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25일자로 한국에서 도타2가 정식 서비스된지 1주년이 된다. 1년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동안 한국 도타2 업계에서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프로 팀이 생겨났고 MVP 피닉스는 지난 7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디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참가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국내에서는 코리아 도타2 리그(KDL)가 출범해서 선수들이 안정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NSL부터 KDL까지지난 해 10월 넥슨은 도타2 프로팀을 지원하기 위해 넥
2014-10-23
오는 25일은 넥슨이 도타2를 한국에 정식 서비스한지 1년이 된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국 도타2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지난 해만 하더라도 한국 도타2가 변방 취급을 받았다면 이제는 디 인터내셔널 본선 진출을 노리는 수준까지 올라갔다.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발전하다보니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 최근에 지적된 문제점들은 한국 도타2가 세계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기에
유럽과 북미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이 발빠르게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유럽과 북미 지역 소식을 전하는 리그피디아에 따르면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진행되고 있던 기간 중에 여러 팀들이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이합집산이 이뤄지고 있다. 롤드컵에 출전했지만 16강에서 탈락한 SK게이밍은 원거리 딜러 'Candy Panda' 아드리안 부벨만과 결별했다. 롤드컵에서 여러 팀들과 경기를 치렀
2014-10-22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2014년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에서 '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사례 부분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는 전국에서 활동중인 개인 및 단체 문화재지킴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체험과 답사활동 등의 행사를 진행자리로, 이번에는 지난 18일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진행됐다.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사례 부문 문화재청장 표창은 문화재지킴이 운동의 확산과 지역 참
넥슨이 도타2 서비스 1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개최한다. 넥슨은 오는 26일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4 개막전을 앞두고 사용자들을 초청해서 국내 서비스 1주년 기념 간담회를 진행한다. 행사는 12시부터 진행하며 11시부터 입장을 시작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1주년 기념 히스토리 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 진행될 도타2 서비스 계획을 발표한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넥슨이 도타2 서비스 1주년을 맞아 PC방 기록서 제도를 도입한다. 넥슨 도타2실 박성민 실장은 담당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11월 PC방에서만 사용 가능한 기록서 제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타2에서만 볼 수 있는 기록서는 스타래더, ESL ONE 프랑크프루트 등 많은 대회에서 시행됐다. 대회 상금 목표에 따라서 아이템 제공 등 많은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디 인터내셔널4 기록서에서는 상금 100억 원 시대를 열기도 했다. 이번에 P
한국 도타2팀이 세계 최강 중국을 상대로 기량 점검에 나선다. 코리아 도타2 리그(KDL)를 주최하는 넥슨에 따르면 오는 12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DL 시즌4 파이널 위크를 진행한다. 파이널 위크는 KDL 시즌4 결승에 오른 두 팀과 중국 팀이 3전2선승제로 경기를 치른다. 도타2 한중전이 열리는 이유는 현재 한국 도타2팀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한국 도타2는 지난 7월 MVP 피닉스가 디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전까지 진출하
빅파일 미라클 출신 '후히' 최재현도 함께 갈 듯나진e엠파이어와 KT 롤스터,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서 활약했던 '막눈' 윤하운이 북미 지역에서 새로 창단한 퓨전 게이밍에 입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레딧을 통해 전해진 윤하운의 퓨전 게이밍 입단은 소문만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퓨전 게이밍 관계자로 보이는 인물의 트위터에 5개의 포지션에 따른 선수들의 아이디가 게재되어 있기 때문. 이 트위터에 따르면 윤하운이 톱 라이너로 영입됐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미국 록그룹의 '신성' 이매진 드래곤스가 오프닝과 클로징을 맡으며 e스포츠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블리즈컨에서는 록의 '전설' 메탈리카가 대미를 장식한다고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전설의 락밴드 메탈리카가 피날레를 장식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리즈컨 티켓은 메탈
요이에 입단한 원이삭이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투표를 호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원이삭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핫식스컵 투표 해 주세요"라며 "경기 꼭 하고 싶어요"라고 간곡하게 부탁하는 글을 게시했다. 원이삭의 부탁에 팬들은 "직접 부탁하니 투표를 안 할 수 없다"며 원이삭에게 표를 던졌음을 전했다.오는 11월 18일 개막하는 2014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이하 핫식스컵)에는 스폰서 시드 제도가 있다. 총 16명이 자웅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
