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박지수가 저그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지수는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STX 조일장과의 경기에서 저그전 기본기만으로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연습 때 한 번도 지지 않아서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2승으로 8강에 진출한 뒤 자신있는 종족 저그를 상대로 계속 이기고 결승에 가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연습 때 거의 한 번도 지지 않아서 오늘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했다. 나머지 경기도 방심만 하지 않는다면 2승으로 8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 같다.Q 준비한 전략이나 플레이가 좋았다는 말인가. A 무난하게 상대 전략을 보면서 맞춰가자는 생각이었다. 연습 때도 기본기
2010-07-24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2-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승 < 크로스로드 > 4 SK텔레콤3세트 MBC게임 8 승 < 너브가스 > 1 SK텔레콤MBC게임 O X O O O O O l O OSK텔레콤 X O X X X X X l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2세트 승리를 발판 삼아 3세트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갔다. MBC게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세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8대1로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MBC게임이 3세트에서 승리하는 과정에서는 돌격수 박재현의 활약이 빛을 발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F조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윤환(저, 5시) H조 1세트 조일장(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지수(테, 11시)KT 롤스터 박지수가 바이오닉 병력의 기동력을 앞세워 상대 7시 멀티 지역에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승리했다.박지수는 본진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하며 테크를 올렸다. 박지수는 상대 뮤탈리스크 뭉치기 견제에 피해를 입었으나 터렛과 머린으로 수비한 뒤 바이오닉 병력을 중앙으로 보냈다.박지수는 중앙 진출 병력 중 일부를 조일장의 7시 멀티 지역으로 보냈다. 박지수는 상대 드론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겼지?'김윤환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후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김대엽.'조심조심~'김대엽이 팬들에게 선물한 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다."응원 감사합니다!"팬에게 공손히 사인 티셔츠를 건낸 김대엽. "형 잘해요~"김대엽이 같은 종족 선배 우정호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했다.김대엽 "이번에는 4강이 목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김대엽이 STX 김윤환전 승리 비결을 공개했다. 김대엽은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1차전에서 김윤환을 제압한 뒤 "상대 팀 다른 선수들의 VOD까지 분석해 추가 확장 타이밍이 늦어질 거라고 예상했다"며 "김윤환 선수가 예상대로 플레이한 덕분에 경기가 잘 풀렸다"고 말했다.Q 1승을 먼저 따냈다. A 2, 3세트 맵이 개인적으로 할만하다고 생각된다. 오늘 첫 경기를 잡는다면 내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8강 진출에 자신있다.Q 연습은 어땠나.A 너무 여유로운 나머지 어제 벼락치기 연습을 했다. 목요일까지 여유롭게 지내다가 갑자기 대회 하루 남았다니 마음이 급해져서 경기를 준비했다.
'도택' 기사용 사진이었지만요청하신 분이 있어 업로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1-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승 < 크로스로드 > 4 SK텔레콤MBC게임 O O O O X O X l X X O O OSK텔레콤 X X X X O X O l O O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1세트 패배에 대한 설욕을 했다.MBC게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크로스로드'에 대한 강점을 살리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MBC게임은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저격수 심영훈이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살리면서 4개의 라운드에서 9킬 0데스로 완벽한 플레이를 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F조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윤환(저, 5시) KT 롤스터 김대엽이 다수 질럿의 뚝심과 하이템플러 지원 사격으로 MSL 우승자 출신 STX 김윤환을 제압했다.김대엽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건설했다. 김대엽은 상대 럴커 압박에 본진에 갇혔지만 드라군과 질럿을 꾸준히 생산하고 옵저버를 추가해 중앙으로 진출했다. 김대엽은 다수 질럿과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을 활용해 상대 앞마당 지역 교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대엽은 김윤환의 앞마당 드론을 줄여준 뒤 7시 지역에 질럿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김구현전 10연승을 이어가며 천적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제동은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1차전에서 디파일러와 저글링, 럴커 조합으로 김구현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계속 이겼던 상대와 만나서인지 운도 따르고 상대가 실수도 해줘서 역전할 수 있었다"며 "오랜만에 스케줄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다음주에도 좋은 결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Q 김구현에게 10연승째다. A 경기 내용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서 힘든 경기를 했다. 지는 줄 알았는데 순간적으로 운도 따라주고 상대 실수도 있어서 승리했다. 승기를 거의 잡았을 때 상대전적에서 우위에 있으니까 운도 따라오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승석의 짤방이 더 많이 생산되길 바라는 기자의 마음을 듬뿍 담은 사진.박지성과 싱크로율 100% 각도.이승석의 외모가 날로 멋있어 지고 있다.신예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길 바랍니다!어윤수 선수의 짤방도 많이 만들어지길...어윤수 특유의 귀여운 웃음!밖이 더워 빠르게 사진을 찍었다.그래서 한 컷 뿐이다.도징징을 막기 위한 선택!김택용의 외모가 '신급'을 향해 달리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0-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MBC게임 X X X X X O X l X O O XSK텔레콤 O O O O O X O l O X X OSK텔레콤 T1이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세트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완파하고 1대0으로 앞서 갔다.SK텔레콤은 폭탄을 일찌감치 설치하는 전략을 택했다. '위성' 맵의 옥상 지역을 돌격수 김동호, 이성완의 활약에 힘입어 장악한 뒤 폭탄을 설치하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수도 조신하게 치는 '조신테란' 정명훈.