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11] '역시 갯앰프드' 윈디존 최고의 인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8201521240049010dgame_1.jpg&nmt=27)
e스타즈에 참가하는 모든 게임들을 제치고 항상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윈디소프트 e파티존이 이번 해에도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미 e스타즈 서울 2011 개장 전부터 윈디 e파티존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던 유저들로 인기를 실감했던 윈디존은 개장 이후에도 많은 유저들이 모이면서 인기를 실감했다. 오후 2시가 지난 현재에도 윈디존에서 e파티존을 즐기기 위해 긴 기다림을 감수하고 있다.
윈디존이 이같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는 갯엠프드 덕분이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겟엠프드는 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관람이 줄을 이었다. 또한 부모 손을 잡고 직접 축제 현장을 찾은 유저들도 눈에 띄었다.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e스타즈 현장을 찾은 강우리(서울, 14세)는 3년째 e스타즈 현장을 찾았다. 친구들과 자주 갯엠프드로 승부를 펼친다는 강우리군은 오전 11시부터 줄을 서 갯엠프드 e파티를 즐기기 위해 대기 중이었다. 강우리군은 "작년 쉽게 받을 수 없는 아이템을 받아 올해도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에도 운이 따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문화디자인산업과 최현정 팀장은 "올해 e스타즈 취지가 현장을 찾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놀이터다. 윈디존을 찾는 유저들이 신나게 놀다 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 더 많은 유저들이 찾아와 e스타즈를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