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태동한 프로리그가 10년차를 맞으면서 선수들이 200승을 훌쩍 넘어서는 사례가 늘어났다. 이영호와 이제동 등은 200승 고지를 넘어 300승에 더 가까이 다가갈 정도로 선수들의 기록이 쌓였다. 12-13 시즌에서는 선수들보다는 감독들에게 의미있는 기록들이 나타났다.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을 필두로 삼성전자 칸 김가을, STX 소울 김민기 감독까지 200승을 달성한 사령탑이 3명이나 배출됐다. 감독이 200승을 달성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선수
2013-07-11
스타테일이 유유제약으로부터 후원을 받게 됐다. 스타테일은 11일 비타민씨 '유판시'를 대표 품목을 하는 유유제약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은 스타크래프트2 국내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우승 10회, 준우승 9회를 기록했다. 지난 1월 프랑스 아이론 스퀴드 우승자인 이승현, 최지성, 김가영 등이 속해있다. 유유제약은 최근 비티민씨 유판씨 리뉴얼 제품을 새롭게 출시해 소비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커퓨니케이션을 강조해
프로야구에 적용되어 큰 인기를 모았던 편파중계가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도 적용된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중계를 맡았던 스포TV는 프로리그 해설진들이 편파 중계를 시도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7월 9일 정규 시즌을 마무리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의 준플레이오프는 오는 13일 정규시즌 3위와 4위를 차지한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의 대결로 막을 열린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중계를 맡은 스포TV는 이번 경기들
"유명 프로게이머의 노하우를 전수받자!"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여름 시즌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LOL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자신의 플레이 노하우와 라인별 전략, 대응 방법 등을 알려주는 영상 프로그램인 'LOL 서머 레슨'을 오는 17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7주간 진행한다.라이엇게임즈는 11일 오전 LOL 서머 레슨 프로그램의 티저 페이지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LOL 서머 레슨에는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 '플레임' 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골든 마우스를 획득한 KT 롤스터 이영호(사진)가 스타크래프트2로 치러지는 두 번째 스타리그에서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이영호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 4회차 B조 경기에서 스타테일의 '폭격기' 최지성과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지난 16강 경기에서 STX 이신형에게 0대2로 패하면서 1패를 안은 이영호는 최지성과의 대결에서 패할
월드 챔피언스 시리즈 16강 4회차에서 1패를 안고 있는 선수들이 대거 탈락의 위기에 몰렸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16강 4회차에서 1패를 기록한 선수들이 대부분 출전한다. KT 이영호, SK텔레콤 정명훈, 원이삭 등 개인리그 우승자 출신들이 대거 나서기 때문에 이번 대회의 흥행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A조와 C조는 1패자간의 대결이다. A조에 속한 아주부 강동현과 SK텔레콤
나진 화이트 실드가 멤버 재구성 후 첫 시험 무대에 나선다.나진 실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4회차 C조 2경기에서 MVP 블루와 맞붙는다.나진 실드는 이번 서머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개편을 단행했다. '엑스페션' 구본택이 소드로 옮기면서 지난 시즌 중앙 라인을 책임졌던 '세이브' 백영진을 상단으로 올렸고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유병준에게 중앙을 맡
2013-07-10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프로게임단 창단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조현민 전무는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진에어 후원 체결식 이후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서브 스폰서, 게임단 창단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이번 공식 후원 체결식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진에어는 스타크래프트2팀 8게임단과 리그 오브 레전드팀인 ESG, HGD를 1년 간 후원한다. 후원이 끝나는 1년 후에는 창단으로 이어지냐는 질문에 대해 조 전무는 "아직 확정된
진에어 그린윙즈로 옷을 갈아입은 '래퍼드' 복한규가 특별한 각오를 전했다.복한규는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진에어 후원 체결식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복한규는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 관계자분들과 코칭 스태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많이 고생했는데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해 그린 윙즈의 이름을 달고 세계에 맹위를 떨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지난 롤챔스 스프링 시즌에서 SK텔레콤 T
oGs 출신 김상철이 진에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 코치로 복귀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e스포츠 게임단이 네이밍 라이트 후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한상용 수석코치가 감독으로 승격됐으며 차지훈, 김정환 코치가 기존과 같이 스타크래프트2 팀을 맡게 됐다. 새롭게 창단한 LOL팀인 스텔스와 펠컨스는 새롭게 합류한 김상
