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FPS게임 '크로스파이어' 대회에 여풍이 불고 있다.11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아시아 챔피언십 '크로스파이어' 한국 대표 선발 최종 예선전을 통해 미녀 게이머 4명이 포함된 혼성 팀 '레이디.5P'가 최종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유가영과 정애리 등 미녀 게이머 4명과 남성 게이머 손지원으로 이뤄진 혼성 팀 '레이디.5P'는 8강전에서 기적 같은 승리를 연출했다. '레이디.5P'는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강호 '어게인팀'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7대7로 동률을 이뤘으나 킬수 합계에서 77대76으로 진땀승을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FPS게임은 남성 게
2010-07-12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에 이제동이 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제동과 매우 닮은 선수이지만 얼핏 보면 이제동이 종목을 전환한 것처럼 보인다. 대구에서 올라온 금민섭은 "이제동 선수를 정말 좋아하고 존경한다. 4~5년 동안 꾸준한 성적을 내는 모습을 보면서 노력파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승하게 되면 한 번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Q 겟앰프드를 평소에 즐겨하는가.A 2년전부터 즐겨왔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1개월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Q 어려운 상대가 있었나.A 16강전 이우성 선수와의 1세트가 가장 어려웠다. 체력 측면에서 앞서 있었는데 한 방에 당해서 역전패했다.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흔들렸는데 서서히 회복하면
군에 다녀온 사람도 겟앰프드는 할 수 있다. 2006년 겟앰프드계를 평정했던 배재민은 군에 다녀온 이후 복귀전에서 맵에 대한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플레이를 통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승하지 않을 것이라면 출전하지도 않았다"며 열의를 밝힌 '전역병' 배재민을 만났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올라왔다. 2007년 군 입대 이후 겟앰프드와의 인연을 끊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 Q 군 복귀 이후 첫 출전인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A 3년만에 돌아오고 나니 처음 보는 맵이 많더라. 어떤 쪽에서 어떤 아이템이 떨어지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기존에 갖고 있던 실력만으로
◇배재민◇금민섭'전역병' 배재민과 '이제동을 닮은' 금민섭이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에서 8강에 진출했다. 배재민과 금민섭은 12일 오후 4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 본선에서 32강과 16강을 돌파하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병역을 마치고 처음 겟앰프드 대회에 출전한 배재민은 박찬무를 2대0으로 제압한뒤 16강전에서는 김영건에게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8강에 진출했다. 2006년 겟앰프드 대회를 석권한 뒤 2007년 군에 입대하면서 대회 출전을 하지 못했던 배재민은 이번 대회에 사용되는 맵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지만 노련미를 앞세워 난적들을 격파했다.대구 출신 금민섭은 이제동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이기면 2위…0대3으로 지지만 않아도 3위MBC게임 히어로의 순위만 남았다.13일 두 경기만 남겨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정규리그에서 MBC게임 히어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MBC게임은 2위부터 4위까지 세 단계의 순위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화승과의 13일 경기에서 이길 경우 무조건 2위가 되면서 3위부터 6위까지 치르는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면제받는다. STX 소울과 32승23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지만 세트 득실에서 크게 앞서면서 2위를 확정짓는다.지더라도 0대3으로 완패만 당하지 않는다면 현재 순위인 3위를 지킬 수 있다. 12일 STX를 꺾은 SK텔레콤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갈 길 바쁜 STX를 제압하고 3위까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승석, 도재욱, 고인규의 3승 활약으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포스트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Q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도재욱=마지막 경기를 이겨서 정말 기쁘다. 조금만 더 잘했다면 2위까지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아쉬운 마음이 크다. 평소 성적이 좋지 않던 프로토스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이 기세대로 포스트시즌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인규=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고 팀 승리까지 마무리해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Q 아쉽게 2위를 놓쳤
◆KT 롤스터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MBC게임 히어로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SK텔레콤 T1◆CJ 엔투스◆웅진 스타즈◆화승 오즈VS MBC게임@MBC게임(2010.07.13)◆삼성전자 칸◆하이트 스파키즈VS KT@온게임넷(2010.07.13)◆이스트로◆공군 에이스
◇프로리그에서 527일만에 3연승을 기록한 이윤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3대2로 꺾고 5위 확정창단 이래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른 위메이드 폭스가 4위와의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게 됐다.위메이드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3대2로 제압하고 30승25패, 세트 득실 +18로 5위를 확정지었다. 위메이드는 4위와 오는 17일부터 펼쳐지는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위메이드는 테란 강정우와 이윤열이 1, 2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강정우는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차명환을 상대로 중반전까지 밀렸지만 사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4~5위전 치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2 삼성전자 1세트 강정우(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차명환(저, 1시) 2세트 이윤열(테, 5시) 승 < 투혼 > 박대호(테, 11시) 3세트 전태양(테,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허영무(프, 11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송병구(프, 5시) 5세트 신노열(저, 9시) 승 < 포트리스 >조기석(테, 6시) "팀 다승 1위의 포스!"