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그 이그지큐터스와 SK게이밍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결승에 올랐다.
SK게이밍은 패자전에서 나투스 빈세레를 맞아 전반전 12대3, 후반전 4대6으로 전체 성적 16대9로 승리하면서 최종 결승에 진출, 다시 한 번 프래그 이그지큐터스와 우승을 놓고 대결할 기회를 잡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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