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2-1 STX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저격능선 > 조일장(저, 11시)2세트 김기현(테, 11시) < 일렉트릭써킷 >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 제이드 > 김윤중(프, 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상대 전적에서 밀리고 있던 김윤중를 상대로 기가 막힌 역전승을 기록했다. 허영무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셔틀-리버의 위력을 보여주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 한편 김윤중은 2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허영무는 초반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2011-12-1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1-1 STX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저격능선 > 조일장(저, 11시)2세트 김기현(테, 11시) < 일렉트릭써킷 > 승 신대근(저, 7시)STX 소울 신대근이 삼성전자 칸 김기현의 폭풍 같은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김기현을 잡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기현은 유리한 경기를 공격만 하다 내주며 저그전에 대한 아쉬움을 보였다.중반까지 신대근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김기현이 바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1-0 STX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저격능선 > 조일장(저, 1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STX 조일장을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을 보여주며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STX전 1세트에 출전해 ‘히드라 마스터’로 불리는 조일장의 히드라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시즌 3승을 신고했다.송병구는 히드라를 자주 사용하는 조일장의 스타일을 파악하고 초반부터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이었다. 조일장이 히드라를 일찌감치 모으며 타이밍 공격을 노렸지만 송병구
슈퍼주니어 규현까지도 이들이 친구가 되기를 바랐던 것으로 유명하죠. 팬들뿐만 연예인까지 관심을 가졌던 프로게이머 이제동과 김택용의 사이는 e스포츠에서 언제나 큰 이슈였습니다. 최고의 선수라 불리는 '택뱅리쌍' 중 유독 두 선수만 친분 관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e스포츠계가 두 선수가 친해지기를 바라는 현상까지 생겼습니다.많은 사람들의 바람이 이뤄졌던 것일까요? 결국 두 사람은 슈퍼주니어 규현의 중재로 조금씩 친해질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만나서 사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친분을 쌓았다고 합니다. 인터뷰가 있었던 날도 서로 카카오톡을 주고 받았다며 자랑하는 두 선수의 모습은 영락 없는 20대 초
플레이어의, 플레이어를 위한, 플레이어에 의한 e스포츠 만들겠다◇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아시아 대표연말 여느 때보다 많은 신작 게임과 e스포츠리그 소식들로 한파 속에서도 국내 게임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본인 역시 한 명의 게이머로서 클랜들간의 경기, WCG 결승전 등, 하루에도 여러 번 희비가 교차하는 장면을 지켜보며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더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수많은 팬들뿐만 아니라 우리 역시 오랫동안 기다려 온 게임인만큼 리그오브레전드의 한국 정식 서비스를 목전에 두고 자못 행복하면서도 많은 분들의 성원에 부흥해야 된다는 마음에 조바심이 들기도 한다
문화체육부 최광식 장관이 e스포츠와 게임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문화부가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최광식 장관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e스포츠-게임산업 상생협의체 출범식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상생협의체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최 장관은 "e스포츠와 게임 산업 모두 게임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그동안 협력과 공존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이 지적돼왔다"며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에 출범하는 e스포츠-게임산업 상생협의체가 자율적으로 협의하여 동반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최 장관은 "게임 산업과 e스포츠가 상생할 수 있는
13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서 정부, 단체, 미디어, 선수, 학계 등 참여게임의 체계적인 e스포츠 종목화 및 대회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협력 시스템 구축최근 프로 e스포츠 게임단 해체, 게임 중계 전문 방송국 축소 등 e스포츠 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게임산업과 e스포츠의 동반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창출하고자 정부와 e스포츠 및 게임단체, 업계가 하나로 뭉쳤다.e스포츠와 게임산업의 상생 성장 동력을 마련할 'e스포츠-게임산업 상생협의체'가 13일 오후 3시 대한민국 e스포츠의 메카인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협의체는 선언문을 통해"21세기 문화콘텐츠 산업의 핵심이 될 e스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가 개발 및 배급하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오픈 베타서비스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지난 12일 라이엇게임즈는 오픈 베타서비스 시작 2시간 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베타서비스의 시작을 전격적으로 발표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대대적인 사전 홍보가 선행되는 기존의 방식과 달라 국내 게임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라이엇게임즈 측은 플레이어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얻을 수 있는 홍보 효과보다는 플레이어 개개인의 만족스러운 게임플레이가 최우선이라는 방침에 따라 안정적인 오픈 베타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일 오후 리그오브레전
