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상암 숲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리그인 FSL 서머 3~4위전이 열린다.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과 같은 팀 '류크' 윤창근이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준비 중인 '류크' 윤창근.
2025-11-15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이하 FC온라인)의 한국 대표팀이 오프라인 행사 'FC 프로 페스티벌 2025'에 출전한다고 밝혔다.EA가 개최하는 이번 FC 프로 페스티벌 2025는 글로벌 이용자를 초청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오늘인 11월 6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글로벌 프로 선수, 크리에이터, 이용자가 함께하는 FC온라인 국가대항전 및 이벤트 매치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먼저, 11월 6일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각 국가별 프로선수 2인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2025-11-06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이하 FC온라인)의 전국 고등학교 반 대항 축구대회 '2025 넥슨 챔피언스 컵'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등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개 권역 대표팀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해왔으며, 최종 결승전은 지난 11월 1일 천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전라 지역의 상산고등학교 2학년 10반과 제주 지역의 남녕고등학교 1학년 5반의 단판 축구 경기로 치러졌다. 생중계 방송으로 약 12만 8천 명이 시청한 가운데, 상산고등
2025-11-04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2025 서머 시즌의 결승 진출자 2인이 DRX의 '찬' 박찬화와 T1 '오펠' 강준호로 결정됐다.이번 서머 시즌은 스프링 시즌서 빛을 발했던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줄줄이 탈락하고, 매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16강전부터 시작된 '대이변'이 8강전에서도 이어졌다.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원더08' 고원재가 탈락한 16강전에 이어 8강 역시 이변과 역전 드라마가 속출했기 때문이다.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은 첫 두 세트를 1골 차 패배를 반복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3세트에 자신의 선취골을 잘 지켜내며 반격을 시작한 뒤 4세트에 승부차기를 승리하고 5번째 세트는 전반전에만
2025-11-03
2회 연속 결승 무대를 밟게 된 T1의 '오펠' 강준호가 결승전서 완벽한 승리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1일 서울 마포구의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준결승 2경기에서 T1 '오펠' 강준호가 kt 롤스터 '류크'에 윤창근 세트 스코어 3 대 0으로 승리했다."4강 준비하면서 연습 때 경기력이 되게 안 좋았고 초반에 긴장을 많이 했다"라고 이야기한 강준호는 "1세트 때 득점이 많이 들어가면서 안정감이 들었고, 거기서 자신감을 받아 승부차기까지 이긴 것이 컸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어 "윤창근 선수의 주 무기인 크로스 플레이를 봉쇄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비록 1세트 선제골은 크
2025-11-01
T1 '오펠' 강준호가 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꺾고 2025 FSL 서머 결승전에 진출했다.FSL 결승에 오른 강준호가 자신만의 안전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T1 '오펠' 강준호가 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꺾고 2025 FSL 서머 결승전에 진출했다.FSL 결승에 오른 강준호가 두 손을 번쩍 들었다.
T1 '오펠' 강준호가 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2025 FSL 서머 결승전에 진출했다.FSL 결승에 오른 강준호가 '오펠'이 쓰인 유니폼을 흔들어 보였다.
T1 '오펠' 강준호가 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2025 FSL 서머 결승전에 진출했다.FSL 결승에 오른 강준호가 눈을 감았다.
◆FSL 스프링 4강 2경기▶T1 '오펠' 강준호 3 대 0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1세트 강준호 4(4) 대 (2)4 윤창근2세트 강준호 1 대 0 윤창근3세트 강준호 2(9) 대 (8)2 윤창근두 번의 승부차기에서 모두 침착한 플레이로 승리를 기록한 '오펠' 강준호가 '류크' 윤창근과의 통신사 대전서 완승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결승전으로 향했다.1일 서울 마포구의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준결승 2경기에서 T1 '오펠' 강준호가 kt 롤스터 '류크'에 윤창근 세트 스코어 3 대 0으로 승리했다.'오펠' 강준호는 FC 바르셀로나와 첼시, 바이에른 뮌헨의 조합을, 이에 맞서는 '류크' 윤창근은 첼시를 각각 선택한
T1 '오펠' 강준호와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이 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2025 FSL 서머 4강전 맞대결을 펼쳤다.2025 FSL 서머 4강 무대에 오른 강준호와 윤창근이 악수를 나눴다.
T1 '오펠' 강준호와 kt 롤스터 '류크' 윤창근이 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2025 FSL 서머 4강전 맞대결을 펼쳤다.FSL 4강 무대에 오른 강준호가 주먹을 쥐었다.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과의 재대결도 승리한 '찬' 박찬화가 '경험'을 무기로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1일 서울 마포구의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준결승 1경기에서 DRX '찬' 박찬화가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에 세트 스코어 3 대 1로 승리했다."오랜만에 4강 무대에 올라 긴장도 됐지만, 관중분들 앞에서 경기하는 오프라인 무대라 설레는 마음이 컸다. 꼭 이기고 싶었는데 다행히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한 박찬화는 "1층에서부터 팬분들이 인사해 주셔서 고마웠다. 나는 관중 앞에서 경기력이 더 좋아지는 편이라 오늘 경기가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이어 이지환
DRX '찬' 박찬화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SL 서머 4강전에 출전,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었다.2025 FSL 서머 결승에 진출한 박찬화가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DRX '찬' 박찬화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SL 서머 4강전에 출전,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었다.2025 FSL 서머 결승에 진출한 박찬화가 두 손 들어 팬의 환호를 이끌었다.
DRX '찬' 박찬화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SL 서머 4강에 출전,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박찬화는 2025 FSL 서머 결승 진출을 확정 짓고 김선우 코치와 포옹을 했다.
DRX '찬' 박찬화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과 2025 FSL 서머 4강전 맞대결을 펼쳤다.4세트 종료 직전 2025 FSL 서머 결승행을 결정 짓는 극장골을 넣은 박찬화가 환호했다.
1월 27일 뉴스 브리핑
1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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