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M 강동훈 감독이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전 승리를 거두고 한국대표가 된 최용화의 경기석에 들어가 축하의 말을 전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9-15
LG-IM 최용화가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전에 출전해 MVP 황규석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한국대표가 됐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지만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LG-IM 최용화가 월드사이버게임즈 2012에서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최용화는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WCG 한국대표선발전 4강전에서 MVP 권태훈을 2대0으로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최용화는 3명을 선발하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최용화는 경기 후 "아직 그랜드파이널 규칙을 모르지만 해외 선수들과 연습 경기를 해보면 좋은 승률이 나온다. 그랜드파이널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획득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Q WCG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A 처음으로 예선을 뚫고 한국대표까지 선발돼서 정말 기쁘다.Q 예상을 깨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A조▶ 최용화 2대0 황규석1세트 최용화(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황규석(테, 5시)2세트 최용화(프, 1시) 승 < WCS 구름왕국 > 황규석(테, 7시)LG-IM 최용화가 MVP 황규석을 2대0으로 격파하고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 진출했다.최용화는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2세트에서 황규석이 자원 채취에 집중하려는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병력 수에서 계속해서 우위를 점했고 힘싸움에서 승리하며 항복을 받아냈다.최용화는 황규석이 앞선 1세트와 마찬가지로 입구를 막으면서 정찰을 허용하지 않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MVP 황규석과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전을 펼친 LG-IM 최용화가 1세트를 선취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전을 앞둔 스타테일 원이삭(오른쪽)이 앞서 열린 최용화와 황규석의 4강전을 지켜보며 분석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A조▶ 최용화 1-0 황규석1세트 최용화(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황규석(테, 5시)LG-IM 최용화가 황규석의 불불 러시를 막아내고 역공을 가해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최용화는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1세트에서 황규석의 화염차, 불곰 러시에 앞마당이 파괴됐지만 이후의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병력 싸움마다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최용화는 황규석이 빠르게 입구를 막으면서 정찰을 하지 못하자 앞마당을 늦추면서 테크를 빨리 올렸다. 최용화는 추적자로 중앙 지역을 정찰하던 중 화염차 4기에게 기
"돼지국밥은 먹었는데 맛집 탐험은 못할 것 같아요."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에 참가 중인 스타테일 원이삭은 4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인터뷰에서 부산에 가면 맛집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산에 가보는 것이기 때문에 바다도 구경하고 맛집도 탐험해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원이삭은 일정 때문에 곧바로 올라가야 해서 맛집에 가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원이삭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WCG 한국대표선발전 4강전을 앞두고 만난 자리에서 "부산에 와서 돼지국밥을 먹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막차를 타고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맛집 탐험을 못할 것 같다"고 아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 방송 시작을 3분 앞두고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왼쪽)가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쳤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ROKA가 WCG 2012 월드오브탱크 부분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ROKA는 강호 클랜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예선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에 올라왔고 프라하돌격대를 맞아 한 번의 위기없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한국을 대표하게 됐다. 조정흠과 송준협은 "이런 자리가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며 "예선에 출전한 모든 팀들을 대표해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조정흠=월드오브탱크를 접하기 전에는 게임에 깊게 빠져든 적이 없다. 처음 월드오브탱크를 시작할 때도 가벼운 마음이었고 이런 대회조차 생각하지 못했다.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영광스럽고 이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월드오브탱크 한국대표선발 최종전 ▶ROKA 3대0 프라하돌격대 1세트 ROKA 승 < 루인베르 > 프라하돌격대2세트 ROKA 승 < 프로코로브카 > 프라하돌격대3세트 ROKA 승 < 스텝스 > 프라하돌격대ROKA가 빠른 템포의 공격 전략을 앞세워 프라하돌격대를 3대0으로 완파했다.ROKA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사이버게임즈 2012 한국대표 선발전 월드오브탱크 부문 최종 결승전에서 프라하돌격대를 맞아 1, 2세트를 5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잡아낸 뒤 3세트에서 상대의 발을 묶는 전략으로 승리, 한국대표 선발의 기쁨을 맛봤다.1세트에서 ROKA는 3대의 헤비 탱크를 앞세워 빠르게
지난 리그 3위팀 뉴올스타가 신생팀인 퍼플에게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신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뉴올스타는 1세트에서 8대6 승리를 거둔 뒤 2세트에서는 퍼플의 패기에 눌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5대8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관록의 힘을 보여준 뉴올스타가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특히 강형석은 극적인 폭탄 해체를 비롯해 중요 순간마다 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Q 8강에 오른 소감은.A 강형석=생각보다 너무 힘들게 올라가서 정신이 없다. 그냥 기분이 좋다.A 조용준=2년만에 방송 경기를 하다보니 첫 대회 때 처럼 긴장이 많이 됐다. 내 기량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아
