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09년 7월11일부터 올 7월9일까지 24승2패, 승률 92.3% 대기록'폭군' 이제동이 1년 동안 프로토스전 92.3%의 승률을 기록하며 진정한 프로토스 킬러로 우뚝섰다.이제동은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경기에서 진영화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서 이제동은 지난 1년간 프로토스전에서 24승2패 승률 92.3%를 기록하며 프로토스에게 재앙으로 군림했다.이제동은 2009년 7월11일 아발론 MSL 16강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제압한 뒤 약 1년 동안 단 두 차례만 패하고 프로토스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제동은 지난 2월20일 송병
2010-07-10
"저도 16강 티켓 따냈습니다"택뱅리가 모두 올라간 상황에서 자신만 빠질 수 없었다던 이제동.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09
이영호와 함께 10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16강 티켓 따느라 힘들었어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이제동이 지난 시즌 36강 탈락의 충격을 말끔히 씻어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16강 고지에 올랐다. 스타리그 3회 우승에 빛나는 이제동의 16강 진출 횟수는 겨우 5번. 16강에 진출하면 절반은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6번째 16강 진출을 이뤄낸 이제동의 16강 진출은 분명 다른 선수들의 16강 진출과는 다른 의미인 것이다. 이제동은 지난 1차전과 다르게 2차전 경기 내용은 마음에 든다며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스스로에게 항상 냉정한 이제동. 사상 첫 스타리그 4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이제동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6번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A 한 시즌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추진 중인 인터넷 실명제와 관련해 전세계 이용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게시판 등에 실명이 거론되면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높은데도 블리자드는 "글을 안쓰면 된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답변으로 불만을 사고 있다. 지난 7일 블리자드는 자사 게임 토론장에 게재되는 글에 실명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적용 시기는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되는 오는 27일부터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이용자라면 대격변이 업데이트 된 이후부터 게임 아이디가 아닌 실명이 노출된다.블리자드는 "토론장이 종종 격한 다툼의 장소가 되거나 도배성 게시물이 등록돼 불쾌한 일이 발생했다"며 "익명이라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이후 1년만대한민국 e스포츠를 이끌어가는 4대천왕 '택뱅리쌍'이 스타리그 16강전에 모두 모였다.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마지막 날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와 화승 이제동이 CJ 조병세와 진영화를 2ㄷ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16강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지난 대회 준우승자로서 시드를 배정받은 KT 이영호와 36강 1차전부터 참가해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SK텔레콤 김택용,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 돌아온 삼성전자 송병구, 테란과 프로토스를 차례로 제압하면서 폭군의 이미지를 되찾은 화승 이제동 등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저그(6명)=김정우, 박재혁, 김명운, 김성대, 신동원, 이제동프로토스(5명)=김구현, 박세정, 윤용태, 김택용, 송병구테란(5명)=이영호, 염보성, 정명훈, 신상문, 구성훈◆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3명)=박재혁, 정명훈, 김택용웅진(2명)=윤용태, 김명운CJ(2명)=김정우, 신동원화승(2명)=구성훈, 이제동KT(1명)=이영호STX(1명)=김구현위메이드(1명)=박세정MBC게임(1명)=염보성하이트(1명)=신상문이스트로(1명)=김성대삼성전자(1명)=송병구*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 완파하며 16강 복귀◆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I조 2차전▶이제동 2대0 진영화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태풍의눈 > 진영화(프, 5시) 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진영화(프, 5시) "4회 우승하러 간다!"화승 오즈 이제동이스타리그 4회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제동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I조 2차전 2세트에서 CJ 진영화를 상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이어가며 16강에 올랐다.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차지한 세 명의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 시즌 16강에 오른 이제동은 4회 우승에 도전할 기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질럿 러시 피해 승리로 보상받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L조 2차전▶이제동 1-0 진영화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태풍의눈 > 진영화(프, 5시) "분노한 이제동!"화승 오즈 이제동이 CJ 진영화의 초반 질럿 공세에 아랑곳하지 않고 뮤탈리스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이제동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I조 2차전 1세트에서 진영화의 질럿 러시에 큰 피해를 입었으나 곧바로 생산된 뮤탈리스크 역공을 통해 역전승했다.이제동은 무난한 체제를 택했다. 진영화가 커세어를 모으면서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송병구의 캐리어에는 정말 특별한 것이 있나 보다. 다 진 경기에서도 캐리어만 나오면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기록하는 송병구. 조병세와 경기에서도 거의 패한 경기를 캐리어로 뒤집는 플레이는 단연 압권이었다. 10연속 16강 진출이라는 대업을 기록한 송병구는 16강 진출로 다음 시즌 스타리그 진출권까지 자동으로 따내며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에 이어 스타리그 14회 진출이라는 대업을 기록했다. Q 열 번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A 최다 진출이나 열 번 연속 16강 진출은 두 시즌 전부터 이미 생각하고 있었던 기록이었다. 그래서 16강을 치를 때마다 시드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조병세와의 2세트서 캐리어로 압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H조 2차전▶송병구 2대0 조병세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태풍의눈 > 조병세(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조병세(테, 6시) "제게는 여섯 척의 캐리어가 있사옵니다."