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 1회차 경기에 출전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이 힝팀을 상대로 1세트 승리를 따내고 환호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3-06-17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 1회차 경기에 출전해 힝 팀과 대결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의 김두리가 전투에서 혼자 살아남자 동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 1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1-0 힝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제3보급창고 > 2 힝퍼스트제너레이션 XOOOOㅣXOO힝 OXXXXㅣOXX'디펜딩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힝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 1세트 경기에서 새롭게 합류한 강건과 기존
역시 지난 시즌 우승팀의 기세는 남달랐다. 위기가 올 때마다 퍼스트제너레이션 선수들의 움직임은 원포인트를 압도했다. 특히 스나이퍼 조민원과 라이플러 우시은은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며 왜 퍼스트제너레이션이 강팀인지를 증명했다. 원포인트가 분전했지만 퍼스트제너레이션의 탄탄한 전력이 오히려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조민원=상금권에 들어서 기분 좋다(웃음). 사실 8강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STX 4대0 KT1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코랄둥둥섬 > 고인빈(저, 5시)2세트 백동준(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이영호(테, 11시)3세트 김도우(프,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김상준(프, 11시)4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주성욱(프, 5시)막판 포스트시즌 진출에 힘을 내고 있는 STX 소울이 KT 롤스터에 완승을 거뒀다. STX는 17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벌어진 KT와의 6라운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1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2대1 원포인트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드래곤로드 > 3 원포인트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5 < 제3보급창고 > 승 6 원포인트3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제5보급창고 > 3 원포인트퍼스트제너레이션 OOXOOㅣOXXO원포인트 XXOXXㅣXOOX‘디펜딩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완벽한 백업과 팀플레이로 원포인트를 제압하고 4강에 합류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7일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1회차 경기에 출전한 원포인트가 디펜딩 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고 손뼉을 맞췄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디펜딩 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펼친 원포인트 김경진이 2세트 전반을 유리하게 끝내고 음료를 들이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1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1-1 원포인트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드래곤로드 > 3 원포인트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5 < 제3보급창고 > 승 6 원포인트퍼스트제너레이션 OXOXXㅣXXOOOㅣX원포인트 XOXOOㅣOOXXXㅣO원포인트가 김다영-유수연 콤비 활약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원포인트는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원포인트와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친 전 시즌 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 함세진이 1세트 승리를 따내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원포인트와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 윤은혜가 눈을 돌려 동료들의 위치와 경기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1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1-0 원포인트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드래곤로드 > 3 원포인트퍼스트제너레이션 XOXOOㅣOXOO원포인트 OXOXXㅣXOXX퍼스트제너레이션이 조민원의 세이브 덕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1세트를 선취했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1주차 1세트 경기에서 초반 원포인
퍼스트제너레이션이 강건을 영입하며 구심점 역할을 부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서든어택 클랜 가운데 가장 명문 클랜으로 꼽히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 소속 스나이퍼였던 강건은 이번 시즌부터 퍼스트제너레이션에 합류했다. 최근 기량이 썩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강건을 영입한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퍼스트제너레이션 스나이퍼 라인이 워낙 강력했기 때문이었다.그러나 퍼스트제너레이션이 강건을 영입한 이유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4팀의 운명이 17일 결정될 가능성이 열렸다. 1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 승리할 경우 4강 구도가 확정된다.1위 웅진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2위 KT부터 5위 삼성전자까지 아직까지 4강에 오를 가능성을 남겨 놓은 상태다. 21승16패의 KT가 4강 진입이 유력하지만 5
삼성전자의 대표 선수인 송병구가 프로리그 연패에서 벗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병구는 1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송병구는 4월15일 프로리그 4라운드 CJ 엔투스 변영봉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4월21일 웅진 김유진에게 패한 이후 EG-TL 이제동, CJ 변영봉, K
e스포츠 경기 결승전에서 가장 김이 빠지는 상황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 쪽의 일방적인 승리인데요. 방송사나 주최사 측은 승부가 박빙으로 흘러야 더 큰 흥행이 되기 때문에 최종전까지 가길 원합니다. 또 승부가 싱겁게 끝나면 결승전을 기대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 역시 아쉬울 수 밖에 없죠.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국내 리그인 LOL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A사 B대리는 결승전을 앞두고 고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1의 파이널이 마무리됐다. STX 소울 테란 이신형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최강으로 등극했다. 이신형의 경우 한국 지역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그친 한을 풀었고 소속팀 STX 소울 또한 김윤환 이후 4년만에 개인리그 우승자를 배출했다. 데뷔한지 5년만에 우승한 이신형이나 오랜만에 개인리그 우승자를 탄생시킨 STX 소울에 감사를 전한다. 이번 WCS 4강에 오른 선수들 가운데 대중에게 익숙한 선
EG 이제동이 드림핵 서머 16강에서 팀 동료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와 대결한다. 17일(한국시각) 새벽 스웨덴 옌셰핑 엘미아 전시장에서 계속된 드림핵 서머 그룹스테이지3에서 이제동은 6조에 속해 FXO 고병재와 함께 2승1패를 기록했지만 득실에서 앞서며 조1위를 차지했다. 그룹 스테이지 2단계까지 전승을 기록한 이제동은 웨스턴 울브즈 소속의 주훈에게 1대2로 패했지만 고병재와 CM스톰 로버트 보타를 각각 2대0으로 제압했다. 이제동은
EG-TL 김학수가 최근 팀의 연승과 자신의 운명을 같이 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EG-TL에 입단한 뒤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던 김학수는 이제서야 제 실력을 발휘하며 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제서야 실력 발휘를 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는 김학수. 하지만 EG-TL 선수 모두 프로리그가 끝이 아니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를 전했다. Q 오늘 승리로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 A 최근에 팀도 이기고 나도 이기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2013-06-16
16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1위 웅진 스타즈와 최하위 EG-TL의 경기가 열렸다. 만약 웅진이 승리한다면 매직넘버를 줄일 수 있게 된다. EG-TL이 선두 웅진 스타즈를 꺾고 4개월 만에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