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준이 과격해진 이유는?'싸움났다 시즌2 MC 정준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방송이 시작됐다.'의자는 기본!'각 직업이 소개될 때마다 톡특한 방식으로 환호하는 관중들. '떨리는 첫 경험'던파 선수 정시혁의 해설 데뷔!'아저씨도 할 수 있다!'30대 후반의 참가자도 즐거운 얼굴로 경기에 참여했다.'첫 승리는 내 차지!'강화 배틀 승리는 귀검사! 승리에 환호하는 귀검사 플레이어들.photo@dailyesports.com
2010-09-1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여거너로 하루에 2시간 이상 던파 즐겨‘싸움났다 던파’ 현장을 찾은 던파걸 중 한명인 김기린아. 현재 던파걸 투표에서 3위를 달리고 있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팬들에게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니지만 ‘싸움났다 던파’ 녹화현장을 찾은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스스로를 알리는 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 김기린아는 망설임 없이 민주희와 함께 용산으로 발걸음을 향했다.이름이 워낙 특이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김기린아. 예명인 줄 알았더니 본명이란다.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 때문에 주목을 많이 받고 있지만 가끔은 자신의 이름을 다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아수라의 매력에 푹 빠져있어 ‘싸움났다 던파’가 진행되는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미녀 두 명이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누군가 하고 다가가 보니 던파걸 최종 후보 4인에 선정된 민주희와 김기린아였다. 그 중 현재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민주희는 발랄함과 친근함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원래부터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던파걸을 뽑는다는 이야기에 망설임 없이 지원했어요. 연예인이 되고 싶어서 지원을 한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게임을 사랑하는 유저일 뿐입니다.”민주희가 이같이 말하는 이유는 ‘성캐의 야성중
[데일리e스포츠]사진 설명이 필요가 없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KT 선수들의 사진들.하지만 기자는 잘못이 없다.다 강도경 코치가 찍은 사진이 아니겠는가.모든 책임을 강도경 코치에게 돌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사진=KT 강도경 수석 코치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
[데일리e스포츠]선수들 보다 더 재미있게 논 이지훈 감독!물놀이 중인 선수들!주변 사람들을 항상 유쾌하게 만드는 강도경 코치의 깨알 같은 사진!물속에서 이영호는 이런 표정이었다.김대엽의 귀여운 포즈!(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영호가 절대로 공개할 수 없다는 상반신 누드 사진이 강도경 코치에 의해 공개되다!사진=KT 강도경 수석 코치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태양을 피하고 싶은 KT 선수단.세부 관광의 마지막 목적지 마젤란 십자가에 도착!이영호의 컨셉트 사진!각자 촛불을 태우며 소원을 빌고 있다.과연 어떤 소원들을 빌었을까?"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필리핀에서 형제라는 오해를 자주 받은 황병영과 남승현!재미있었던 세부 여행은 그렇게 마무리가 됐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짐을 싸서 나오는 KT 선수단.맛있게 샤브샤브를 먹고 있는 중!세부에서 가장 부자들이 사는 동네에 있는 도교 사원.처음에는 관심을 보였던 선수들. 하지만 더운 날씨에 이내 지쳐버렸다.우정호만이 생기 넘치는 모습!재미있는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보다는 주문에 다들 나름대로 재미난 표정을 짓는 중!계단에서 사진 찍기를 마지막으로 모두들 에어컨이 나오는 버스로 줄행랑!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처음에는 재미있게 노는 줄 알았다.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나고 나니 수영장이 마치 혈투장으로 변했다.결국 승리를 거둔 김대엽 팀이 포효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4)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5)KT 세부 전
2010-09-17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필리핀 미녀와 전통 춤에 도전한 우정호.카라의 미스터를 멋지게 춘 필리핀 미녀들과 한컷!유독 자연스러운 박지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여자 어깨에 자주 손을 올려본 솜씨"라며 놀리기도.리조트 바에서 즐거운 밤을 보낸 KT 선수단!그렇게 세부에서의 마지막 밤이 저물어 가고 있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재영도 남승현이 마음에 드나보다.고강민과 황병영의 다정한 투샷!고강민, 이번에는 남승현과!KT 꽃미남 황병영과 남승현은 선수들에게도 인기 짱이다.마치 가족 같은 선수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4)KT 세부 전지훈련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무한 도전 포즈로 사진 촬영 중인 2조!황병영을 꼬옥 껴안은 우정호.남승현에게는 뽀뽀를 시도하던 우정호는 앞으로 스킨십 주장이 될 모양이다.보트가 잠시 멈춘 이유는?박지수와 박재영이 물에 빠졌기 때문!"달려라 달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나게 바나나 보트를 타는 선수들.김대엽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박재영, 김재춘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까지.