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20일 FA 대상자를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 공시했다. 대상은 총 5명.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도재욱을 비롯해 화승 손주흥, STX 김동건, 폭스 박세정 등 5명이다. STX 김동건을 제외한 4명의 선수들은 프로게이머 등록 이후 5년 동안 규정 경기 수를 모두 채우면서 FA 자격을 얻었다.
2011년 FA 선수들의 거취는 오는 9월2일 최종 미계약 선수 공시를 끝으로 완료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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