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도 왕자에 오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TX를 상대한다. KT는 e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했던 스타-스포 동반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단 한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KT는 지난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중 최하위로 떨어지는 지옥까지 경험했던 KT는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모두 뚫어내고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며 우
2011-08-20
◇KT 저격수 김찬수(왼쪽)과 SK텔레콤 저격수 김지훈(오른쪽)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낳은 최고의 저격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자존심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최고의 돌격수로 꼽히고 있는 KT 김찬수와 STX 김지훈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의 활약 여부에 따라 팀의 우승이 결정되기 때문에 결승전을 앞두고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우선 김지훈의 경우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광안리 무대에서 KT를 상대로 에이스다운 면모
◇지난 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KT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STX에게 2010년 광안리 0대3 쓰디쓴 패배 기록KT 롤스터는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은 뒤 결승전 상대로 STX 소울을 원했다. 그리고 KT의 바람대로 STX는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전에 올라왔다. 왜 KT는 STX를 결승 상대로 지목했을까?이유는 하나 ‘복수’ 때문이다. KT는 지난 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광안리 결승전에서 STX에게 0대3 패배를 당했다. 정규시즌 1위를 달성했던 KT 입장에서는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KT가 완패를 당하면서 그 당시 다음
그동안 2회 우승한 팀 없어결승전 진출한 KT-STX 모두 1회 우승 달성한 상황무조건 2회 우승팀 생겨드디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두 번째 우승의 신기록을 세울 주인공이 나타난다.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KT 롤스터와 STX는 모두 1회 우승을 경험한 팀이다. 따라서 누가 우승을 하든 무조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두 번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지금까지 네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팀은 없었다.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지금은 해체된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SK텔레콤, STX, K
STX컵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STX 소울이 없게 만든 화승 오즈. 이벤트 대회이기 때문에 혼신의 힘을 쏟지 않아도 될 수도 있는 리그에서 화승은 전력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 결국 주최측인 STX 소울을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SK텔레콤과 왕좌를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한 동안 동료들의 활약에 벤치 신세를 졌던 이제동, 이제동을 백수로 만드는데 일조한 박준오 그리고 오랜만에 밥 값 제대로 한 구성훈은 "STX컵에서 오랜만에 팀 단위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STX컵 결승전에 진출한 소감은A 이제동=결승에 올라가게 돼서 기쁘다. 멀리 창원까지가서 결승을 치르는 만큼 우승을 꼭 하고 싶다.A 박준오=위너스리그 때
화승 구성훈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준결승전에서 2킬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전에 진출시켰다. 승리를 따낸 구성훈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대4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6세트 김도우(테,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구성훈(테, 6시)7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구성훈(테, 1시)"결승 가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STX 소울 김성현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전개하며 STX컵 결승전에 팀을 올려 놓았다.구성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3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6세트 김도우(테,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구성훈(테, 6시)"난전의 달인!"화승 오즈 구성훈이 STX 소울 김도우와 치고 받는 난전을 펼친 끝에 골리앗과 레이스로 러시를 감행해 승리했다.구성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6세트에 출전해 김도우와
◇윈디존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는 겟앰프드 유저들e스타즈에 참가하는 모든 게임들을 제치고 항상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윈디소프트 e파티존이 이번 해에도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지고 있는 e스타즈 서울 2011에서 갯앰프드,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러스티하츠 등의 게임으로 존을 꾸린 윈디소프트 e파티존이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미 e스타즈 서울 2011 개장 전부터 윈디 e파티존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던 유저들로 인기를 실감했던 윈디존은 개장 이후에도 많은 유저들이 모이면서 인기를 실감했다. 오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2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STX 소울 김도우가 비공식전 포함 11연승을 달리고 있던 화승 오즈 박준오를 제압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5세트에 출전, 화승 박준오를 상대로 레이스 견제 이후 바이오닉으로 전환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도우는 머린과 SCV로 공격을
화승 박준오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준결승전 4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꺾은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2-2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비공식전 포함 11연승!"화승 오즈 박준오가 공중 유닛간의 싸움에서 STX 소울 김현우를 압도하며 비공식전 포함 11연승을 이어갔다.박준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4세트에 출전, 김현우와의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준오는 오버로드를 단번에 박준오의 본진으로 이동시키면서 정찰에 성공했다. 심적
STX 김현우가 2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화승과의 STX컵 마스터즈 2011 준결승전 3세트에 출전, '폭군' 이제동을 꺾고 두 손을 번쩍 들어 포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2-1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스나이핑 성공!"STX 소울 김현우가 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을 노리고 출전해 완승을 거뒀다. 김현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3세트에 출전, 이제동의 의도를 저글링으로 무너뜨렸다.김현우는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하며 저글링으로 강력한 공격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저글링 6기를 생산한 김현우는 11시 지역으로 공격을 시도했으나 이제
화승 오즈 이제동이 STX컵 마스터즈 2011에서 첫 승을 따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2트에 출전, STX의 에이스 이신형을 맞아 날카로운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1-1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나 이제동이야!"화승 오즈 이제동이 STX컵 마스터즈 2011에서 첫 승을 따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2트에 출전, STX 이신형을 맞아 날카로운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 승리했다.3해처리 플레이를 펼친 이제동은 저글링 난입을 통해 이신형의 파이어뱃을 사냥했다. 이신형이 치고 나오는 타이밍에 저글링을 난입시킨 이제동은 진출 시점을 빼앗으면서 성큰 콜로니를 지을 시간도 벌었다. 이
STX 소울 이신형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화승과의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1세트에 출전, 백동준을 상대로 벌처 견제 성공 이후 병력을 모아 밀고 나가며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1-0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화승 오즈 백동준을 맞아 벌처 견제를 성공하며 낙승을 거뒀다.이신형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1세트에 출전, 백동준을 상대로 벌처 견제를 성공시킨 뒤 병력을 모아 밀고 나가며 승리했다.배럭에서 머린 한 기를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이신형은 백동준의 드라군 견제를 탱크로 막아내면서 자원력을 키웠다. 팩토리를 늘려간 이신형은 백동준이 깜짝 다크 템플러를 생산해 본진에 난입하는 것을 어렵게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드롭십을 생산한 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가자! 결승으로!STX와 화승의 STX컵 마스터즈 2011 준결승 경기가 2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20/20110820_9d3ba51ee28f8221fb47ca662c02dcd0.jpg에이스와 기대주의 대결!STX의 에이스 이신형과 화승의 프로토스 기대주 백동준이 1세트에서 대결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20/20110820_3e9e41f31648b562560e1e542941ffc6.jpg화승 한상용 감독 '어떻게 할까?'벤치에 앉아 고민을 하고 있는 화승 한상용 감독.*STX와 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이영호 '우승 확신!'프로리그 1위로 결승에 직행한 SK텔레콤과 6강 포스트 시즌부터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치켜 험난하게 여정을 거친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1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열렸다.7세트, KT의 에이스 최종주자로 나선 이영호가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승리를 확신하며 환하게 웃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20/20110820_4b7d2e5936a2ab1c139f2b10a7f993c3.jpgKT 롤스터, 두 손 '번쩍!'KT 벤치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역시 이영호의 7세트 승리를 확신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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