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대표 프래그 이그지큐터스와 스웨덴 표 SK게이밍이 e스타즈 서울 2011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프래그 이그지큐터스와 SK게이밍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결승에 올랐다.양 팀은 승자전 결승에서 한 차례 맞붙었다. '더스트2' 맵에서 열린 승자전 결승에서는 프래그 이그지큐터스가 전반전을 9대6으로 앞섰고 후반전에서도 7대3으로 앞서면서 SK게이밍을 패자조로 밀어 넣었다.SK게이밍은 패자전에서 나투스 빈세레를 맞아 전반전 12대3, 후반전 4대6으로 전체 성적 16대9로 승리하면서 최종 결승에 진출, 다시 한 번 프래그 이그지큐
2011-08-21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도재욱이 FA 자격을 얻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20일 FA 대상자를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 공시했다. 대상은 총 5명.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도재욱을 비롯해 화승 손주흥, STX 김동건, 폭스 박세정 등 5명이다. STX 김동건을 제외한 4명의 선수들은 프로게이머 등록 이후 5년 동안 규정 경기 수를 모두 채우면서 FA 자격을 얻었다.이 선수들은 오는 22일 협회 회의실에 모여 FA와 관련된 교육을 이수하고 22일부터 24일까지 원소속 게임단 우선 협상을 진행한다. 만약 결렬될 경우 영입 의향을 가진 게임단과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이마저 결렬된다면 오는 9월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원
서울의 대표 디지털 문화 축제 e스타즈 서울 2011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고 있다. e스타즈 내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에 출전한 외국 선수단이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예선전부터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던 가연천사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2011 겟엠프드 부문에서 당당히 우승컵을 차지했다. 가연천사는 16강부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세트 기록으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이해석 여자친구 이름으로 팀명을 지은 가연천사는 김건우가 초반 팀 이름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막상 우승을 차지하고 나니 "다음 대회 때도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고 밝히며 멋쩍은 듯 웃었다. 역시 우승은 사람의 마음도 변하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Q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김건우=정말 좋다(웃음). 지난 대회 때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패해 속상했는데 이렇게
16강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가연천사가 OnDa를 2승1무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가연천사는 21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겟엠프드 부문 결승전에서 OnDa를 상대로 2승1무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가연천사는 16강부터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세트 기록을 세우며 무결점 우승자로 남게 됐다.가연천사는 16강에서 로열로더, 피살, 커밍아웃 등과 상대해 3승으로 조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 연극악단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따낸 가연천사는 4강에서도 황룡과산타팀을 2대0으로 꺾어내며 무실세트 기록을 이어갔다.결승전에서도 가연천사의 무실세트 행진은 계속됐다. 가연천사
서울 대표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1의 갯앰프드 부문 우승자가 탄생했다.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갯앰프드 부문에서 가연천사가 예선부터 본선까지 무실 세트 우승을 차지하며 최장자의 자리에 올랐다.우승을 차지한 가연천사의 김건우와 이해석은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우승을 함으로써 우리가 최강자라는 것을 입증해 기쁘다.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정상을 지키겠다."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한국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표팀이 모두 탈락하는 수모를 맞았다.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 남았던 프로젝트케이알이 탈락하면서 한국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표팀은 전멸했다.19일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오른 프로젝트케이알은 승자조 경기에서 엠티더블유에게 12대16으로 아쉽게 패하며 패자조로 떨어졌다. 대회 2일째 경기에서 프로젝트케이알은 윈팩트에게 5대16으로 크게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한국은 이번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16강에 5개 팀을 출전시켰지만 프로젝트케이알을 제외한
10년의 세월도 e스포츠의 열기는 여전했다. 지난 19일 오수 6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이 시청률 1%를 넘나들며 변치 않는 위용을 과시했다.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이동통신사 라이벌 매치로 진행된 이번 프로리그 결승전은 평균 시청률 1.777%(16-19남, TNmS기준)을 기록하며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003년 출범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 게임이 출시되어 향유했던 20대가 아닌 10대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e스포츠 인기가 세대를 이어가며 건재하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요소다. 결승전의 승부처였던 이영호와 도재욱의 7세트 에이스 결승전은 최고 시
STX 소울 김인재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꺾는데 혁혁한 전과를 세우며 MVP를 수상했다.김인재는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결승전 MVP 수상의 기쁨을 표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8-20
