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 화려한 조명과 함께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16강 2주차 경기가 시작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1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가 마무리 되가는 가운데 신인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시즌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선수들은 모두 프로토스다. 이영호를 잡아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은 STX 백동준, 윤용태의 빈자리를 메운 웅진 김유진, 상대편 본진에 배터리를 건설하는 독특한 플레이로 주목 받은 STX 변현제 등 프로토스 세 명이 신인왕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현재 신인왕 수상이 가장 유력한 선수는 STX 백동준. 7승2패로 다승과 승률 모두 좋은데다 1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내며 위클리 MVP까지 수상한 경력이 다른 후보들을 압도한다. 특히 승
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 개인 부문 수상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이번 시즌 15승을 기록하며 이미 다승왕 수상을 확정 지었다. 게다가 정규시즌 MVP도 유력한 상황이다. 만약 이영호가 두 가지 부문에서 모두 수상자로 결정될 경우 역대 프로리그 사상 최다 다승왕-정규시즌 MVP 동시 석권 기록을 갱신하게 된다.다승왕과 정규시즌 MVP를 동시에 수상한 선수는 총 5명이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4 시즌에서 강민이 최초로 다승왕과 정규시즌 MVP를 석권했으며 이후 스카이 2005 프로리그 전기리그에서 또다시 강민이 두 부분 모두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서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16강 풀리그를 앞두고 온게임넷 온상민 해설위원이 참가팀의 전력과 특이 사항을 꼼꼼히 파악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동반 1위를 차지하면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쥔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오는 15일 열리는 정규 시즌 관련 시상식에서 지도자상 싹쓸이를 예고하고 있다.SK텔레콤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에서 나란히 승리하면서 두 종목 모두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종목을 모두 운영하고 있는 프로게임단 가운데 사상 최초로 정규 시즌 동반 1위를 확정한 SK텔레콤은 오는 15일 열리는 프로리그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지도
이번 시즌부터 바뀐 여성부리그 룰은 프로미스를 위한 룰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 지역을 일정 시간 점령하고 있으면 되는 룰에서 프로미스는 초반 상대가 있는 지역으로 돌격해 모든 선수들을 잡아낸 뒤 곧바로 점령지역으로 달려가 이를 지켜내는 전략으로 전반전을 무려 2분 30초 만에 빼앗으며 기세를 올렸다.후반전에서 뺏고 뺏기는 접전을 펼쳤지만 프로미스는 주장 조미나의 활약으로 결국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개막전에서 우승팀이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지만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는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며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Q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 A 더 쉽게 이길 수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16강 2주차▶프로미스 2대0 vOrt3x전반전 프로미스 승후반전 프로미스 승프로미스가 16강에서 vOrt3x를 맞아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8강에 진출했다.프로미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16강 전반전을 2분 50초만에 손쉽게 잡아내며 기세를 올린 뒤 후반전에서도 결국 거점지역을 점령하는데 성공하며 2대0 완승을 이끌어냈다.프로미스는 전반전을 시작하자마자 벽샷을 이용하며 vOrt3x 전원을 잡아내며 손쉽게 중요지점을 점령했다. 40초 만에 점령을 시작한 프로미스는 점령 지역을 지키는 선수가 사망하면 곧바로 다른
지난 시즌 여성부 3위에 오른 프로미스가 이번 시즌에서도 강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프로미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본선 리그에 오른 v0rt3x를 상대한다. 지난 개막전에서 우승팀인 SJ게이밍이 충격의 16강 탈락을 당하며 이변이 일어난 만큼 프로미스는 방심하지 않겠다는 각오다.프로미스는 지난 시즌 4강전에서 피아레이디에게 패해 아쉽게 패해 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3, 4위전에서 신촌레이디를 꺾고 3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면모를 보여줬다. SJ게이밍이 16강에서 탈락하며 현
첫 날의 우승팀은 ‘Now’ 클랜, 개발자로 구성된 '퀵' 클랜 직접 참여해 인상적인 경기 선보여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전국 PC방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PC방에서 진행된 첫 대회에는 다양한 클랜이 참가해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먼저 광탈과 Now의 경기에서는 Now클랜이 승리를 거두며 4강에 가장 먼저 안착했고 'ANA'와 '참가상'의 경기에서는 ANA 클랜이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카오스온라인'의 개발자들로 구성된 클랜 '킥'은 대진표 추첨에서 부전승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프로게임단 감독직을 내려 놓은 뒤 이유찬으로 이름을 바꾼 이명근 전 온게임넷 스파키즈 감독. 2012년부터 전남과학대학교의 e스포츠 학과 교수로 초빙돼 후진 양성에 나섰다.이명근 전 온게임넷 스파키즈 감독이 e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강단에 섰다.2010년 개명하면서 이유찬이라는 새 이름을 얻은 이명근 전 감독은 올해부터 전남과학대학교 e스포츠학과의 교수로 초빙됐다. 