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활한 매의 눈'좌측 경기석은 재재재재경기까지 가면서 스타리그 8강에 합류해 1세트를 따냈던 CJ 김정우의 자리. 울산 우승자 김준영의 직속 후배인 웅진 김명운이 4강 진출을 위해 울산 무대에 올랐다.'신이시여~'김정우가 2세트 마저 승리를 따낸 후 두 손 모아 기도를 하고 있다.'춤이라도 출 기세'김정우가 경기석을 나와 승리자만의 레드카펫으로 향하고 있다.'이루지 못한 4강'4강 진출에 실패한 김명운이 경기석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있다.'잘받으셨나?'김정우가 팬들에게 던진 선물이 잘갔나 보고 있다."누구든 와라!"4강 상대가 누가 되던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2010-04-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김정우가 저그전 트라우마를 완전히 떨치는 데 성공했다. 김정우는 김명운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최근 저그전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가며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유독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김정우는 이로써 개인리그 한을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Q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A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4강에 진출했다. 오늘 경기가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됐기 때문에 불안하긴 했지만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Q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경기력이 좋아졌다. A 요즘 인터뷰마다 그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웃음).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경기 감각을 찾은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Q 그동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박세정 2대0 진영화B조 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시) ▶김정우 2대0 김명운C조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명운(저, 1시) "나도 첫 4강!"CJ 김정우가 웅진 김명운을 2대0으로 완파하고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했다.김정우는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전환을 통해 김명운을 제압하고 첫 4강에 올랐다. 김정우는 오버로드로 김명운의 본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따냈다. KT는 30일 경기서 SK텔레콤에 1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2, 3세트를 내리 따내 2대1 승리를 거뒀다. 돌격라인을 든든히 지키며 팀 승리에 기여한 정훈은 "지난 시즌 우승 팀을 상대로 많은 준비를 한 끝에 이겨서 기분 좋다"며 "1패를 일찌감치 기록했지만 남은 경기에서 계속 이겨서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주전 저격수 김찬수는 "라이벌인 SK텔레콤을 상대하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한 결과가 좋게 나왔다"며 "앞으로도 매 경기 집중해 승수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Q 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을 이긴 소감은.A 정훈=SK텔레콤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위메이드 박세정이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CJ 진영화를 꺾고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 박세정은 몰래 확장 기지의 힘으로 진영화를 2대0으로 꺾으며 완승을 거뒀다. 박세정은 “현장에 아버지께서 와 계시기 때문에 승리가 더욱 기쁜 것 같다”고 말했다.Q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A 울산 무대가 이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다. 정말 아름다운 밤이다(웃음). 생애 첫 4강이라 그런지 기분이 좋다. Q 시드를 확보했다.A 솔직히 시드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 보다는 야외 무대에서 이기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기고 나니 일거양득을 Q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을 사용했다. A 어제 빌드를 바꿨다. 우리 팀 프로토스 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 세트를 먼저 내준 진영화와 한 세트만 따내며 4강에 오르는 박세정의 프로토스 동족전.'생애 첫 4강 진출!'박세정이 진영화를 꺾고 생애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보고 계시죠'승리 후 경기석을 벗어나 관중석을 바라보는 박세정."장하다! 우리 아들~"아들의 승리에 두 손을 번쩍 치켜든 박세정의 부친.'커브로 던집니다~'박세정이 온 힘을 다해 관중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잊지 못할 울산'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울산 무대 앞에서 한 컷.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데뷔 5년만에 개인리그 4강…이영호와 맞대결◆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박세정 2대0 진영화B조 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시) "몰래 확장의 힘!"