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2경기 차명환(저,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1시)패자전 정명훈(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7시)최종전 김민철(저, 5시) 승 < 단테스피크 > 정명훈(테, 11시)웅진 김민철이 환상적인 방어력으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민철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패자전에서 초반 위기를 맞았으나 엄청난 방어력으로 멀티를 모두 지키고 디파일러와 울트라리스크를 활
2010-12-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9주차▶아처 2대1 쎄다 1세트 아처 7 < 하버 > 승 8 쎄다2세트 아처 8 승 < 플라즈마 > 5 쎄다3세트 아처 8 승 < 너브가스 > 4 쎄다아처 O O O X O X X l O O X O O쎄다 X X X O X O O l X X O X X아처가 세미 프로팀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아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쎄다를 상대로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두 세트를 연거푸 따내면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3승째를 따냈다. 아처는 3세트 '너브가스'에서 시작부터 치고 나갔다. 스나이퍼 없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2경기 차명환(저,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1시)패자전 정명훈(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7시)SK텔레콤 정명훈이 서로 자원줄을 끊는 난전 끝에 승리하며 최종전에 진출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패자전에서 하이트 신상문과 초반부터 치고 받는 싸움을 벌였다. 승리를 드롭십 공략에서 앞선 정명훈의 것이었다.초반 신상문은 배럭 이후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정명훈은 팩토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9주차▶아처 1-1 쎄다 1세트 아처 7 < 하버 > 승 8 쎄다2세트 아처 8 승 < 플라즈마 > 5 쎄다아처 O O O O X O X l X X O X O X O쎄다 X X X X O X O l O O X O X O X세미 프로팀 아처가 쎄다를 상대로 멤버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승리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아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쎄다를 상대로 5명의 구성원이 균일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승리했다.아처는 전반전을 5대2로 마쳤다. 공격 진영으로 시작한 아처는 특유의 난전 유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9주차▶아처 0-1 쎄다 1세트 아처 7 < 하버 > 승 8 쎄다아처 X X O X X X OㅣO O O O O X X l X쎄다 O O X O O O XㅣX X X X X O O l O세미 프로팀 쎄다가 아처를 상대로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따냈다.쎄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다 질 뻔한 경기를 연장까지 끌고 가면서 역전승했다. 공격 진영으로 시작한 쎄다는 돌격수 이민규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앞세워 크게 앞서 갔다. 전반전에서 이민규가 9킬을 기록하면 팀 내 최다 킬수를 올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그 대 저그전에서 하이브 테크 유닛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손꼽히는 경기를 혼자서 몇 번이나 해낸 선수가 있다. 바로 삼성전자 차명환이다. 지난 시즌에도 웅진 김명운과 하이브까지 가는 장기전을 펼쳤던 차명환이 25일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도 저그전에서 보기 힘든 상황을 연출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쯤되면 '저그전의 마술사'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우선 이렇게 힘든 조에서 진출해서 굉장히 뿌듯하다. 어느 정도 내 실력에 대한 믿음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두번째로는 크리스마스에 지면 우울하게 보낼 거 같은데 이겨서 기쁘다.Q 첫 경기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2경기 차명환(저,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그 대 저그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차명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승자전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울트라리스크까지 등장하는 장기전을 펼쳐 16강에 진출, KT 김성대와 8강을 놓고 맞붙게 됐다.