부산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뜨거운 호응 속에 마쳐 '스페셜포스2'가 성공적인 프로리그 운영에 이어 아마추어 리그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부산 지역 대회를 시작으로 아마추어 리그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1)와 함께하는 '스페셜포스2' 부산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됐다. 우승을 차지한 클라우스(KLAUS)팀에게는 상금 150만원과 고급 키보드 마우스 세트가 부상으로 돌아갔고,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77퍼)77PER)
2연패에 빠져 있는 STX 소울이 시즌 첫 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주장 김윤중의 분전이 필요하다. 김윤중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를 펼치는 STX 소울의 키플레이어다. 김윤중이 키를 쥐고 있다는 분석이 가능한 이유는 삼성전자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 좋은 기록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김윤중은 삼성전자의 투톱이라 할 수 있는 송병구, 허영무를 상대로 3대1로 앞서 있다. 송병구와는 2007년 첫 대결에서 승리했고 09-10 시즌 3라운드에서도 승수를 챙겼다. 10-11 시즌에는 2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두 번 맞대결 펼쳐 1승1패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폐막의 순간58개국 450여명의 선수들이 13개 종목에서 치열한 격돌을 펼친 세계 최대 e스포츠 축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4인간 뜨거운 경쟁을 펼쳤던 선수들은 폐막식 무대에 올라 서로 포옹을 하며 하나된 모습을 보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a484263b78f32d07cccc376d6efe7006.jpg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부산 벡스코에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과 함께한 프로리그 경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8일에는 그리 많은 팬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CJ와 삼성전자 선수들이 최종 세트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쳤고 9일 열린 KT와 SK텔레콤의 이동통신사 맞대결에서는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연이은 혈전이 펼쳐진 끝에 SK텔레콤이 승리했습니다. 이제 경기장을 서울로 이동시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남은 3주차 일정을 소화하는데요. 삼성전자 칸과 STX 소울이 대결을 펼칩니다. 삼성전자는 부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CJ의 김정우, 신동원을 막지 못해 2대3으로 패하며 아
기획 인터뷰-프로게임단 단장을 만나다선수 의견 반영한 팀 운영 시스템 도입 성공적11-12 시즌 스타-스포2 모두 우승컵 찾아올 것e스포츠 부흥하려면 팬 중심적 사고 도입해야e스포츠 전문 매체인 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창간 이후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등을 중심으로 e스포츠만을 취재하며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12월12일 창간 3주년을 맞아 데일리e스포츠는 e스포츠를 이끌어가는 주체인 프로게임단의 단장을 만나 팀 운영 방안과 노하우를 알아보고 향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지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첫 인터뷰에 응한 팀은 SK텔레콤 T1입니다. SK텔레콤 T!은 지금까지 가장 많은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신규 영웅 '아그니 형제'의 상세정보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13일 50번째 영웅으로 게임 내에 추가된 '아그니 형제'는 '아그'와 '니' 형제가 팀을 이룬 하나의 영웅으로, 불사군단 진영에 소속되어 뛰어난 포격술과 폭발물 제조 기술을 펼치며 전장을 누빈다. '아그'는 '니'가 제작한 특수 포탄으로 포격하여 상대를 불태우고 '니'는 '아그'의 뒤편에서 특제 다이나마이트로 보조하는 등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 강력한 폭발력을 지닌 TNT 폭탄 심지에 불을 붙여 투척하거나 TNT 폭탄을
데일리e스포츠가 창간 3주년을 맞아 e스포츠 각계 각층의 사람들에게 바라는 점과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 그리고 잘한 점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팬들의 질책 또한 주의깊게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창간 4주년 때는 칭찬의 글만 계속 올라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질책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8게임단 프로게이머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년 전 창간 1주년 때도 (이)영호와 창간 특집 인터뷰를 했는데 3주년 때도 (김)택용이와 함께 인터뷰 할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왠지 앞으로 데일리e스포츠 창간에는 제가 무언가를 해야
2011-12-12
◇데일리e스포츠 이택수 편집국장데일리e스포츠 독자님들 안녕하셨는지요. 창간 3년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데일리e스포츠 식구들이 지난 3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독자와 e스포츠 종사자분들의 지지 덕분이었습니다. 지면을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e스포츠를 아끼는 분들이라면 모두가 알겠지만 지난 3년은 e스포츠계 종사자 모두에게 힘든 시기였습니다. 불법 베팅 사건이 터지면서 많은 선수와 코치, 감독들이 이 분야를 떠나야 했고, 상처 입고 실망한 팬들도 상당수 고개를 돌렸습니다. 블리자드와 벌어진 e스포츠 지재권 싸움은 양쪽 모두에게 심각한 타격을 줬습니다. 법정 분쟁으로까지 확대되면서, 블리자드는 굳게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퍼스트 제너레이션팀.[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리선즈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리선즈 팀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퍼스트 제너레이션을 맞아 고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 앞서 파이팅을 다짐하는 퍼스트 제너레이션과 리선즈 선수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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