박세정이 몰래 확장 기지를 가져간 자원력을 앞세워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CJ 진영호를 제압하고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했다.박세정은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5시에 몰래 넥서스를 지은 뒤 병력으로 자원을 활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박세정은 진영화의 프로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대 뒤에서 이영호의 경기를 바라보는 KT 김윤환 코치.'무대 위의 또 다른 열정'열정적으로 경기 해설을 하고 있는 해설진. '주먹 불끈!'이영호가 지난 1세트에 이어 2세트 마저 승리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행을 확정지었다. 경기석을 나와 관중석으로 향하는 이영호.이영호가 팬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나눠주고 있다.'골든 마우스를 위해!'최연소 골든 마우스를 따내기 위해 더욱 힘을 내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KT 롤스터, 상대 버그플레이 힘입어 승리![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1-2 KT 1세트 SK텔레콤 승 8 < 네오미사일 > 6 KT2세트 SK텔레콤 3 < 위성 > 8 승 KT3세트 SK텔레콤 6 < 벙커버스터 > 8 승 KTKT O X X X X X O │ O O X O O O OSK텔레콤 X O O O O O X│ X X O X X X XKT 롤스터가 경기 막판 상대 이수철의 버그플레이 몰수패에 힘입어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역전승을 따냈다.KT는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3세트 전반전에서 1라운드를 먼저 따냈지만 내리 5점을 내주고 불리한 상황에 몰렸다. KT는 전반 마지막 라운드서 홀로 남은 김현이 전사하며 던진 수류탄으로 폭탄을 해체하던 상대 선수를 잡아내 간신히 1점을 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가 명승부 끝에 전태양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29일 MSL에서 웅진 테란 정종현에 패한 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 듯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전태양을 꺾고 골든 마우스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겼다. Q 2대0으로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A 2시즌 연속 4강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 오늘 이겨서 양대 개인리그 시드를 확보 했는데 지난 시즌처럼 양대리그 결승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인다.A 컨디션 관리를 잘하지 못해 몸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경기도 힘들게 끌고 나간 것 같다. 그래도 승리를 하게 돼 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4강 진출…전태양 돌풍 잠재워◆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골든 마우스 가지러 간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최연소 로열로드를 꿈꾸던 전태양을 제압하고 2회 연속 우승과 스타리그 3회 우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이영호는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공중을 완벽히 장악하면서 전태양을 제압하며 대승을 거뒀다. 이영호는 2회 연속 스타리그 4강에 오르면서 연속 우승과 3회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이영호는 전태양과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1-1 KT 1세트 SK텔레콤 승 8 < 네오미사일 > 6 KT2세트 SK텔레콤 3 < 위성 > 8 승 KTKT O O O X X O X │ O O O OSK텔레콤 X X X O O X O │ X X X XKT 롤스터가 전략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한 끝에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KT는 전반전 초반 3라운드를 가볍게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KT는 1라운드를 폭탄 해체로 가져간 뒤 난전 끝에 2, 3라운드를 가져갔다. KT는 이후 SK텔레콤과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쳤다.KT는 공격 포지션으로전환한 후반 들어 전략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한 끝에 승리했다. KT는 속공과 지공을 번갈아가며 사용해 상대와 수 싸움에서 우위를 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1-0 KT 1세트 SK텔레콤 승 8 < 네오미사일 > 6 KTKT O O X O O X O│ X X X X O X XSK텔레콤 X X O X X O X │ O O O O X O OSK텔레콤이 무서운 막판 뒷심을 발휘한 끝에 KT를 8대6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1세트 초반 두 라운드를 상대에게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수비 포지션으로 경기에 임한 SK텔레콤은 3라운드서 폭탄을 해체해 승리를 따냈지만 다시 2점을 더 내주며 전반을 2대5로 뒤진 채 마쳤다.SK텔레콤은 공격으로 전환한 후반전 들어 역공에 나섰다. SK텔레콤은 빠른 폭탄 설치로 후반 첫 라운드인 9라운드를 따낸 뒤 돌격 라인의 샷이 살아나 12라