초반 차명환은 9드론 스포닝풀 빌드를 선택했고, 김민철은 12드론 스포닝풀을 선택한 후 앞마당까지 가져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2경기 차명환(저,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초반 이득을 저글링 러시로 연결시키며 손쉽게 경기를 따냈다.차명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2경기에서 하이트 신상문의 전진 배럭을 '매의 눈'으로 캐치해낸 뒤, 이를 통해 얻은 이득으로 다수의 저글링으로 신상문의 앞마당을 덮치며 승리했다.초반 신상문은 10시 지역에 전진해 배럭을 지었다. 그러나 차명환은 드론으로 이를 정찰해냈고, 신상문은 어쩔 수 없이 건설하던 배럭을 취소하며 불리하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웅진 김민철이 하이브 유닛 활용으로 가뿐히 승리를 거뒀다.김민철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가디언, 울트라리스크, 디파일러의 조합으로 압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초반 김민철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올렸고, 정명훈은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아 김민철의 정찰을 차단하고 시작했다. 정명훈은 이어 엔지니어링 베이를 올리고 배럭을 추가하며 멀티를 준비했다.뮤탈리스크를 생산한 김민철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 오영종이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박지수를 꺾으며 전역 후 3승째를 기록했다. 팀이 5연패에 빠져있는 와중에서도 최고참인 주장 오영종의 존재는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었고, 그 결과 연패를 탈출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영종은 그 공을 팬들의 응원에 돌렸다. 역시 최고참 선수답다.Q 팀이 연패를 끊었다.A 초반에 2라운드에서 2연승을 해서 2라운드에서 잘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5연패해서 팀 분위기가 안 좋았다. 5연패할 동안 제동이가 1번밖에 안 졌는데, 팀이 뒷받침을 못 해서 진 것도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제 그럴만한 실력을 조금씩 쌓고 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 이제동은 꾸준함의 대명사다. 리그를 탈락해서 예선까지 떨어질 때도 남들 다 겪을법한 슬럼프 없이 다시 본선에 올라와 우승까지 해버리는 대단한 정신력에는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다. 그런 이제동도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탈락의 충격은 상당한 듯 보였다. 그러나 경기에서는 그런 기색을 찾아볼 수 없었다. 24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이제동은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다시 정신을 바짝 차렸다.Q 5연패를 끊었는데.A 오랜만에 이런 승리를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팀의 승리가 오랜만이다보니 다른 경기의 승리보다 오늘 승리가 더욱 기쁘다. 오늘은 또 특별히 크리스마스니까 졌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이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를 꺾으며 5연패를 탈출했다. 연패를 탈출한 것은 팀의 얘기뿐만이 아니다. 김태균과 박준오도 각각 프로리그 7연패와 5연패를 끊어냈다. 그렇기에 두 선수에게 더욱 기쁜 팀의 승리다.Q 연패를 끊은 소감은.A 박준오=팀이 5연패 중이었고 나도 5연패 중이었다. 내가 연패하면서 팀도 연패를 해서 굉장히 이기고 싶었다. 나와 팀 모두 연패를 끊어서 좋고, 내가 마무리를 해서 더욱 좋다.A 김태균=요즘 팀이 꼴찌라서 굉장히 많이 우울했다. 이렇게 이겼으니까 분위기 쇄신해서 앞으로 기세를 이어갔으면 좋겠다.Q 자신의 연패와 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김민철에 전승중하이트 엔투스의 프로리그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투신 조합'의 한 축인 테란 신상문이 프로리그의 기세를 MSL까지 이어갈 태세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 출전, 16강 진출을 노린다. 같은 조에는 삼성전자 차명환, 웅진 김민철, SK텔레콤 정명훈이 포함되어 있으나 신상문의 최근 페이스를 보면 무난한 16강 진출이 예상된다.신상문은 최근 프로리그 10연승, 공식전 10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충격에 빠질 뻔했던 신상문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민철만 만나면 전패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김민철 공포증을 털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과 1차전을 치른다. 지금까지 정명훈은 김민철만 만나면 모두 패하면서 김민철 공포증을 갖고 있다. 09-10 시즌 프로리그 5라운드에서 패했고 10-11 시즌 1라운드에서도 '서킷브레이커'에서 만나 또 졌다. 특히 '서킷브레이커'에서는 커맨드센터가 퀸에 의해 감염되는 안타까운 모습도 보여준 바 있다.정명훈은 최근 페이스가 그리 좋지는 않다. 스타리그에서 하이트 신동원을 꺾으면서 연패에서 벗어났고 8강
