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템으로 시작해 다템으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3대2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임정현(저, 2시)4세트 김현우(저, 1시) < 심판의날 > 승 임진묵(테, 7시)5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윤용태(프, 7시)"승리의 보증수표!"STX 소울 김구현이 웅진의 프로토스 라인을 무참이 짓밟으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
2010-05-0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여름 ‘무릎팍 도사’라는 프로그램에 도보로 세계를 일주한 한비야가 출연해 명언을 남겼다. 방송을 시청하며 기자가 감명 깊었던 화두는 '명검을 만들기 위한 대장장이의 역할'이었다.한비야는 “명검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대장장이는 그 칼을 수 백 번, 수 천 번 두드린다. 칼 입장에서는 괴로울 것이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 느낄 때 세상이 대장장이라고 생각해라. 세상이 나를 명검으로 쓰려고 두드린다면 지금의 어려움이 나를 더욱 강하게 단련시킬 것”이라 말했다.최근 CJ 김정우를 보며 기자는 한비야의 말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김정우가 스타리그 재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초 조인성'승리를 따내고 환하게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임진묵.'웅진 테란 최고!'임진묵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에이스 대결!''육룡' 프로토스 김구현과 윤용태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휴~ 다행이다"5세트를 따내며 팀을 승리롤 이끌고 한숨을 내쉬는 김구현.경기를 끝낸 김구현이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1승은 해낸다!'STX의 듬직한 저그 카드 김윤환."2승도 문제 없다!"두 세트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한 김구현."둘 다 에이스에요"승리를 이끈 김구현과 김윤환. "1위 탈환도 문제 없다!"승리를 추가하며 1위와의 격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박영민을 제압한 '태풍' 이영한'승리를 다짐하며'공군의 네번째 주자 민찬기상대는 떠오르는 차세대 테란 전태양전태양의 자원력에 민찬기가 밀리고 있다'이겼다'전태양의 승리가 확정되자 밝게 웃는 위메이드전태양이 경기를 마무리 했다'다음을 기약하며'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전태양이 트레이드 마크인 드롭십 플레이로 민찬기를 꺾고 역전승을 일궈냈다. KT 이영호와 경기에서 보여줬듯 불리한 상황에서 전태양의 드롭십 플레이는 임요환의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움직임이었다. 전태양은 “스타리그 8강 패배는 깨끗이 잊었다”며 앞으로 프로리그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Q 팀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A 개인적으로 용산에서 오랜만에 이겨 기분이 좋다. 연패를 끊어낸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팀도 2연승을 달리고 있어 기분이 좋다. Q 4라운드 성적이 좋다. A 개인적으로는 4라운드 성적은 만족한다. 하지만 웅진전에서 김승현 선수에게 져 4라운드 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웅진전에 이어 공군전에서도 저그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완벽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여줬다. 신노열은 홍진호의 올인 공격을 노련하게 막아낸 뒤 기선을 제압하며 저그전 감각이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 신노열은 “이제 위메이드는 테란만 강한 것이 아니라 저그도 강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팀이 2연승을 거뒀다. A 팀이 이겨 더욱 기쁘다.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든다.Q 상대 홍진호가 본진 몰래 해처리 전략을 사용했다. A 원래 공군은 폴라리스랩소디에서 저그가 출전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상대가 홍진호라는 사실을 알고 많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신노열과 더불어 웅진전과 공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이영한은 빠른 스포닝풀 전략으로 박영민의 투게이트 전략을 막아내며 손쉽게 1승을 따냈다. 이영한은 “개인리그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팀이 2연승을 기록했다.A 드디어 팀이 5할 승률에 도달했다. 앞으로 경기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승률을 더욱 높이고 순위까지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Q 상대가 투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했는데.A 정찰에 한번에 성공했기 때문에 상대 의도를 빨리 파악한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이었다. 만약 정찰이 늦었다면 휘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완벽한 체제 전환으로 대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2-2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임정현(저, 2시)4세트 김현우(저, 1시) < 심판의날 > 승 임진묵(테, 7시)"에이스 결정전 갑시다!"웅진 스타즈 임진묵이 오랫만에 출전해 STX 김현우를 격파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임진묵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김현우를 잡아내고 세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녀왔습니다~"김윤환이 3세트를 따내고 김은동 감독에게 달려왔다.'다음은 너다~'4세트에 출전할 선수의 이름을 적는 STX 김은동 감독."잘하자~"STX 박재석 코치가 경기석으로 향하는 김현우를 격려하고 있다'테란이 잡는다!'웅진 측 경기석에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임진묵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괜찮다~'임진묵이 계속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자 즐거운 웅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전에 이어 신노열-이영한 2연승…팀 2연승 합작위메이드가 신노열-이영한으로 이어지는 저그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을 제압하고 2연승을 거뒀다.