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3R서 3킬 기록…저그-테란 만나면 승산 있어지난 시즌 40승을 넘으면서 데뷔 이후 프로리그 최고의 성적을 올린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호는 지난 16일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에서 팀이 세 경기를 치르는 동안 1승도 거두지 못했다. 18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정명훈에게 패했고 20일에는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무너졌다. 24일에는 공군에 입대한 이후 첫 경기에 나선 이성은에게 졌다. 스타트가 늦은 편인 이재호라고는 하지만 3전 3패는 충격적이다. 이재호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2010-10-27
[데일리e스포츠] '스페셜포스' 세계 최강을 가린다스페셜포스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게임축제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월30일과 31일 이틀간 전세계 7개국 9개팀이 참여하는 제 5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대구에서 개최한다. 전세계 게이머들이 화합을 다지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SFWC)은 2007년 처음 시작된 온라인 FPS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축제다. 그 동안 태국, 중국, 대만 등 스페셜포스가 서비스되는 국가를 순회하면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2007년 제1회 대회가 열린 이래 3년만에 다시 개최되며, 올해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인 ‘SF 월드 랜파티 2010’ 무대와 함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 대진◇오전조◇오후조
[데일리e스포츠] 은퇴 김정우 자리 채우려 25명 선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가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이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홍진호, 도재욱, 김윤환, 박지수, 서지수, 서지훈, 전태양, 민찬기 등 10개 프로게임단의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가 모두 참가하는 이번 예선전에서는 은퇴한 김정우의 36강 시드 자리 하나를 포함, 총 2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는 역시 최대의 관심사다. 지난 시즌 36강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박정석(이하 공군)에 이어 홍진호, 서지훈, 차재욱과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프로토스 백업이 관건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엊그제부터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체감 온도가 영하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길을 나서실 때 단단히 입고 나가셔야 감기에 걸리지 않으실 겁니다. 이럴 때 프로리그 현장을 방문하셔서 선수들의 열기를 받아 훈훈하게 몸을 덥히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는 화승 오즈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입니다. 화승과 MBC게임 모두 아직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화승은 이제동 이외에 승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IeSF 2010 GF 워3 종목 TV로 중계 안돼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워크래프트3 선수들이 방한했지만 TV 화면으로는 중계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Grubby)과 한국의 윤덕만(아이디 Soccer), 엄효섭(아이디 Focus) 등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 가운데 하나인 워크래프트3 부문에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참가하지만 방송으로는 플레이를 볼 수 없다. IeSF 사무국은 "블리자드 본사와 대회 개최 및 방송, 중계권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허락하지 않았다"며 "워크래프트3 대회는 방송으로 중계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오는 28일부터 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을 꺾고 3위로 올라선 KT!민찬기에게 판정승을 거둔 이영호까지 총 4명의 승리 선수들."프로토스는 나에게 맡겨!"역전승을 거둔 김대엽."박지수의 트레이드 마크 미소가 나올듯 말듯"여유로운(?) 포즈지만 사실 이 포즈는 상당히 힘들다."KT 저그를 책임진다!"적응을 잘 해나가고 있는 김성대."내가 다 흐뭇(?)"김성대의 촬영을 보고 김대엽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도 승자사진 찍어요?"단체사진을 찍고난 뒤 승자만 남으라는 말에 나온 이영호의 질문. 판정승이라 겸연쩍기도 하고 상대인 민찬기에게 미안하기도 하다고."어쨌든 승자는 승자!"KT의 승리에 일조한 4명이 모여 한 컷!"4승입니다~"판정승도 선수의 전적에는 승으로 기록된다. 단, 맵 전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안돼..."초반은 손석희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긴장(?)한 민찬기."포기하지 않는다!"끝까지 뚝심을 잃지 않았던 손석희."바로 이거야!"눈에서까지 땀을 흘린 손석희가 결국 승리했다."의기소침(?)"손석희에게 패하고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의 우정호."6세트 대결은 바로!"김성대와 홍진호의 대결이다."이겨야 할텐데..."이겨야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끌고갈 수 있다."어우~ 손놀림이 아주..!"김성대의 손놀림에 감탄 중?"아.. 힘들다..."패배를 직감한 홍진호의 표정."마무리!"김성대가 경기를 4대2로 마무리지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6일 KT의 승리는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세 종족이 모두 승수를 추가한 조화로운 승리였다. 지난 시즌 우정호와 함께 활약했던 김대엽이 여전히 활약 중인 것은 물론이고, 다소 부진했던 박지수까지 살아나며 KT의 종족별 라인은 더욱 탄탄해졌다. 불리했지만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역전을 일궈낸 김대엽과, 끈질긴 견제로 상대의 혼을 빼놓으며 승리한 박지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A 김대엽=원래 내가 박태민 선수에게 상대전적이 밀리고 있었고, 이번 경기도 힘겹게 치렀다. 뭔가 이겼지만 찝찝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다. 하지만 팀이 승리했다는 것 때문에 기쁘다.박지수=상대가
2010-10-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스트로가 해체되면서 보금자리를 옮긴 선수들 가운데 김성대가 가장 먼저 3승(1패)째를 신고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에게 패해 아직 팀 적응이 요원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들었지만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팀 적응을 해내고 있는 선수가 김성대다. 공군전에서도 홍진호라는 큰 상대를 만나 게임을 장악하며 승리를 거뒀다.Q 홍진호에게 승리를 거뒀다.A 상대가 상대인지라 긴장을 좀 많이 했는데 이겨서 기쁘다. 예전에 진 적도 있고 전반적으로 게임이 주목받기 때문에 긴장이 된다.Q 저그전을 상당히 많이 한 편이다.A 그냥 우연히 저그를 많이 만나게 됐다. 사실 저그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
