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허영무가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전 팀의 최종 주자로 출전, 3킬을 기록하고 있던 송현덕을 꺾고 벤치의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3-01-14
삼성전자 허영무가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전 팀의 최종 주자로 출전, 3킬을 기록하고 있던 송현덕을 꺾고 경기석을 벗어나 벤치를 힐끗 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2R 2주차▶EG-TL 3-2 삼성전자 1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7시) < 구름왕국 > 승 강민수(저, 1시)2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오하나 > 강민수(저, 5시)3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묻혀진계곡 > 송병구(프, 11시)4세트 송현덕(프,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신노열(저, 2시)5세트 송현덕(프, 11시) < 네오알카노이드 > 승 허영무(프,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패배 위기의 팀을 구원했다.허영무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과의 5세트에서 초반부터 빠르게 잔해를 제거한 후 4차원관문에
EG-TL 송현덕이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3개 세트 연속 승리를 따낸 후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삼성전자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EG-TL의 '토르제인(ThorZain)' 마르커스 에클로프(가운데)가 삼성전자 선수들과 바짝 붙어 앉아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2R 2주차▶EG-TL 3-1 삼성전자 1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7시) < 구름왕국 > 승 강민수(저, 1시)2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오하나 > 강민수(저, 5시)3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묻혀진계곡 > 송병구(프, 11시)4세트 송현덕(프,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신노열(저, 2시)EG-TL 송현덕이 올킬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송현덕은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4세트에서 신노열의 체제에 맞춤 조합으로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4세트를 손에 넣었다.송현덕은 입구를 막
EG-TL 송현덕이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신예 강민수에 이어 송병구까지 꺾고 김성환 감독과 손을 맞잡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G-TL 김동현이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삼성전자와 가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 출전한 팀 동료 송현덕이 승기를 잡자 주먹을 꽉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유준희(왼쪽 두 번째)가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전에 출전한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후배 박대호에게 설명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2R 2주차▶EG-TL 2-1 삼성전자 1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7시) < 구름왕국 > 승 강민수(저, 1시)2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오하나 > 강민수(저, 5시)3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묻혀진계곡 > 송병구(프, 11시)EG-TL 송현덕이 3세트에서 송병구 마저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송현덕은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3세트에서 거신 싸움에서 송병구를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로봇공학 시설 건설 후 곧바로 앞마당을 가져간 송현덕은 상대 앞마당에 시야가 닿지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삼성전자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EG-TL 김성환 감독(오른쪽 끝)이 송현덕(가운데)이 2세트 승리를 거둔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G-TL 송현덕이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신예 강민수에게 계속된 견제로 노련하게 꺾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신예 저그 강민수가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전 첫 주자로 출전해 '스테파노' 사토우리를 꺾고 데뷔전 승리를 기록했다. 강민수는 벤치로 달려와 주영달 플레잉코치의 품에 안겼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2R 2주차▶EG-TL 1-1 삼성전자 1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7시) < 구름왕국 > 승 강민수(저, 1시)2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오하나 > 강민수(저, 5시)EG-TL 송현덕이 견제에 견제를 거듭하며 삼성전자 강민수를 무릎 꿇렸다.송현덕은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2세트에서 초반 광자포 러시로 저그의 3부화장 체제를 최대한 늦춘 뒤 차원 분광기 드롭으로 경기를 끝냈다.초반부터 탐사정 2기를 내보내 한 기를 상대방 앞마당 왼쪽에 숨겨둔 송현덕은 제련소가 건설되자마자 강
삼성전자의 신예 강민수가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전 첫 주자로 출전,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를 꺾고 데뷔전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EG-TL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전자 선수들이 첫 주자로 팀의 막내 강민수를 출전시키고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드러나는 표정을 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2R 2주차▶EG-TL 0-1 삼성전자 1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7시) < 구름왕국 > 승 강민수(저, 1시)삼성전자의 신예 강민수가 노도와 같은 바퀴 공격으로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를 꺾었다.강민수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EG-TL과의 1세트에서 빠른 번식지에 이은 뮤탈리스크로 심리적 우위를 점한 뒤 일리예스가 쉴틈을 주지 않고 끊임없이 바퀴로 밀어붙여 승리했다.강민수는 앞마당 확보 후 빠르게 번식지를 업그레이드했다. 곧바로 둥지탑을 올린 강민수는 뮤탈리스크가 확보되자
STX가 좀처럼 연패의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STX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CJ와의 경기에서 신동원에게 올킬패를 당하며 6연패를 기록, 시즌 최다 연패의 불명예를 안았다.STX는 팀의 주축인 테란 원투 펀치 이신형과 김성현이 5할 승률을 넘지 못하고 있다. 또 프로토스 쌍포 백동준, 조성호 모두 4승6패로 부진한 모습이다. 저그 라인은 신대근이 4승8패로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이다.1라운드에서 무려 다섯 번이나 에이스 결정전을 치른 STX는 그 중 단 1승만 거두는데 그쳤다. 이는 STX에 확실한 에이스
CJ 신동원이 생애 첫 올킬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네 경기 내내 큰 위기없이 STX의 핵심 선수들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두 경기만에 6승을 추가한 신동원은 순식간에 다승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 신동원은 "앞으로 많은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Q 선봉 올킬에 성공한 소감은.A 지난번 선봉으로 나갔을 때 첫 경기만 열심히 준비했다. 그랬더니 이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2킬까지 노렸기 때문에 준비를 열심히 했고 한경기 한경기 집중하다보니 올킬까지 하게 됐다.Q 오늘 경기는 전체적으로 어땠나.A 첫 경기에 90% 비중을 두고 연습했다. 나머지는 코치님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마르커스-문성원 "우리는 영어로 통해"14일 오후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EG-TL 대 삼성전자 칸의 경기를 앞두고 마르커스 에클로프와 문성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4/20130114_472ed67bb20eac18c2775130b6439bab.jpg'스테파노' 일리예스 "경기 전부터 여유만만"14일 오후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EG-TL 대 삼성전자 칸의 경기를 앞두고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여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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