위메이드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에서 한동안 주춤했던 저그 라인이 되살아나며 공군을 3대1로 제압했다. 신노열과 이영한은 1일 웅진전 승리에 이어 공군전에서도 승리하며 팀의 2연승과 운명을 나란히 했다.위메이드는 첫 세트에 출전한 신노열이 홍진호의 본진 몰래 해처리 전략을 잘 막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홍진호가 자신의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성큰 콜로니 러시까지 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2-1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임정현(저, 2시)STX 소울 김윤환이 에이스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윤환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웅진 임정현을 상대로 뚝심 있는 러시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김윤환은 임정현의 본진을 한 번에 정찰한 덕에 드론을 다수 생산했다. 서로 본진을 보면서 앞마당에 해처리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홍진호(저, 5시2세트 강정우(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정석(프, 1시)3세트 이영한(저, 1시) 승 < 심판의날 > 박영민(프, 11시)4세트 전태양(테,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2시)위메이드 전태양이 깔끔한 드롭십 운영으로 민찬기를 꺾고 팀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태양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 4세트에 출전해 기민한 드롭십 플레이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박정석의 공격이 먹혀들어가고 있다승리를 잡아가는 박정석최근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한 박정석박정석의 승리로 경기는 1대1이 되었다위메이드의 세번째 주자로 나선 이영한상대는 '공명토스' 박영민이영한이 박영민의 2게이트에서 나온 질럿을 막고 승기를 잡아가고 있다*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서 저그전 최강 김윤중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1-1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STX 킬러!"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소울에서 저그전을 가장 잘하는 프로토스라 불리는 김윤중을 장기전 끝에 제압하고 STX전 5연승을 이어갔다.김민철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하이브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승리했다. 김민철은 지난 3월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ST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공군 1-2 위메이드 1세트 홍진호(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강정우(테, 7시)3세트 박영민(프,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시)위메이드 이영한이 공군 박영민의 투게이트 전략을 잘 막아내며 승리했다.이영한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 3세트에 출전해 빠른 스포닝풀 건설로 박영민의 전략을 잘 막아낸 뒤 저글링 난입으로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이영한은 초반부터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워낙 공격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그래~ 이 맛이야!'난전 끝에 1세트를 승리로 이끈 STX 김구현.'쭉~ 쭉~'김구현이 멀리 있는 동료들과도 긴 팔을 이용해 쉽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아까워~'김승현이 경기 레플레이를 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준비 좀 해볼까'경기석에 들어선 STX 김윤중이 모니터 높이를 맞추고 있다. 웅진의 두 번째 세트는 저그 김민철이 나섰다.'승리했지만 우울한 김민철'2세트 승리를 따냈지만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시무룩해진 김민철.'저그 에이스 출격!'STX의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3세트에 출전했다.웅진도 저그 카드 임정현을 내세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1세트 공군 홍진호 vs 위메이드 신노열'안좋은데..'홍진호의 몰래 해처리 전략이 신노열의 수비에 막혔다.'조금만 더'불안하긴 신노열도 마찬가지..신노열이 다수의 저글링 역습으로 홍진호를 잡았다'아깝다'좋은 전략을 들고 나왔지만 분패한 홍진호공군의 두번째 주자로 나선 '영웅' 박정석상대는 저그 강정우다*오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공군 1-1 위메이드 1세트 홍진호(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강정우(테, 7시)공군 박정석이 3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으로 강정우를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박정석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강정우의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승리했다. 박정석은 위메이드 안기효가 사용했던 3게이트웨이 전략으로 위메이드에게 1패를 안겼다.박정석은 초반부터 심상치 않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뇌 회전을 위한 영양 간식'경기 전 초콜릿으로 당분을 섭취하는 STX 선수들."난 못하겠어요~"방송국에서 부모님께 한 마디씩 해보자고 하자 부끄러워서 못하겠다는 웅진 정종현. '선수 입장!'STX와 웅진의 선수들이 경기 무대에 들어섰다.'반드시!'입장 후 벤치로 향하며 입을 굳게 다무는 STX 김은동 감독."들어갑니다~"STX의 첫 번째 주자인 김구현이 경기석으로 가고 있다.'너는 내가 잡는다'아직 경기석에 들어가지 않은 김승현이 STX의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리버-다크 혼전 속 힘싸움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1-0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프로리그 4연승!"STX 소울 김구현이 리버와 다크 템플러가 서로의 빈틈을 파고드는 혼전 속에서 침착한 운영을 통해 웅진 김승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웅진 김승현을 상대로 난타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김구현은 리버 2기와 드라군을 동반해 김승현의 입구 지역을 봉쇄했다. 김승현이 리버를 컨트롤하며 압박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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