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용산은 만원 사례!아이들과 함께 입장하는 양 팀 선수들.삼성전자 벤치에 앉은 아이들은 쉴새없이 임태규와 수다를 떨었다.삼성전자 주영달의 무등 태워주기!물씬 삼촌의 포스가 느껴진다.내친김에 비행기까지!자신이 응원한 팀이 이기자 신난 어린이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늘 경기에 함께 한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5
KT 대기실에서 우정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어린이.삼성전자 주영달의 삼촌포스.삼성전자 대기실에 있는 아이들은 무척 활발했다.선수들과 감독, 기자의 나이를 맞춰보라는 질문에교묘히 2~3살씩 높여서 알아맞추는 센스까지 발휘해 경기 전 삼성전자 선수들의 기운을 빼놨다는 후문이 전해진다.아이들 보다 더욱 아이들 같은 허영무.차명환도 함께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임태규가 승기를 잡아가고 있다'하이파이브'삼성전자 벤치의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임태규임태규의 승리로 에이스결정전을 치르게 되었다 삼성전자의 에이스는 저그 차명환KT의 에이스는 저그 고강민'좋아'차명환이 기세를 잡아가자 주장 주영달의 표정이 밝아졌다아이들과 함께 승리의 하이파이브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3세트 주자로 나선 차명환과 김대엽KT 주장 김재춘이 진지하게 경기를 보고 있다다수의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은 김대엽이 승리했다4경기에는 삼성전자의 신예 임태규와 KT 저그 배병우가 맞붙는다'승자의 여유'강도경 코치의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마련한 떡을 먹고 있는 박지수'아쉽다'3경기에서 패배한 뒤 침울한 표정의 차명환grace@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5월8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CJ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삼성전자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매치포인트 > 4세트 < 투혼 >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5월9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TX-하이트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결만 출전하면 승리'폭군'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 최강으로 군림했다.이제동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정명훈을 제압하면서 화승 오즈의 승리를 지켜냈다.이제동은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1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아웃사이더SE' 맵에서 제압했고 삼성전자전에서는 박동수를 꺾었다. CJ와의 경기에서는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내면서 1라운드에서 3승을 기록했다. 2라운드에서 화승이 구성훈에게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주는 바람에 출전 횟수가 적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고 있는 STX 김구현.[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구현 덕에 4R 6승1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 종합STX 소울과 CJ 엔투스가 4라운드 들어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월5일 어린이날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4주차 경기 결과 STX와 CJ는 나란히 연승했다. STX는 공군 에이스와 웅진 스타즈를 잡아내며 지난 주에 이어 3연승을 달렸고 CJ는 웅진 스타즈와 MBC게임 히어로를 꺾으면서 마찬가지로 3연승을 이어갔다.◆STX 김구현 맹활약STX는 김구현의 활약을 앞세워 이번 주 공군과 웅진을 잡아냈다. 4월30일 울산에서 펼쳐진 스타리그 경기를 마치고 서울로 복귀한 김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4월의 저주에서 벗어난 이제동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5월 들어 연승하고 있는 이제동은 어린이날인 줄도 모를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부진했을 때에도 변함 없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이제동의 저력은 마인드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꾸준한 노력을 통해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오늘 패배를 하면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 있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김태균이 이겨주길 기원했는데 패해서 아쉽다. 프로토스 라인이 조금 더 힘을 보태준다면 더욱 강팀이 될 것이다.Q 어윤수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저글링 컨트롤로 승리했다.A 원래 저그전은 0.1초만에 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 연파도 승리 부담 던 덕화승 손주흥이 삼성전자 송병구과 SK텔레콤 김택용 등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연파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한 때 프로토스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엔트리에 포함되지도 못했지만 연승을 이어가면서 구성훈과 함께 화승의 주력 테란으로 자리매김한 손주흥은 "이겨야만 내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강박 관념이 플레이의 저해 요소가 됐는데 요즘은 털어냈다"고 말했다.Q 김택용을 꺾었다. 승리 소감은.A 김택용 선수를 상대로 승리한 것 보다 우리 팀이 그동안 연승한 적이 없었는데 연승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Q 타이밍 러시를 들어갔는데 준비한 것인가.A 여러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이영호의 최종병기 이미지를 깨뜨리고 싶다.'총사령관' 송병구가 KT 우정호를 잡고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양대 개인리그 탈락 이후 기복이 심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던 송병구는 "많은 팬분들이 와주셔서 즐겁게 게임을 할수 있었다"며 "다음엔 이영호 선수와 꼭 붙고 싶다" 고 했다.Q 선봉으로 나서 기선을 제압했다. A 프로리그에서 1세트에 출전할 때 이긴 적이 별로 없었다. 오늘 스타트를 잘 끊게 돼 기쁘다. Q 3게이트 올인을 준비했다.A 이 전략은 연습 때 가끔씩 써봤던 전략이다. 3게이트 올인을 했을때 상대가 어떤 빌드를 할 수 있을까 예상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우정호 선수가 최악의 수를 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는 역시 프로토스 강팀이었다.