한 때 스타크래프트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던 유행어 가운데 '송순신의 캐리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송병구의 이미지는 캐리어와 닮아 있다. 9일 조병세와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 2세트에서 송병구는 캐리어 6기가 모인 이후 완벽한 컨트롤을 통해 승리를 쟁취했다. 송병구는 캐리어라는 등식을 다시 한 번 만들어냈다.송병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정규시즌 2위를 확보하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다. KT는 9일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리레퀴엠과의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거두고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2위를 확보했다. KT 승리를 이끈 돌격수 온승재는 "2위를 확정해서 기쁘고 플레이오프 준비를 열심히 해서 꼭 광안리 결승전에 오르겠다"며 "스타크래프트 팀과 함께 광안리 동반 우승을 따내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고 말했다.Q 오늘 승리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소감은.A 기쁘다. 2위를 확정했지만 연습을 열심히 해서 다음주 하이트와의 경기까지 이기겠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1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이미 포기했다
깃을 세우는 것이 CJ 유니폼의 포인트!CJ 저그 명가 라인을 잇는다!웃을 때 축구 선수 이청용과 똑같은 신동원.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선수라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MBC게임▶KT 2-0 리레퀴엠1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3 리레퀴엠2세트 KT 승 8 < 너브가스 > 6 리레퀴엠리레퀴엠 O X O O X O O │ X X X X X O XKT X O X X O X X │ O O O O O X O'플레이오프 진출 확정!'KT 롤스터가 리레퀴엠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승을 추가했다. 이번 승리로 15승을 달성한 KT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2위를 확보,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KT는 너브가스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KT는 공격 포지션에서 시작한 전반전에서 2점을 얻는 데 그쳐 2대5로 리드를 허용했다.KT는 후반 들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비터 활용해 조병세 격침◆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K조 2차전▶송병구 1-0 조병세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태풍의눈 > 조병세(테, 5시) "테란은 상대가 안돼!"삼성전자 송병구가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CJ 조병세를 꺾고 10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노릴 발판을 마련했다.송병구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H조 2차전 1세트에서 아비터 전술을 통해 CJ 조병세를 완벽히 제압했다.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송병구는 드라군과 질럿으로 조병세의 첫 러시를 막아냈다. 옵저버를 먼저 확보했고 조병세의 마인 매설까지도 드라군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선수들 중 세 명이 경기를 치르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4주차 경기에서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른 신동원이 전태양을 제압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동원이 스타트를 잘 끊음으로 인해 추후 경기를 치를 조병세와 진영화에게 기세를 올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줬다. 테란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신동원은 두 세트 모두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 강력한 저글링 압박으로 깔끔하게 2대0 승리를 거뒀다. 신동원은 “목표를 높게 잡아 시드를 따내고 싶다”고 말했다. Q 생애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A 열심히 연습 했기 때문에 결과가 좋아 정말 기쁘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MBC게임▶KT 1-0 리레퀴엠1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3 리레퀴엠리레퀴엠 O X X O X X X │ X X O XKT X O O X O O O │ O O X OKT 롤스터가 주전 돌격수 온승재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레퀴엠을 8대3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온승재는 2라운드부터 2킬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했다. 온승재는 3라운드서도 마무리 킬 포함 3킬을 올렸고, 6라운드서는 마지막 상대 선수 3명을 혼자 잡아내며 기세를 떨쳤다.온승재는 7라운드서도 마무리 킬을 올려 팀의 폭탄 해체 승리를 도왔다. 온승재의 활약에 힘입어 KT는 전반전을 5대2로 앞섰다.온승재는 후반 들어서도 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2차전▶신동원 2대0 전태양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5시) 2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전태양(테, 5시) "벙커링은 쉽게 막는다!"CJ 신동원이 위메이드 전태양의 벙커링을 완벽하게 막아내고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올라갔다.신동원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2차전 2세트에서 전태양의 벙커링을 막아낸 뒤 저글링을 난입시키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신동원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면서 전태양의 벙커링에 피해를 입을 것처럼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2차전▶전태양 0-1 신동원1세트 전태양(테, 5시) < 태풍의눈 > 승 신동원(저, 7시)"방어 건물 좀 지어!"CJ 신동원이 지난 스타리그에서 파란을 몰고 왔던 전태양을 제압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신동원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2차전 1세트에서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습을 통해 완승을 거두고 1세트를 따냈다.신동원은 3해처리 체제를 확립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했다. 저글링을 두 부대 가량 생산한 신동원은 한 번에 전태양의 입구를 돌파하면서 머린 숫자를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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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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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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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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