2012-09-10
8게임단 김재훈이 8게임단과 협상에 실패해 FA 시장에 나왔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2년 FA 원소속 게임단과 우선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공지에 따르면 웅진 김명운, 삼성전자 신노열, STX 신대근은 원소속 게임단과 재계약에 합의했으며 김재훈만 FA 신분을 획득했다. 김재훈은 은퇴가 아닌 프로게이머 생활을 계속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김재훈은 11일부터 20일까지 자신을 영입할 의사가 있는 게임단을 대상으로 협상을 진행해 자신의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협상이 이뤄지지 않거나 영입 의사를 밝힌 게임단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21일부터 24일에 걸쳐 다시 원소속팀과 협상을 진행한다. [데일리
뉴올스타가 여성팀과 남성팀 모두 8강에 진출하며 명문 클랜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다.뉴올스타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여성부, 일반부 7주차 경기에서 각각 필소굿과 퍼플의 무서운 추격을 받았지만 노련미로 이를 극복하고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먼저 경기를 치른 뉴올스타 여성팀은 쉽게 경기를 풀어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필소굿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뉴올스타는 후반전에서 동점을 허용하며 결국 연장전으로 승부가 이어졌다.연장전에서도 쉽게 결판이 나지 않았다. 서로 라운드를 주고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16강 7주차▶뉴올스타 2대1 퍼플1세트 뉴올스타 8 승 < 크로스포트 > 6 퍼플2세트 뉴올스타 5 < 제3보급창고(2.0) > 승 8 퍼플연장전 뉴올스타 3 승 < 프로방스 > 1 퍼플 뉴올스타 OOXXXXOㅣXOOXXXㅣOOㅣXO퍼플 XXOOOOXㅣOXXOOOㅣXXㅣOX뉴올스타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퍼플을 물리치고 지난 시즌 3위 팀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뉴올스타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일반부 7주차 경기에서 2세트를 내주며 연장전을 치러야 했지만 강형석의 맹활약에 힘입어 퍼플의 추격을 따돌리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2세트에서는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16강 7주차▶뉴올스타 1-0 퍼플1세트 뉴올스타 8 승 < 크로스포트 > 6 퍼플뉴올스타 OOXXOXXㅣXOOOXOO퍼플 XXOOXOOㅣOXXXOXX뉴올스타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방송 경기를 치르는 신예 퍼플의 무서운 추격을 따돌리고 1세트를 승리,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뉴올스타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일반부 7주차 경기에서 예상보다 탄탄한 실력을 갖춘 퍼플의 기세에 눌리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 들어 안정을 되찾으며 지난 시즌 3위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지난 시즌 3위 팀과 이번 시즌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한 팀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라인' 뽐낸 이은혜!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현장MC 이은혜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6강 7주차 경기의 막을 막을 열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10/20120910_e94faf3523dea8bfe40bbd36f9e41b1e.jpg'서든어택은 이은혜와 함께!'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현장MC 이은혜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6강 7주차 경기의 오프닝을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10/20120910_e3967dd1c084146dc2a93cff800
뉴올스타 여성팀이 골든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필소굿을 잡고 8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뉴올스타는 5대7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 7대7 동점을 만든 뒤 연장 전, 후반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지속했지만 골든라운드에서 수비 진영의 이점을 살려 손쉽게 승리했다. 뉴올스타 신하영과 백예슬은 "쉽게 이길 상대였는데 힘든 경기를 펼쳐서 당황했다"며 "8강에 진출했으니 할 수만 있다면 우승까지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Q 접전 끝에 승리한 소감은.A 신하영=상대팀이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당황했다. A 백예슬=의외였다. 골든 라운드까지 가서 이길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접전을 펼쳤기 때문이다.Q 자신감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16강 7주차▶뉴올스타 1대0 필소굿1세트 뉴올스타 10 승 < 제3보급창고(2.0) > 9 필소굿뉴올스타 XXOOOOXㅣXOXXXOOㅣOXㅣXOㅣO필소굿 OOXXXXOㅣOXOOOXXㅣXOㅣOXㅣX뉴올스타가 골든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필소굿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하며 지난 시즌 16강 탈락의 한을 풀었다.뉴올스타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여성부 7주차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결국 골든라운드까지 승부를 이어갔지만 천지희의 더블킬 활약에 힘입어 필소굿을 제압하는
◇사진제공=넥슨.하이디어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시즌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하이디어는 7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정규리그 더 클랜 시즌3 8강 첫 경기에서 이엠팀에게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3전2선승제로 치러진 경기에서 하이디어는 2대0으로 이엠팀을 가볍게 제압했다. 하이디어는 1세트 박정현의 날카로운 공격에 힘입어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가져갔다. 하이디어는 이엠팀의 김상진, 유승규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한 라운드를 빼앗겼지만 남은 2라운드를 가져가며 기분좋게 1대0으로 앞서나갔다. 2세트 초반 이엠팀에게 기선을 빼앗긴 하이디어는 남은 7라운드를 모조리 승리하며 가볍게 4강에 올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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