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러스 기아 '쇼메이커' 허수가 LPL 결승전에 초청됐다. LPL은 오는 13일부터 이틀 간 중국 우한 화중과학기술대학교 광구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LPL 스플릿2 패자 결승과 최종 결승전서 '쇼메이커' 허수를 게스트로 초청했다.
허수는 LPL 결승 시리즈서 팬미팅 등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중국 관계자에 따르면 LCK 선수 중 가장 주목받는 이는 허수라고. 작년에도 LPL 초청으로 상하이를 방문한 적 있다. 당시 허수는 닌자 인 파자마스(NIP) 소속이었던 '도인비' 김태상과 만났다.
이미지=LPL허수와 함께 웨이보 게이밍 '크리스프' 류칭쑹, 'Lwx' 린웨이샹, 중국 선전 레오파드 소속 농구 선수인 소니 윔스이 초청됐다.
한편 LPL 스플릿2 결승전에는 TES가 먼저 안착했다. 패자 결승서는 WE와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대결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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