◇공군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몰수패를 당한 뒤 심판,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만약 민찬기가 실수를 범하지 않았다면 공군이 KT를 꺾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으로 KT에 항전공군 에이스가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음을 또 다시 증명했다. 지난 24일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둔 공군은 09-10 시즌 챔피언인 KT 롤스터를 상대로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2대4로 패했다. 1세트에 나선 박태민부터 공군의 저력을 보여줬다. 김대엽과의 경기에 나선 박태민은 중후반전을 유도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이브 체제를 갖췄고 오버로드 드롭을 통해 김대엽의 본진과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전-재역전 선보이며 진땀승'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공군 에이스를 천신만고 끝에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 KT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의 맹공을 슬기롭게 받아내며 4대2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SK텔레콤에게 1패를 당한 뒤 KT는 3연승을 이어갔다.최약체로 평가되는 공군을 상대로 KT는 어려운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1세트에 출전한 김대엽이 공군 박태민과 엘리미네이트 싸움까지 펼치면서 승리한 것이 발단이었다. 김대엽은 중후반전을 염두에 두고 온 박태민의 노련한 공격에 본진과 확장 기지가 모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4대2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4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 포트리스 > 안기효(프, 3시)5세트 우정호(프, 7시) < 중원 > 승 손석희(프, 11시)6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홍진호(저, 11시)"황신의 첫 승은 나중에!"김성대가 공군 홍진호의 시즌 첫 승을 저지하며 KT 롤스터의 3연승을 확정지었다. 김성대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 잡아내고 2대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3-2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4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 포트리스 > 안기효(프, 3시)5세트 우정호(프, 7시) < 중원 > 승 손석희(프, 11시)"생산의 달인!"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SK텔레콤 도재욱도 까무러칠 만큼의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KT 우정호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손석희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해야 할텐데..."경기에 집중한 김대엽."오늘도 필승!"공군 입대 후 대활약 중인 김경모의 승리!"4세트 맞대결"박지수와 안기효."잘 해야 할텐데..."공군 벤치는 약간의 근심이 어린 표정."잘 하고 있네"왠지 여유로운 박재영과 이영호."이겼다!"혓바닥을 쏙 내민 박지수."잘했어~"기뻐하는 팀원들과 김윤환 코치."내가 마무리하면 돼?다음 경기에 출전하는 우정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연패도 두 자리공군 에이스 안기효가 테란전 11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안기효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박지수를 상대로 테란전 연패 탈출에 도전했지만 무너지고 말았다. 2008년 5월21일 KT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연패를 시작한 안기효는 이재호, 이영호, 이성은, 박지수, 구성훈, 신희승에게 공식전에서 계속 패하면서 페이스를 잃기 시작했다. 2008년 5월부터 2009년 7월까지 테란전에서 패한 것만 10연패. 이후 안기효는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공군에 입대했다. 2009년 7월 프로리그에서 신희승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기효에게 테란전 11연패 선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3-1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4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 포트리스 > 안기효(프, 3시)"십점 만점에 십점!"KT 박지수가 공군 안기효의 빈틈만을 골라 두드리면서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벌처와 드롭십 등 게릴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닛을 완벽하게 쓰면서 완승을 거뒀다. 박지수는 안기효가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압박할 것 같은 움직임을 보자 조심스럽게 플레이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이런..."카운트 다운 중 실수로 경기를 나가버린 민찬기."뭐지.."영문을 모르는 이영호"이렇게 패하다니..."안타까운 표정의 박대경 감독."제가 이겼다구요?"민찬기의 몰수패로 인한 이영호의 승리."규정이 말이죠..."부연설명을 하고 있는 심판."지난 승리의 주인공 등장"4대0 승리를 마무리지었던 김경모의 3세트 출격."그의 상대는..."KT의 주자는 황병영이다."긴장된 표정으로"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양팀 벤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2-1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시즌 3연승!"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10-11 시즌 3연승을 달렸다. 김경모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황병영과의 경기에서 뮤탈리스크 활용을 통한 하이브 체제 전환을 물 흐르듯 완수하면서 승리했다. 김경모는 2개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황병영의 진출을 저지했다. 뮤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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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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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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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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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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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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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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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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