도재욱 경기 마무리!(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위메이드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한 SK텔레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화기애애 단체컷!도재욱이 눈을 뜬 사진은 이 한 컷 뿐이었다.위메이드전 2전 전승을 거둔 '위엄'돋는 SK텔레콤 저그라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마치 아이돌 군단같은 SK텔레콤 T1.(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를 향해 고고씽!sora@dailyespo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프로리그전 있나?'빅파일 MSL 16강 2회차에 함께 경기를 치르는 KT 선수들 4명이 대기실에서 수다를 떨고 있다.'준비 완료!'C조의 왼쪽 경기석을 차지하고 있는 이제동. '오늘은 이긴다!'이제동에게 9연패를 당하고 있는 김구현의 연패 끊기 도전!'멀리 날아라!'1경기를 따낸 이제동이 팬들을 향해 사인 티셔츠 던졌다.'11연승으로 8강행!'2세트도 자신이 꼭 따내겠다는 이제동."다녀올께요~"대기실의 같은팀 선배들에게 웃으며 인사하는 김대엽."제가 나갑니다"F조 1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김구현전 10연승!'화승 오즈 이제동이 디파일러 다크스웜 지원을 받는 저글링과 럴커로 프로토스 본진에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1승을 추가했다.이제동은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에서 STX 김구현을 완파하고 1승을 선취함과 동시에 김구현전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제동은 초반 저글링 압박으로 상대 본진 프로브를 줄여줬다. 이제동은 럴커와 히드라리스크, 저글링으로 상대 앞마당 입구를 봉쇄하고 12시와 9시 지역에 확장기지를 추가했다.이제동은 김구현의 하이템플러
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보고 있는 강정우.전태양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위메이드 코칭 스태프의 표정도 어두워지고.사진만 보면 어윤수가 마치 패한 것 같다.그러나 어윤수는 가볍게 전태양을 제압했다.어윤수의 귀여운 박수 세리머니.차지훈 코치의 격한 애정표현.설마 지금 차코치가 하는 일이 뽀뽀는 아니겠지.패배가 분한 듯 고개를 숙인 전태양.고인규의 분위기가 좋지 않아 한숨을 쉬는 SK텔레콤 벤치.오랜만에 옹기종이 보인 SK텔레콤 저그라인.신노열, 팀의 완패 모면하고 승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윤열.6강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패배한 어윤수.하지만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어윤수가 드론 컨트롤로 테란 본진을 휘젓자 기특하다는 듯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박재혁.김택용 역시 어윤수의 드론 컨트롤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중.SK텔레콤 코칭 스태프 모두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어윤수의 뮤탈리스크에 전태양의 머린이 잡히자 안타까워 하고 있는 이영한.이영호 역시 안타까워 하기는 마찬가지.2세트 김택용과 경기가 못내 아쉬운 박세정.안타까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세트 어윤수 전에서 집중력 하락위메이드 폭스가 SK텔레콤과의 준플레이오프 경기 1차전에서 4대1로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처했다. 위메이드가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패한 원인을 찾자면 테란 전태양의 집중력 부족을 들 수 있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그 어윤수와 경기를 치렀다. 상대 종족에 대한 성적이나 지명도 측면에서 전태양은 어윤수보다 한 수 위임이 틀림 없다. 그렇지만 24일 보여준 경기력은 집중력이 결여되면서 전태양스럽지 않았다. 어윤수가 시작부터 드론을 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략 추천 받으면서 연전 연승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유는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굳건히 팀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6강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도재욱은 7전 전승을 기록했고 위메이드 폭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도 두 선수는 나란히 승리하면서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김택용과 도재욱이 나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유는 서로간의 믿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택용과 도재욱은 전략을 서로 추천받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SK텔레콤은 포스트 시즌에 들어오면서 김택용과 도재욱에게 전용 맵과 전용 종족 전을 맡겼다. 정규 시즌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났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승7패를 기록하며 비판을 받았던 SK텔레콤 저그가 위메이드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두며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포스트시즌 전승인 프로토스 라인까지 2승을 추가하며 SK텔레콤은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김택용=1차전을 이겨 다행이다. 기세를 올리고 있다는 것도 좋은 징조다. 2차전에서 2대0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도재욱=좋은 스코어로 이겼기 때문에 내일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우리 팀 에이스 (정)명훈이를 쓰지 않아도 승리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어윤수=승리해 너무 좋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와의 PO 2대0으로 마치고 STX전 준비하고파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위메이드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1차전을 4대1로 승리했다. 예상보다 가뿐하게 이기면서 탄력을 받은 박용운 감독은 "3차전까지 길게 갈 것 없이 2차전에서 끝을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경기장에 오기 전에 이길 것 같았나. A CJ와의 경기보다는 수월할 것이라 생각했다. 위메이드가 프로토스 전력이 약하기 때문에 우리 팀 프로토스 선수들이 준비하기가 쉬웠다. 그 덕에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Q 승부의 포인트는. A 경기장에 왔을 때 4세트까지 2대2만 만들면 오늘 경기는 우리가 가져갈 것이라 생각했다. 이승석과 어윤수가 쉽게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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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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