최근 외모로 가장 '핫'한 프로게이머는 누구일까요? 아마도 KT 롤스터 주성욱일 것입니다. 얼마 전 공개된 화보에서 주성욱은 여심을 녹이는 미소와 탄탄한 등근육으로 박정석에 이어 '제2의 등짝'으로 등극하기도 했죠.e스포츠에는 재미있는 속설이 있습니다. 성적이 좋아지면 외모도 함께 업그레이드 돼 잘생겨진다는 속설이죠. 오랜만에 이 속설을 증명한 것이 주성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주성욱은 절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지만 데일리e스포츠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을 제패했다. 한국 팀으로는 SK텔레콤 T1 K에 이어 두 번째 롤드컵 석권이다. 삼성 화이트는 이번 시즌 롤드컵을 쟁취하는 과정에서 역대 최소 패,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팀 성적을 봐도 2위인 로얄클럽보다 KDA 비율(킬과 어시스트의 합산을 데스로 나눈 비율)에서 두 배 이상을 기록했고 개인 KDA에서도 1위부터 5위까지 석권했다. 우승 팀인 삼성 화이트와 한국 대표로 뽑혔
201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은 아시아 지역 정확ㅎ게는 한국과 중국의 잔치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는 달라질 것이라 각오를 다졌던 유럽은 16강에서 세 팀이 모두 떨어졌고 북미 대표들은 두 팀이나 8강에 올랐지만 한국 팀에게 모두 패하면서 4강에는 또 다시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가장 충격에 빠진 지역은 유럽이다. 얼라이언스, 프나틱, SK게이밍 등 세 팀이나 참가한 유럽 지역은 한 팀의 8강 진출자도 배출하지 못하며
2013년에 이어 2014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승전은 한국과 중국 대표팀의 결승전으로 치러졌다.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대기록을 세운 중국 대표 스타혼 로얄클럽이 2연속 준우승을 차지했고 2013년 SK텔레콤 K, 2014년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패권을 가져갔다. 2014년 롤드컵을 통해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실력이 세계 무대에서 충분히 통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2013년 로얄클럽이 결승에 오르긴 했지만 운이 좋아
2013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SK텔레콤 T1 K가 우승을 차지할 때만 하더라도 한국 팀들의 기량이 세계 최고라는 인식은 크지 않았다. 외국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SK텔레콤 K라는 팀이 유독 강세를 보이는 것일 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1년 뒤인 2014년 롤드컵에서는 더 이상 누구도 한국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강국이라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삼성 화이트, 블루, 나진 실드 모두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은 한국에서 오롯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 팬들을 뜨겁게 달궜다. 2013년 소환사의 컵이 한국에 특별 방문했을 때 한국 개최를 선언하면서 큰 박수를 받았다. 그렇지만 2014년 라이엇게임즈는 한국의 단독 개최가 아니라 아시아 투어 형식의 대회로 진행한다고 계획을 수정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좋아하는 동남아시아 팬들을 유입하기 위해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16강전을 분산 개최하는 쪽
CJ 엔투스 김준호가 또 다시 결승전 프로토스 징크스에 울었다.김준호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김대엽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1, 2세트에서 김대엽에게 패한 김준호는 3, 4세트를 가져가며 징크스 탈출을 노렸지만 5세트를 내주면서 고배를 마셨다.김준호는 IEM 시즌8 싱가포르와 상파울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2014-10-21
스타테일 이승현과 '폭격기' 최지성이 샌디스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샌디스크는 21일 최지성과 이승현을 자사 제품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에반젤리스트로 위촉된 최지성과 이승현은 샌디스크로부터 다양한 제품을 지원받게 된다. 최지성은 최근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타테일 이승현도 올해 꾸준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다. 샌디스크 코리아 유통
레이브가 드림리그 아시아 본선에 참가한다. 레이브는 21일(한국시각) 타이탄 선수들이 중심이 된 말레이시아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아수스 ROG 드림리그 아시아 본선 출전을 확정지었다. 레이브는 오늘 오후 벌어지는 드림리그 1차 본선에서 MVP 피닉스와 대결한다. 말레이시아가 드림리그 1차 본선에 불참한 이유는 중국 서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드림리그는 온라인 예선을 마무리한 뒤 각 지역 본선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 본선에서는 MVP 피
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팀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이 팬들과의 가을 만남을 가진다.진에어는 오는 23일 경기도 인근 연수원에서 팬들과 함께 '가을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진에어 그린 윙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8명의 당첨자가 선정됐으며 스타2와 LOL팀 소속 선수들은 팬들과 팀을 나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진에어는 한 해 동안 선수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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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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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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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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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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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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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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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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