전병헌 민주당 국회의원이자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트위터를 통해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전 협회장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온게임넷의 리그 오르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서머 시즌 경기가 오늘부터 포털 네이버를 통해 중계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에 열린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이 맺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통한 한국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컨소시엄의 첫 성과다.전 협회장은 "기분 좋은 소식을 e스포츠 팬들에게 제일 먼저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한국e스포츠협회의 수장을 맡으면서 좋은 소식이 연이어 쏟아져 나오고 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8게임단과 진에어의 네이밍 후원식이 열렸다. 2006년 대기업들이 클럽 게임단을 연이어 인수하면서 e스포츠 업계가 활황을 이룬 이후 7년만의 희소식이 들려온 것. 한국e스포츠협회의 2기 수장을 맡은 SK텔레콤은 김신배 협회장을 앞세워 기업의 프로게임단 창단을 장려했고 2006년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화승, CJ, IEG 등 기
진에어 그린윙스가 무소속으로 활동하던 '코카' 최종환을 영입해 취약했던 저그 라인을 강화했다. 올 시즌 프로리그에서 16승26패로 8개팀 중 7위에 그친 진에어는 최근 무소속으로 활동하던 최종환을 영입해 전력 강화를 이뤘다. 슬레이어스 시절 정상급 저그 선수로 평가받은 최종환은 김상준(현 KT)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LOL)로 종목을 전환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후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출시와 함께 스타2 선수로 복귀했다. 실력이
'훈' 김남훈과 '래퍼드' 복한규가 방황 끝에 '진에어호'에 '탑승'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에어와 프로게임단 공식 후원 체결식을 가졌다. 진에어는 스타크래프트2 종목은 8게임단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종목으로는 HDG와 ESG를 후원한다. HDG와 ESG를 이끌고 있는 '훈' 김남훈과 '래퍼드' 복한규는 공통점이 있다. 두 선수 모두 1세대 LOL 프로게이머로 북미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여러번 팀을
실용항공사인 진에어의 8게임단 후원에는 조현민 전무의 남다른 e스포츠 사랑도 작용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예전부터 e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있던 조현민 전무는 지난 2010년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2시즌 동안 후원하면서 공식적인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오프닝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개방했던 조 전무는 결승전 장소를 대한항공
8게임단이 진에어로부터 네이밍 후원을 받기로 결정되면서 해외팀 EG로 임대된 이제동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제동은 8게임단 소속 당시 EG와 임대계약을 맺어 현재 EG 소속 선수로 활동 중이다. 임대계약은 2013년 11월 말까지로 그때까지 EG에서 활동한 뒤 임대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무조건 8게임단으로 돌아온다. 이후 거취는 이제동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며 이번 네이밍 후원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의 임대 계약을 담당하고
실용항공사인 진에어가 8게임단을 후원하면서 기존의 코칭스태프에서도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e스포츠 게임단이 네이밍 라이트 후원을 이끌어낸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진에어가 8게임단을 후원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후원 계약이 체결되면서 2년 동
실용항공사인 진에어의 8게임단 후원은 과거 e스포츠 개인리그 후원으로 얻은 효과를 재현하겠다는 포석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e스포츠 게임단이 네이밍 라이트 후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진에어의 후원 계약을 진두 지휘한 사람은 조현민 전무라고 예상되고 있다. 예전부터 e스포츠에 많은 관심
8게임단이 진에어 그린윙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지금까지 e스포츠에서 명명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09년 4월 하이트 맥주가 온게임넷 스파키즈과 명명권 계약을 맺고 하이트 스파키즈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끈 것이 e스포츠 업계의 명명권 계약의 첫 사례다. 하이트는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테란의 핵심 유닛으로 자리잡은 화염기갑병의 능력이 하향 조정된다.블리자드의 게임 밸런스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킴은 9일(한국시각) 배틀넷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이번 주 테란 화염기갑병의 밸런스 패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출시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화염기갑병은 각종 대회가 진행되면서 테란 종족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초반 의료선에 태워 견제를 할 때나 후반부에서 화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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