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2nd 4주차 종합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2nd’가 지난 31일(토) 대구 EXCO에서 펼쳐졌던 원정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4주차 경기까지 완료했다. 돌아오는 5주차에는 대만에서 개최될 ‘스페셜포스 월드컵’ 관계로 7일(토)에만 프로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4주차까지 완료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라 할만하다. 지난 1차 시즌에서 KT 롤스터가 1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독주를 보였던 것과 달리 2차 시즌에서는 각 팀들의 전적이 물고 물리며 근소한 차이만을 보여주고
2009-11-02
지난 시즌 세미 프로팀으로 유일하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아처가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Q 2승을 거둔 소감은. 유성철=지난 시즌 후반부터 성적이 좋지 않았고 그 와중에 리더 (왕)성민이형이 군대를 갔다. 그래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승리를 거둬 기분이 좋다. 박용민=개인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팀이 승리를 거둬 다행스럽다. Q 시즌 초반 멤버가 바뀌고 약간 부진한 모습이었다. 유성철=(송)현성이가 못한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 팀이 전략 위주가 아닌 개인 플레이를 위주로 하는 팀이었기 때문에 (송)현성이와 잘 맞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전략이나 오더도 잘 짜고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팀
2009-11-01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아처 2-0 엔엘베스트 1세트 아처 8 2 엔엘베스트2세트 아처 8 7 엔엘베스트아처 X X X X O O XㅣO O O O X X OㅣO엔엘베스트 O O O O X X OㅣX X X X O O XㅣX아처가 상대 홍일점 김미연의 맹활약에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맞았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하고 힘겨운 승리를 따냈다. 아처는 2대0으로 엔엘베스트를 제압하고 중위권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아처는 엔엘베스트의 탄탄한 포지션 플레이에 말려 전반 초반 4경기를 헌납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상대 홍일점 김미연을 막지 못하고 12킬이나 당해 전반을 2대5로 뒤진 채 마쳤다.아처는 후반들어 바뀐 위치에서 반전의 계기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아처 1-0 엔엘베스트 1세트 아처 8 2 엔엘베스트아처 O O O X O O OㅣX O O 엔엘베스트 X X X O X X XㅣO X X 아처가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한 끝에 엔엘베스트를 8대2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아처는 초반 3경기를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아처는 상대 스나이퍼 김광민을 철저히 견제하며 초반부터 수 싸움에서 앞서나간 뒤 마지막 소수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우위를 점했다.아처는 4경기 2대1 상황에서 두진영의 반격에 막혀 패했지만 이후 내리 3경기를 가져간 끝에 6대1로 전반전을 마쳐 승기를 잡았다.아처는 후반전 첫 경기서 김미연의 폭탄 설치를 막지 못해 추가 점수를 허용했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무패 행진으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을 2대0으로 깔끔하게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 Q SK테레콤을 2대0으로 잡아냈다. 심영훈=1, 2주차 경기에서는 제 역할을 제대로 못했는데 이긴 2경기에서는 제 역할을 했던 것 같다. 앞으로 남은 경기도 연승했으면 좋겠다. 정종권=너무 아쉬운 2패를 했었기 때문에 지금은 분위기 좋게 2연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 오늘은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경기 내용도 만족스럽다. Q 2연패 뒤 2연승이다. 심영훈=온게임넷 경기장에서 1, 2주차 경기를 했는데 책상에 문제가 있었다. 사소한 부분에 신경을 쓰다 보니 긴장이 되고 제 실력이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MBC게임 2-0 SK텔레콤 1세트 MBC게임 8 4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3 SK텔레콤MBC게임 O O O X X O XㅣO O O OSK텔레콤 X X X O O X OㅣX X X X MBC게임 히어로가 1세트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트레인에서도 완승을 거뒀다. MBC게임은 2승2패 승률 5할에 복귀하며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며 SK텔레콤은 무패 행진을 마감해 향후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MBC게임은 트레인에서 펼쳐진 2세트 초반 3경기를 연달아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MBC게임은 2경기에서 먼저 1명을 잃은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한 뒤 3경기서는 기습적인 전진 공격을 성공시켜 3대0을 만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SK텔레콤 0-1 MBC게임 1세트 SK텔레콤 4 8 MBC게임MBC게임 O X X O O O XㅣO O O X OSK텔레콤 X O O X X X O ㅣX X X O X MBC게임 히어로가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크로스로드에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MBC게임은 1경기를 가볍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2, 3경기를 내리 내주고 불안한 상황에 처했다. SK텔레콤 김동호와 이성훈의 활약에 기세가 꺾인 상황에서 4경기서 초반 유리함을 지키지 못해 스나이퍼 1대1 대결까지 몰렸다.MBC게임 심영훈이 1대1 상황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히어로는 2대2 동률을 만들었고, 이후 기세를 타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채
