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막내 출전시킨 삼성전자 '기대 반 걱정 반'
14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EG-TL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전자 선수들이 첫 주자로 팀의 막내 강민수를 출전시키고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드러나는 표정을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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