자로 나섰다.박준오 "호~호~"벤치에 앉은 박준오가 언제나 출전 가능하도록 손을 녹여두고 있다.'4연승 도전!'10-11시즌 3연승을 달리고 있는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경기석에 앉았다.'무패 행진!'김태균이 계속된 견제와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4연승째를 올린 김태균.'하늘과 태양의 전투!'화승의 두 번째 프로토스 하늘과 위메이드의 차세대 테란 전태양의 2세트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태양'요즘은 짝짝이가 대세!'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온 전태양. 요즘은 짝짝이가 대세라고 한다.전태양 "말도 안돼!""박성균보다 패션 센스가 떨어진다"는 이영호의 말에 충격받은 전태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위메이드와의 경기를 앞둔 화승 선수들이 전투적으로 간식을 먹고 있다. 이제동의 먹는 모습을 지켜본 손찬웅은 "'폭군'이 찐빵을 파괴하고 있다"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1-0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오)영종이형, 저도 할 수 있어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김태균이 위메이드 이영한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태균의 화려한 커세어-다크템플러 운영이 빛난 경기.초반 두 선수는 모두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하게 시작했다. 이영한은 5시 지역에도 해처리를 펴며 다수의 해처리에서 물량을 쏟아낼 준비를 했고, 김태균은 템플러 아카이브를 올렸다.먼저 칼을 빼든 쪽은 김태균. 김태균은 커세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한국 오면 떡볶이와 돼지갈비가 제일 먹고 싶었어요."뛰어난 미모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만 프로게이머 후치에유(Hu Chieh-Yu)는 한국을 찾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음식 관련 이야기로 입을 뗐다. 방한이 처음이라면서 어떻게 떡볶이와 돼지갈비는 알았을까?"대만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지난해 인터리그를 진행했는데, 그때 제 소속팀인 화이 스파이더팀 선수들이 한국을 갔어요. 그때 떡볶이와 돼지갈비를 먹었던 선수들이 맛있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그래서 저도 '꼭 먹고 말테야'라고 다짐을 했죠."후 선수의 바람은 결국 이뤄졌다. 30일, 31일 양일간 대구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는 전통적으로 저그가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전에서 STX는 저그를 제외한 프로토스와 테란 만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상대의 예상을 뒤엎은 독특한 전략이었던 것이다.특히나 약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테란을 4명이나 기용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STX는 이신형, 김동건, 김성현, 김도우 등을 기용했고 이신형과 김도우가 나란히 승리를 거뒀고 STX도 MBC게임을 4대2로 제압했다. 결국 저그를 배제한 STX의 특이한 전략은 성공을 거둔 셈이다.이를 두고 STX 김은동 감독은 “1, 2라운드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프로토스 라인 투톱인 김구현과 김윤중. 팀이 2연패를 하는 동안 잠시 주춤하나 싶던 STX 프로토스가 MBC게임을 상대로 2승을 합작하며 다시 한번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김구현과 김윤중은 시종일관 완벽한 경기력으로 MBC게임 이재호와 김재훈을 격파하고 팀의 2연패를 끊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Q 팀의 2연패를 끊어내 기쁠 것 같다. A 김구현=팀이 2연패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초조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초반에 성적이 좋지 않아 긴장했는데 오늘 이겨 다행이다. 처음부터 달려야 하는데 많이 아쉽다.김윤중=팀이 2연패를 했을 때 절대 그런 전력이 아니었기 때문에 놀랐다. 그래도 오늘 경기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테란 라인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제는 이 두 선수 때문에 그런 평가는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이신형은 이번 시즌 3전 전승, 김도우는 2전 전승을 기록하며 STX 테란 라인을 든든히 받치고 있는 것. 특히 이신형의 경우 팀내 최다 승리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Q 승리한 소감은.A 이신형=이렇게 1승을 추가하게 돼 기분 좋다. 다음 경기에서도 잘 하고 싶다.김도우=오랜만에 경기를 했고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승리해 기쁘다. Q 두 선수 모두 패가 없다 A 이신형=항상 경기를 준비할 때 (박)정욱 코치님이 많이 도와주신다. 좋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프로토스와 테란 라인이 각각 2승을 합작하며 MBC게임을 제압했다.STX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에게 4대2 승리를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다. STX는 엔트리에서 저그를 모두 제외하고 테란과 프로토스만으로 6세트를 모두 채운 특이한 전략으로 MBC게임을 잡아냈다.STX의 시작은 거침이 없었다. 선봉으로 나선 이신형이 고석현을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한 것. 이신형은 초반 발키리를 허무하게 잃으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기민한 벌처 움직임으로 승리해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했다.2세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STX 4대2 MBC게임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5시)3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중원 > 김재훈(프, 7시)4세트 김성현(테, 11시시) < 그랜드라인SE > 승 염보성(테, 7시)5세트 김동건(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동현(저, 9시)6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수범(프, 7시)STX 김도우가 박수범의 교전 실수에 힘입어 팀을 승리하며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 김도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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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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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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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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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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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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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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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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