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한국시각) 새벽 스웨덴 옌셰핑 엘미아 전시장에서 계속된 드림핵 서머 그룹스테이지3에서 이제동은 6조에 속해 FXO 고병재와 함께 2승1패를 기록했지만 득실에서 앞서며 조1위를 차지했다.
LG-IM 박현우도 3전 전승으로 16강에 올라 리퀴드 'TLO' 다리오 빈쉬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스타테일 이승현은 'Tefel' 루카스 치르네스키와 대결하며 아주부 김동환은 돌풍을 일으키고 올라온 마이인새니티 소속 손석희와 맞붙는다.
리퀴드 '태자' 윤영서는 '토드' 유안 메를로와 대결하며 컴플렉시티 고석현은 FXO 고병재와 8강 진출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