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MSI] kt 고동빈, "지금 연습-경기력, 3-4R 쉽게 못 올라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3185618024020b91e133c1f11589186133.jpg&nmt=27)
kt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로드 투 MSI 승자 3라운드서 젠지에 0대3으로 패했다. kt는 최종전에 가지 못했고 일정을 끝냈다.
1세트 아쉬운 부분에 관해선 "많은 부분이 아쉬웠지만 특히 오브젝트를 쪼개서 굳이 수비 싸움을 안 하더라도 충분히 막아내거나, 싸움을 걸거나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었는데 젠지는 어려운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잘 뚫어냈고 우리는 쉬운 자리였지만 잘 막아내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휴식을 취하게 되는 kt다. 고 감독은 "2라운드 들어 경기력이 많이 안 좋았다. 그런 부분이 많이 팀 적으로 안 좋았다"며 "경기력이 안 좋았어도 오늘 경기서 이겼으면 되게 값진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패해서 많이 아쉽다. 남은 3~4라운드 때는 지금처럼 연습이나 경기력으로는 쉽게 올라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원주=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