신노열이 위메이드에서 다승 1위를 차지한 선수의 무서움을 신예에게 각인시키며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신노열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어둠 속에서 에이스 결정전의 막이 올랐다.'우리가 에이스!'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조기석과 위메이드 에이스 저그 신노열의 한 판 승부!'이윤열은 에너지 보충 중'경기 시작 전 잠깐의 틈을 타 바나나를 먹는 이윤열.'기분 좋은 마무리!'신노열이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가자 포스트 시즌으로!"기분 좋게 무대에서 퇴장하는 위메이드.'다음 시즌을 위해!'프로리그 09-10시즌 모든 경기를 마무리한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한 상대로 한 번의 러시로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삼성전자 2-2 위메이드 1세트 차명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박대호(테, 11시) < 투혼 > 승 이윤열(테, 5시)3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전태양(테, 7시)4세트 송병구(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영한(저, 11시)"힘으로!"삼성전자 송병구가 위메이드 이영한을 힘으로 제압했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영한을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송병구는 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렸던 STX에게 찬물을 끼얹으며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전에서 세 종족이 나란히 1승씩 기록하는 활약에 힘입어 1승만 추가하면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낼 수 있는 STX를 제압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MBC게임 경기 결과에 따라 3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이승석이 STX 에이스 김윤환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승석은 김윤환의 초반 저글링 압박을 깔끔하게 수비한 뒤 뮤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아직 괜찮아~"세트 스코어에서 앞서고 있어 여유로운 위메이드 선수들.4세트는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위메이드 공격 저그 이영한의 대결.'역시 에이스!'손쉽게 4세트를 따내며 경기의 승부를 최종 세트로 넘긴 송병구.'오늘은 차분하게' 동료들과 조용히 손뼉을 맞춘 송병구. 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i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1 STX1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2세트 어윤수(저, 9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3시)3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구현(프, 5시)4세트 고인규(테, 5시) 승< 그랜드라인SE > 조일장(저, 11시)SK텔레콤 고인규가 프로토스를 상대하듯 풀업된 메카닉 병력으로 저그 조일장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고인규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조일장을 상대로 프로리그 8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삼성전자 1-2 위메이드 1세트 차명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박대호(테, 11시) < 투혼 > 승 이윤열(테, 5시)3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전태양(테, 7시)"시원하다!"삼성전자 허영무가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위메이드 전태양을 프로리그 3연패에 빠뜨렸다.허영무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을 견제 플레이와 힘싸움 모두 승리하면서 제압했다. 허영무의 승리로 삼성전자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완패를 벗어
[i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STX 1-2 SK텔레콤 1세트 김윤환(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김동건(테, 3시) 승 < 포트리스 > 어윤수(저, 9시)3세트 김구현(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도재욱(프,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물량에서 김구현을 압도하며 자신이 왜 ‘물량토스’라고 불리는지 증명했다. 도재욱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은 김구현을 상대로 화끈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도재욱은 김구현에게 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신예 박대호 꺾고 3연승 행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삼성전자 0-2 위메이드 1세트 차명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박대호(테, 11시) < 투혼 > 승 이윤열(테, 5시)"각성한 윤열씨!"'천재' 이윤열이 1년6개월만에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하며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 이윤열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 박대호를 격파하면서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 2009년 2월1일 삼성전자 박동수를 제압하며 3연승을 기록한 이후 527일만의 부활이다.이윤열은 배럭도 건설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천재의 3연승!'박대호를 잡으며 1년 6개월만에 3연승을 기록한 '천재' 이윤열.'쑥쓰럽네~'이윤열이 방송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들어가며 머리를 긁적였다."끝내자!"2대0으로 앞선 위메이드의 작전 시간!'마지막이 아니길...'0대2로 뒤진 삼성전자 3세트 주자 허영무.'태양이 떴다!'위메이드의 세 번재 테란 전태양."안돼!"전태양의 골리앗에 허영무의 캐리어가 떨어지자 절규하는 삼성전자 유준희.'허영무 승!'허영무가 캐리어 컨트롤과 하이템플러로 3세트를 잡아냈다."아직 죽지 않았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걱정 또 걱정'첫 경기부터 마음을 놓지 못하는 양팀 벤치."이겼다!"불리했던 경기를 뒤집으며 승리를 따낸 강정우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밝게! 자신있게!'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강정우.'승리의 V'수줍지만 승리에 기쁜 강정우의 세리머니.'천재 출격!'현재 진행형 '전설' 이윤열의 출격!'기죽지 않아!'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석에 앉은 삼성전자 박대호.photo@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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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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