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을 완승으로 마친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가 새 시즌에도 잘 하는 플레이로 전반기 우승을 처음으로 기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25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조별리그 1일차 1경기에서 DRX의 '찬' 박찬화가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승리 소감으로 "챔피언 자격으로 경기를 하는 만큼 부담을 가질 줄 알았는데 게임을 할수록 긴장이 덜 됐고, 결국 2대0 완승을 거둬 기쁘다"라고 이야기한 박찬화는 새 시즌에 대비해 어떻게 준비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플레이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기 보다 잘 하는 것을 더 챙기고자 했고, 생각이
2026-01-25
FSL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가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FSL 첫 경험자 '체크' 김준수와 2026 FSL 스프링 개막전 경기를 펼쳤다.박찬화는 1, 2경기 모두 승리를 따내며 2026 FSL 스프링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뽐냈다. 박찬화가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FSL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가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FSL 첫 경험자 '체크' 김준수와 2026 FSL 스프링 개막전 경기를 펼쳤다.박찬화는 1, 2경기 모두 승리를 따내며 2026 FSL 스프링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뽐냈다. 박찬화가 승리 세리머니를 했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렸다.FSL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와 FSL 첫 경험자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의 맞대결로 2026 FSL 스프링이 시작됐다.
◆FSL 스프링 조별리그 1일 1경기▶DRX '찬' 박찬화 2 대 0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1세트 박찬화 3 대 0 김준수2세트 박찬화 3 대 2 김준수2026년 새로운 진행 방식으로 돌아온 FSL이 막을 올린 가운데 지난해 서머 시즌 우승자 '찬' 박찬화가 개막전서 신인 '체크' 김준수에 자신이 지난 시즌 챔피언이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25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조별리그 1일차 1경기에서 DRX의 '찬' 박찬화가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각각 '찬' 박찬화는 롬바르디아FC, '체크' 김준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중심으로 로스터를 구성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렸다.FSL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와 FSL 첫 경험자인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가 맞대결을 펼친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렸다.FSL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와 FSL 첫 경험자인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가 2026 시즌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박찬화가 트로피를 들고 무대에 등장했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렸다.FSL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가 FSL 첫 경험자인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와 맞대결을 펼친다. 박찬화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 준비를 했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렸다. FSL 무대에 첫 출전하는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가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와 대결한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린다. FC온라인 최강자에게 주어지는 FSL 우승 트로피가 2026 FSL 스프링 무대 가운데 자리잡았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린다. 2026 FSL 스프링 우승 트로피가 무대 가운데 자리잡았다.
2026년 FC온라인 첫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이 25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린다. FSL 스프링 개막전을 앞두고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최종 점검을 했다.
2026년 새로운 사령탑 정성민 코치를 영입한 T1 FC 온라인 팀이 지난해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FC 온라인' e스포츠 프로 대회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의 2026년 스프링 시즌 개막을 앞둔 T1은 기존 로스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정 코치를 영입했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개선하고 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다. 최근까지 개인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정 코치는 이번 부임의 핵심 키워드로 '익숙함'을 꼽았다. 현재 T1 선수들과 과거 같은 팀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정 코치는 "모르는 멤버들이었다면 외부 이미지와 실제 모습 사이에서 이질감을 느꼈겠지만, 이미 모든
2026-01-23
'2026 FSL 스프링'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32강 조별리그의 위치를 확정하며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전쟁을 선포했다.19일 저녁 '2026 FSL 스프링'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 지명식이 진행됐다. 이번 지명식은 지난 시즌 성적을 기반으로 한 8명의 시드권자가 첫 대결 상대를 지목하고 지목된 선수가 다음 선수를 선택하는 ‘스네이크 방식’이 적용됐다.가장 뜨거운 관심은 역시 '죽음의 조' A조였다. 챔피언 '찬' 박찬화는 디플러스 기아의 신인 '체크' 김준수를 지명하며 실속을 챙기려 했으나, 이후 '구끼' 김시경과 태국의 슈퍼스타 '지피제이' 지프리 바이카뎀이 합류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가 예고됐다.
2026-01-20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Online(이하 FC온라인)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을 오는 25일 개막한다고 밝혔다.올해 FSL은 스프링, 서머 두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T1, 젠시티, KT 롤스터, DRX,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 DN 수퍼스, 디플러스 기아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출전해 총 32명의 프로 선수들이 총 상금 20억 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2026 FSL 스프링은 오는 19일 조 지명식 이후 1월 25일 개막하여 3월 22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작년 정규 리그 개편을 통해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한 FSL이 올해는 리그 간 유기적 연계성
2026-01-14
1월 27일 뉴스 브리핑
1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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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확장하는 LCK, LCK컵 결승 홍콩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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