우승을 확정 지은 STX 선수들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STX 김지훈을 비롯해 김인재, 최원석, 이창하, 윤재혁, 박귀민 등 6명의 선수들은 엄청난 집중력으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꺾고 2회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그리고 결승전 MVP는 생애 처음으로 개인 타이틀을 거머쥔 김인재에게 돌아갔다. 주장 김지훈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팀의 우승으로 선수단 모두 함박 웃음을 지었다.Q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김지훈=사실 플레이오프 때부터 기분은 좋았다(웃음). 그래도 결승전에서 그 기쁨을 표현하고 싶어 자제했다. 사실 세리머니를 준비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하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는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음 시즌부터 스페셜포스2로 프로리그가 열리기 때문에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올해가 마지막이었던 것. STX는 처음이자 마지막 2회 우승을 일궈내며 역사에 길이 남을 주인공이 됐다. 특히 조규백 코치는 스페셜포스 전담 코칭 스태프로 활약하며 팀을 2회 우승 주인공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웠다. 선수들을 위해 신혼여행도 미룰 만큼 선수들에게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2회 우승 위업을 달성한 조규백 코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기분이 남다를 것 같은데.A 우승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 사실 이번 시즌에는 우승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스페셜포스 최초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STX의 우승이 확정되자 주장 김지훈이 조규백 코치에게 달려가 안겼다. 김지훈 "STX가 우승이다!"STX 소울의 주장 김지훈이 무대 앞에서 게임단기를 흔들었다. 조규백 코치와 STX 선수들이 삼페인을 퍼부으며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최초로 2회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크래프트로 진행되는 프로리그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우승한 KT 롤스터와 스페셜포스를 종목으로 삼은 프로리그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은 큰 공통점을 갖고 있다. KT와 STX는 정규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10개 팀이 참가해 6위까지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KT는 3위를 차지하면서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고 올라왔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STX를 2대1로 제압한 KT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2대1로 잡아냈고 플레이오프에선 CJ를 2대0으로 완파했다.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변화된 이후 정규 시즌 1위 팀이 항상 우
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희생양으로 두 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T 천적으로 떠올랐다. 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KT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해 광안리 결승전에서 KT를 3대0으로 꺾고 완승을 거둔 뒤 1년 후 또다시 KT를 상대로 2회 우승을 달성했다.STX가 KT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팀 컬러 때문이다. 팀플레이 위주로 경기를 펼치는 KT에 비해 STX는 개인기가 화려한 팀으로 유명하다. KT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상대 팀에게 맞춤 팀플레이 전략으로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STX의 경우는 개인기에 모든 것을 맡기고 있어 KT가 팀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2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꺾고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네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팀은 없었다.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지금은 해체된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SK텔레콤, STX, KT가 차례로 우승컵을 나눠 가졌다. 그동안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는 절대 강자가 존재하지 않았다. 팀들이 시즌이 끝날 때마다 전력 보충에 힘을 썼기 때문이다. 오히려
STX 소울 조규백 코치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할 때마다 가족과 관련한 축복을 하나씩 받아 화제를 모았다.조규백 코치가 이끄는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은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에서 두 번 우승했다. 2010년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STX는 KT 롤스터를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당시 결혼 상대가 있었던 조 코치는 "프로리그 우승컵을 결혼 선물로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4개월 뒤인 12월 중순 결혼식을 올렸다.8개월이 흐른 뒤 조규백 코치는 또 하나의 선물을 받았다.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2로
STX 소울의 막내 김인재가 MVP를 수상했다. 김인재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제압하는데 공로를 인정받아 MVP를 수상했다.김인재는 1세트와 5세트에서 STX가 승리할 때 최다킬을 기록하면서 MVP를 수상했다. 김인재는 기자단 투표 7표 가운데 7표를 받았다.김인재는 "MVP를 받을 것이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김지훈 선배가 받을 것 같았는데 오늘 컨디션은 내가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2대3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3 STX5세트 KT 5 승 8 STXKT O O X X O X X l O X X X O X STX X X O O X O O l X O O O X O STX 소울이 사상 첫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2회 우승하는 팀으로 남았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5세트에서 KT 롤스터를 8대5로 제압하며 전체 스코어 3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STX는 초반 KT의 기세에 눌린 듯 0대2로 끌려 갔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지고 있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에서 KT 이지훈 감독을 대신해 경기장을 찾은 강도경 코치가 4세트에서 맹활약을 펼친 김찬수를 격려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KT 파이팅!"정훈에 이어 임정민이 파이팅 넘치는 구호를 외쳤다.'너브가스'를 '찬수가스'로 만든 KT 롤스터 저격수 김찬수![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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