세부의 파란 바다를 가르는 그들의 즐거운 비명이 들리는 듯하다.이제는 2조가 바나나보트를 타기 위해 준비 중!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킨 스쿠버를 마치고 속속 육지로 나오고 있는 선수들.머리는 헝클어졌지만 다들 신난 모습이었다.제트 스키를 타기 위해 준비 중인 이영호와 황병영.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4)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5)KT 세부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드디어 물에 입수한 KT 선수들.안경을 쓰니 알아볼 수가 없는 우정호.이영호도 낯설기는 마찬가지.박지수도 입수 준비 완료!코칭 스태프와 사무국이 바나나 보트를 탈 준비를 마쳤다.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선수단.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전지훈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옷 입기가 힘들기로 유명한 스킨 스쿠버 스키니진!옷 입은 데 성공한 우정호.옆에 있는 남승현에게 기습 뽀뽀!이제 물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KT 선수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4)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5)KT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윈도우 바탕화면이라고 해도 믿을 세부의 파란 바다와 하늘.세부 하늘도 정복할 태세인 박지수!우주장 우정호 스페셜.주장이 됐으니 사진도 스페셜하게!우정호에게 주장을 물려준 김재춘.현지인 같다는 놀림에도 꿋꿋했던 전 주장!강도경 코치의 작가 정신!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드디어 세부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선수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제 다시 서울로 돌아가면 프로게이머로 돌아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선수들은 마지막 날에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자며 다짐하기도 했다.그러나 이런 다짐은 1시간을 넘지 못했다. 그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기에는 세부의 날씨는 너무 더웠던 것이다. 도시 관광을 하려 했지만 그들의 저질체력은 다시 한번 추억을 만들려는 선수들의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마지막이라는 아쉬움, 수영으로 달래자세부의 마지막 날 아침. 밖이 시끄러워 나가보니 숙소 앞 수영장에서 KT 선수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었다. 처음에는 신나게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부로 전지 훈련을 다녀온 선수들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선수들은 아마도 스킨 스쿠버라 답할 것이다. 산소통을 메고 바다 깊숙이 들어가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을 살펴보는 일은 평소에 절대 하기 힘든 경험이기 때문이다. 바닷속을 내려갔다 온 선수들은 또 하고 싶다며 스노쿨링을 할 때와는 다르게 강철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30분도 못 버티고 물속에서 나오던 선수들이 한 번 더 하면 안되냐고 물어볼 정도로 세부의 바다 속은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고 한다. ◆이영호 “이런 건 찍으시면 안돼요!”스킨 스쿠버를 할 때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 평생 느끼지
[세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파란 하늘을 배경으로는 어떻게 찍어도 화보가 되는 듯.이영호 역시 너무나 아름다운 배경에 알아서 포즈를 취했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KT in 세부①] 피곤한 이영호의 결승전 뒷이야기 [KT in 세부②]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를 즐기다[KT in 세부③] 최고의 경험 스킨 스쿠버와 새 주장 우정호[KT in 세부④] 되살아난 저질체력들 "소원을 말해봐"KT 세부로 전지훈련 떠나다!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1)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2)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3)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4)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5)KT 세부 전지훈련 둘째날 스케치(6)KT 세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성학승, 박지호 투 톱 코치 체제로 팀 운영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MBC게임을 4위까지 끌어 올린 하태기 감독이 자진 사퇴를 결정했다.하태기 감독은 17일을 마지막으로 MBC게임 감독직을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시즌 9위를 기록한 MBC게임을 지난 09-10시즌에는 4위까지 끌어 올리고 위너스리그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게끔 만들며 ‘하태기 매직’을 일궈낸 하 감독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사퇴를 결심했고 사무국과 선수단에 이같이 전했다고.하 감독은 김혁섭 감독이 그만둔 뒤 팀의 안정화를 위해 잠시 감독직을 맡았고 팀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자 자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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