이스트로가 저격수 조현종과 돌격수 박창규의 활약에 힘입어 아처를 제압하고 8연승 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조현종은 "오늘 승리로 1위에 올라 기분 좋다"며 "연승을 최대한 길게 끌고 가고 싶고 끊기더라도 새로운 모습으로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박창규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연승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조현종=전반적으로 손발이 잘 맞지 않았는데 잘 풀어나가서 다행이다. 내일 경기를 지켜봐야 하지만 오늘 승리로 1위에 올라서 기분 좋다. Q 친정팀 아처를 상대로 승리했다.A 박창규=미안한 마음도 없지 않다. 그래도 잘 아는 선수들과 기분 좋게 게임해서 좋았다.Q 아처를 만나서 더 잘해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긴장된 기다림'무대 입장을 위해 레드카펫 앞에서 초조한 얼굴로 대기 중인 스타리그 8강 진출자들. '울산 관중의 환호'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울산 투어의 방송이 시작됐다.'2007 스타리그 감동의 재현'2007년 다음 스타리그 결승전에 참여했었던 팬과 전용준 캐스터가 관중석 중앙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선수 입장!'드디어 8인의 전사들이 무대로 들어서고 있다."제가 올라갑니다!"선수들과의 인터뷰 시간. 모든 선수들이 승리를 다짐했다."왜 하필 내 옆에..."프로게이머 중 가장 큰 선수인 김구현을 자신의 옆에 세웠나며 투덜대는 김태형 해설위원.이영호가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경기
○…김명운이 29일 하나대투증권 MSL 8강 경기에서 동료 정종현이 테란전 최강자인 KT 이영호를 꺾은 것을 보고 "경기를 보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다"며 놀라워했다. 김명운은 "내려오기 전 (정)종현이가 '내 기운을 받아 형도 이길 것'이라고 손을 잡아 줬기 때문에 오늘 승자는 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J 김정우는 첫 야외무대를 앞두고 긴장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들뜬 모습이었다. 김정우는 "경기를 앞두고 긴장될 줄 알았는데 막상 무대를 보니 오히려 자신감이 생긴다"며 "큰 무대 체질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밝혔다.○…대한항공 조현민 팀장이 울산 현장을 찾았다. 이윤열의 팬으로 알려진 조 팀장은 위메이드 선수들이 인터뷰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3주차@MBC게임▶이스트로 2-0 아처 1세트 이스트로 승 8 < 데저트캠프 > 3 아처2세트 이스트로 승 8 < 크로스로드 > 3 아처이스트로 O O O O X O O │ O X X O아처 X X X X O X X │ X O O X이스트로 조현종이 극적인 올킬로 1대3 세이브를 기록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현종의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는 아처를 2대0으로 완파하고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스트로는 2세트 초반 4라운드를 가볍게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스트로는 5라운드를 상대에게 내줬으나 다시 2점을 보태 6대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이스트로는 아처의 추격에 7대3으로 쫓겼으나 조현종의 올킬
[데일리e스포츠]'MSL 8강전 시청률 대박!'하나대투증권 MSL 8강 1회차 경기가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다.MBC게임(MBC 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리그인 하나대투증권 MSL이 8강에 돌입하자마자 시청률 고공 행진을 시작했다.지난 29일 8강 1차전 경기가 펼쳐진 오후 6시30분부터 네 경기가 종료된 오후 9시27분까지 MBC게임은 시청률에 있어서 평균 0.849(점유율 4.00)를 기록했다. e스포츠의 주된 시청층인 13~25 남성을 대상으로는 1.963(점유율 24.42)이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나타내며 지상파 포함 1위(TNS 기준)를 차지하는 동시에 역대 MSL사상 2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10대 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호수 앞에서 바람을 쐬고 있는 CJ 권수현 주장. 동료들 응원과 더불어 본가 방문을 목적으로 울산에 왔다.'박세정, 전태양 도착!'위메이드 선수들도 팀 차량을 타고 울산 특설무대에 도착했다.'빨리 빨리~'첫 번째로 경기를 치룰 전태양이 사진에 바쁘게 사인을 하고 있다. '이영호 세팅 시작!'이영호가 장비 세팅을 하기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너무 밝아요~"경기석 정면에서 햇볕이 비추자 이영호가 눈이 부시다며 경기석 뒤로 나와 있다.'나가보자~'STX 김구현이 방송 시작 전 메이크업을 받으러 대기실에서 나오고 있다.스타걸의 저녁 식사는 햄버거. 메이크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카메라를 보자 얼굴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3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아처 1세트 이스트로 승 8 < 데저트캠프 > 3 아처이스트로 X O O O O O O │ X X O O아처 O X X X X X X │ O O X X이스트로가 아처에서 이적해온 박창규의 맹활약으로 아처를 8대3으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스트로는 공격 포지션에서 시작된 전반전에서 1라운드를 아처에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공세에 나서 연달아 라운드를 따냈다.아처에서 이스트로로 이적한 박창규는 전반전 중반부터 킬을 올리기 시작하며 팀이 포인트를 쌓는 데 크게 기여했다. 박창규는 5라운드서 마무리 킬을 올렸으며 6, 7라운드서 연속으로 킬을 올려 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2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3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4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5
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6
[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7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