일주일에 4개의 강의를 맡은 이 감독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게임 실기, 1인칭 슈팅(FPS) 게임 실기, e스포츠 게임 실기, e스포츠 코칭 및 조직 관리라는 네 개의 과목을 담당했다. RTS 게임 실기 과목에서는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카오스 클랜 배틀 17차 시즌(이하 CCB17)의 16강 경기가 거의 마무리 되면서 8강의 윤곽이 드러났다. A조에서는 Dory와 Why, B조에서는 DynA과 RoMg2, C조에서는 RoMg1과 Mii가 각각 살아 남으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Mii는 몇번이고 16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게다가 8강 상대가 B조에서 한팀이 기권을 하며 행운의 조1위를 차지한 DynA이라는 점에서 4강에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어 팀 분위기는 굉장히 좋은 상태다.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시드를 받았던 클랜들이 대부분 살아 남아 큰 이변은 없는 모습이
포트리스2레드 최강 3:3 팀전 진행CCR Inc.(대표 윤석호)는 국민 캐주얼 게임 '포트리스2레드' 의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스폰서는 LG U+로, 현재 포트리스2레드의 LTE 스마트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3대3 팀플레이로 진행이 되며, 총상금 760만원(gvCash 포함)이 걸린 대회로써 최종 우승팀에게는 24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150만원, 3위팀에게는 90만원, 4위 팀에게는 30만원, 8강 진출팀 전원에게는 15만원, 16강 진출팀에게는 6만원, 그리고 1승 이상을 거둔 팀에게는 3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자격은 포트리스2레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참가할 수 있으며 후보 선수 1명 포함한 총 4명까지 구성된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이하 LOL 더챔스)' 예선전 선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영계네요' 발언 등 자신만의 애드리브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한 민주희.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재학중인 그녀는 '7대 던파걸' 출신으로도 유명하다. 민주희는 최근 '드림하이2' 촬영으로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인터뷰 내내 밝은 분위기를 주도했다. '던파걸' 이미지를 벗고 '민주희'라는 이름 석자를 각인 시키고 싶다는 그녀의 당찬 이야기를 들어보자.◆리포터로 변신한동안 브라운관에서 그녀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LOL 더챔스'에서의 등장에 내심 반가웠던 사람들이 많다. 온게임넷 원석중 PD와의 인연으로 리포터로 변신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대국민 공감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토론회게임문화와 게임산업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진화방향 대토론KT 롤스터(단장 권사일)의 정신적 지주인 '영웅' 박정석이 오는 3월13일 서강대학교 이냐시오관 강당에서 열리는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위원장 곽승준)와 서강대 게임교육원(원장 허구생)이 주최하는 제4차 곽승준의 미래토크에 참석한다.'게임매니아 다 모여라 : '레알' 게임인들과 짚어보는 게임문화와 게임산업'이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는 e스포츠 올드 게이머의 자존심인 KT 롤스터 박정석과 한국 온라인게임의 세게화를 주도해온 '리니지'의 개발자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최관호 네오위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이하 LOL 더 챔피언스)가 오는 14일 출정식을 열고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LOL 정규 시즌의 돌입을 알린다. 온게임넷은 14일 낮 2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국내외 최강 16개 팀 소개와 함께 전반적인 리그 운영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리그 공식 후원사 공개 및 질의 응답도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공식 후원사 발표와 함께 16강으로 치러지는 조 추첨식도 현장에서 진행한다. 총 상금 2억을 놓고 9주간 진행되는 이번 LOL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의 행배를 예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정식을 위한 사전 이벤트로 스페셜매치
일반부 유로, 리선즈 꺾으며 8강 진출권 획득여성부 원포인트, 지난 대회 우승팀 SJ게이밍 격파하며 파란역대 최고상금인 총 상금 2억 3천만 원을 놓고 서든어택의 최고 클랜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에서 전 시즌 우승팀 유로가 가볍게 8강에 안착했다. 한편 여성부리그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SJ게이밍이 원포인트에게 일격을 당하며 탈락해 이변을 낳았다. 이날 개막전 일반부 경기에서는 지난 1차 대회를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유로와 지난 대회 4위를 차지한 리선즈의 격돌이 이뤄졌다.유로는 '제3보급창고'에서 진행된 1경기 전반전에 단 한 라운드를 따내는 데 그치는 등 명성에 걸맞지 않은 실력으
2012-03-05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유로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011-12-26
유로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물리치고 1억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그 MVP로 선정된 유로 채두혁이 민효린의 포옹에 감격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역시 원자현의 오프닝과 함께 시작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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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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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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