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허영무의 패배를 잘 메우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임태규는 1대2로 불리한 상황에 출전해 배병우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했다. Q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A 1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부담이 컸다. 그런데 최우범 코치님께서 “부담 갖지 말고 연습한 대로만 하면 이길 수 있다”고 이야기해 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Q 다크템플러로 사실상 경기를 끝냈다. A 연습 때 빈틈이 있으면 다크템플러로 상대 본진을 들어가려고 했다. 첫 드라군과 질럿 러시로 성큰 콜로니를 파괴하지 못하면 다크템플러 난입이 불가능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앞으로 잘 해간다면 6위안에 충분히 들 수 있을 것3세트에서 역전패하며 의기소침해 있던 삼성전자 차명환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결국 삼성전자를 살렸다. 차명환은 에이스결정전에서 KT 고강민을 잡고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차명환은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주며 삼성전자 저그가 약하다는 이미지를 바꾸고 있다. 차명환은 "지옥에 갔다 온 것 같다"며 "마무리로 1승을 추가 하게 되서 기쁘다"고 말했다.Q 경기 마무리 한 소감은. A 오늘 지옥에 갔다 온 것 같다. 마무리로 1승을 추가 하게 되서 기쁘다. 이기고 나니 지난 화승전 경기가 아쉽다. Q 3세트에서 유리했던 경기를 졌다.A 히드라 러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 5월5일 현재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하루 2승! 화승,SKT전 3연승어린이날을 맞아 현장을 찾은 팬들은 이제동의 활약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화승 오즈가 이제동의 맹활약을 앞세워 8위까지 올라섰다. 화승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이제동이 2승을 따내는 활약 덕에 SK텔레콤을 잡아내며 상위권과의 격차를 좁혔다. SK텔레콤과의 09-10 시즌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린 화승은 19승21패가 되면서 8위로 뛰어 올랐고 SK텔레콤은 20승20패로 위메이드에 밀려 6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어린이날은 이제동의 날이었다. 이제동은 동료 김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세트 어윤수 이어 에결 정명훈전도 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3대2 SK텔레콤 1세트 김태균(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도재욱(프,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7시)3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로드런너 > 어윤수(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정명훈(테, 5시)5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 7시)"에이스 결정전 최강!"화승 오즈 이제동이 SK텔레콤 정명훈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면서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 7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영호 없는’ KT를 제압했다.삼성전자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영호가 없는 KT를 상대로 승리했다. 삼성전자는 송병구와 임태규, 차명환이 각각 승리를 합작해 시즌 19승을 챙겼다. 삼성전자의 출발은 좋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송병구가 드라군 한방 공격으로 우정호를 제압했기 때문. 송병구는 자원을 포기하고 앞마당을 가져가는 우정호를 상대로 3게이트웨이 드라군 압박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송병구는 공식전 프로토스전 3연패를 끊어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2 KT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지수(테, 11시)3세트 차명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김대엽(프, 1시)4세트 임태규(프, 11시) 승 < 심판의날 > 배병우(저, 7시)5세트 차명환(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고강민(저,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고강민을 잡아내며 이영호 없는 KT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차명환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MP로 야마토 저지하며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2-2 SK텔레콤 1세트 김태균(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도재욱(프,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7시)3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로드런너 > 어윤수(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정명훈(테, 5시)"배틀 마스터!"SK텔레콤 T1 정명훈이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배틀크루저를 활용한 전투를 펼쳐 승리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정명훈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배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어린이날을 맞아 각 팀 벤치에는 어린이 관객이 함께했다어린이와 다정하게 경기를 관람하는 박재영허영무가 밀리자 심각해진 김가을 감독'이겼다'허영무가 GG를 선언하자 비로소 미소를 짓는 KT팀원들'이쯤이야'정벅자 박지수가 한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세레머니를 했다어린이 관객에게 선물을 건네는 박지수'아쉽다'아쉬워 하는 허영무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2 KT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지수(테, 11시)3세트 차명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김대엽(프, 1시)4세트 임태규(프, 11시) 승 < 심판의날 > 배병우(저, 7시)삼성전자 임태규가 다크템플러에 이은 대규모 물량으로 배병우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임태규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KT전에서 팀이 1대2로 지고 있는 불리한 상황에 출전해 다크템플러의 맹활약으로 배병우를 꺾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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