[[in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00분 토스' 손석희가 공군의 3연승을 이끌었다. 프로토스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TX 김현우를 상대로 손석희가 보여준 한방 공격의 강력함으로 승리를 따냈다. 유독 승리하고 난 뒤 좋은 기분을 바로 표출하면서 팬들에게 비난을 받아 속상하다는 손석희는 "앞으로 세리머니라 생각하고 좋게 봐줬으면 좋겠다"고전했다. Q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A 내일 일병을 단다. 이병의 마지막 날을 승리로 장식해 정말 기분이 좋다. 게다가 크리스마스에 승리해 더욱 좋은 것 같다.Q 경기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A 패할 때도 마지막에 나가고 승리할 때도 마지막에 나간 경우가 많다. 하지만
[[in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이성은이었다. 공군에 가도 주체할 수 없는 끼는 여전했다. 그리고 STX 에이스이자 올해의 프로토스 상을 거머쥔 김구현을 상대로 이성은이 보여준 경기는 완벽에 가까웠다. 언제 이 선수가 프로토스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이성은은 팬들에게 세리머니를 선사하며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Q 오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연습을 하면서 박영민 상병이 “태양의 제국은 테양의 제국이니 절대로 너는 질 수 없다”고 말해 줬다. 덕분에 자신감을 얻어 승리할 수 있었다. Q 첫 드라군 공격으로 불리해졌는데. A 첫 드라군 공격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오영종-이제동 선봉에 힘입어 김태균-박준오도 연패 탈출화승 오즈가 드디어 연패를 끊어내며 크리스마스를 기분좋게 보냈다.화승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에게 4대2 승리를 거두고 연패에 종지부를 찍었다. 2라운드 3연승을 구가하던 KT는 화승에게 발목이 잡히며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초반 포문을 연 것은 연패 속에서도 제 몫을 다 해내고 있던 팀의 고참인 오영종과 이제동. 1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은 KT 박지수를 맞아 초반 압박으로 큰 이득을 거두고 후반 지상군 물량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프로리그 2연승을 달렸다. 10-11 시즌 초반에 거의 나오지 못한 서지훈은 지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정명훈을 꺾더니 이번에는 STX 김윤중을 상대로 승리했다. '퍼펙트 테란'이라고 불리던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선보인 서지훈은 "앞으로 최종 휴가까지 3개월 가량 나왔는데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해서 승수를 쌓고 싶다. 특히 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리그에서 많은 승수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나와서 2연승했다.A 좋다. 크리스마스에 서지훈과 팀이 모두 이겨서 좋다. Q '포트리스'에 2회 연속 출전했다. 누구의 출전을 예상했나.A 저그나 프로토스를 예상했다. STX에서
[[in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민찬기가 2세트 전 팬들에게 피자를 나눠준 뒤 “피자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다”는 약속이라도 한 듯 피자가 식기도 전에 경기를 끝내 버렸다. 상대 본진에 배럭을 건설하는 기가 막힌 전략을 선보인 민찬기는 기분 좋은 연승을 이어갔다. Q 공군이 3연승을 기록했다. A 이렇게 연승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약간 겁도 난다(웃음). 하지만 이기는 것은 언제나 기쁜 것 같다. Q 상대가 테란일 것이라 예상했나.A 상대팀에서 저그 김윤환 선수가 나올 것이라 예상하고 스나이핑 하기 위해 나왔다. 그리고 이신형 선수는 박태민 병장을 스나이핑 하러 나온 것 같다. 서로 엔트리가 엇갈린 상황에서 나는 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화승 4대2 KT1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12시)3세트 김태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4시)4세트 손찬웅(프, 1시) < 벤젠 >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백동준(프,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7시)6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피의능선 > 우정호(프, 1시)화승 박준오가 깜짝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저격하며 승리를 따냈다.박준오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우정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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