지난 하이트전에서는 하루 2패로 지옥의 문턱에 다녀왔던 김명운이 이번 시즌 첫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을 연승으로 이끌었다.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 A 하루 2승을 해본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너무 기분이 좋다. Q 연패와 연승을 왔다 갔다 한다. A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부터 연승을 할 때는 연승을 하고 연패를 할 때는 기록을 세울 만큼 연패를 하더라. 이번 시즌에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역시나 연패와 연승을 오가더라. 앞으로 연승만 했으면 좋겠다. Q 저그전을 어느 정도 극복한 모습이다. A 연습 때는 그렇게 좋지 않은 성적이 나올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웃음). 하지만 방송에서 성적이 너무 안 좋아 위축됐던 것 같다
웅진 윤용태가 상대 셔틀 리버를 격추하고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윤용태는 4연승을 이어가며 웅진 스타즈를 굳건히 지키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생각보다 쉽게 이겨 얼떨떨하지만 팀이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4승 1패로 성적이 좋다.A 내가 이겨도 팀이 지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내가 이기고 팀이 이겨 기분이 너무 좋다. (한)상봉이가 원래 잘하는 선수인데 오늘 패해서 너무 아쉽고 다음에 잘했으면 좋겠다. Q 김승현이 부쩍 성장한 느낌이다. A (김)승현이가 원래 잘했었다. 연습 때는 원래 잘했었는데 방송 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김)명운이도 마찬가지였다. 갑자기 성적이 상승했
이스트로 박상우가 신예들과 함께 탄탄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패배 직전까지 몰렸던 박상우가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Q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A 엔트리를 확인했을 때부터 승리를 확신했다. 3대0으로 생각하고 왔는데 (신)대근이가 아쉽게 패해 그 점만 조금 아쉽다.Q 초반에 견제를 심하게 당했다.A 러시 거리가 멀어 개스러시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처음부터 견제를 해 많이 당황했었다. 질럿이 본진까지 무사히 들어와 많이 불리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이긴 것 같다.Q 승리의 원동력이라면.A (임)태규가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 중후반에서는 공격을 할 때마다 병력을 잃기만 했는데 그때부터
2군 리그를 평정한 김성대가 1군 무대로 올라선 뒤 제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2연승을 기록한 김성대의 말을 들어봤다.Q 팀이 3승째를 거뒀다.A 내가 팀에 합류한 뒤 2시즌 동안 하위권에 머물고 있었다. 앞으로 나도 활약을 하며 팀이 상위권에 오르길 바란다.Q 2연승을 달렸는데.A 지난 경기에서는 이전까지 너무 못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하지만 2승을 하니 더 많이 출전해 더 많이 승리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있다.Q 신 코치의 칭찬이 대단하던데.A 숙소에 합류하신 뒤 나흘 정도를 내가 경기하는 모습만 보셨다. 이후 마우스 움직임, 속도, 운영 등 게임과 관련된 모든 것을 바꾸기 시작했다. 지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웅진 3대2 MBC게임1세트 정종현 (테, 7시) 승 염보성 (테, 1시)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박수범 (프, 1시)3세트 김명운 (저, 11시) 승 이재호 (테, 1시)4세트 한상봉 (저, 1시) 승 김동현 (저, 9시)에이스 결정전 김명운(저, 3시) 승 고석현(저, 9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하루 2승을 거두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김명운의 활약으로 웅진은 2승째를 거두고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김명운은 9드론 선 개스 빌드를 사용해 빠르게 레어 테크를 올렸다. 김명운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1부대 가량의 저글링으로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했다.김명운은 속도 업그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3대1 삼성전자1세트 신대근(저, 3시) 승 이정현(저, 9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성은(테, 12시) 3세트 박상우(테, 1시) 승 임태규(프, 7시)4세트 신재욱(프, 12시) 승 차명환(저, 4시)이스트로 신재욱이 공발업 질럿으로 차명환의 7시 앞마당 기지를 뒤흔들며 차명환을 꺾고 팀에 승리를 안겨줬다. 반면 삼성전자는 충격의 패배 속에 1승4패, 승점 -9로 12위로 떨어졌다.신재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출발한 뒤 프로브 한 기를 보내 7시에 확장 의도를 파악했다. 이어서 공발업 질럿 5기를 저글링 시야 밖으로 보내 7시 확장을 깨뜨렸다. 차명환이 저글링을 보내 막으려고 했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웅진 2-2 MBC게임1세트 정종현 (테, 7시) 승 염보성 (테, 1시)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박수범 (프, 1시)3세트 김명운 (저, 11시) 승 이재호 (테, 1시)4세트 한상봉 (저, 1시) 승 김동현 (저, 9시)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침착한 수비에 이은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동현은 9드론에 오버로드까지 생산한 뒤 스포닝풀에 이은 레어 테크를 올렸다. 김동현은 한상봉이 저글링을 전진시키자 본진 입구에 저글링을 꾸준히 배치해 수비에 나섰다.김동현은 한상봉의 2기 저글링 난입에 드론 1기를 잃었으나 당황하지 않았고, 역으로 저글링 러시에 나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1 삼성전자1세트 신대근(저, 3시) 승 이정현(저, 9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성은(테, 12시) 3세트 박상우(테, 1시) 승 임태규(프,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임태규의 화려한 공격력에 중반까지 이끌려 다니다가 업그레이드가 잘 된 지상군의 막강화력을 바탕으로 역전승을 거뒀다.경기 초반은 완벽한 임태규의 분위기였다. 임태규는 경기 시작 후 바로 상대 진영으로 프로브를 보냈다. 이어서 개스 테러와 매너 파일런 2개로 박상우가 자원을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게 막았다. 임태규는 자원에 충분히 피해를 준 뒤 앞마당을 가져가며 질럿을 생산했다. 4기까지 생산한 질럿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웅진 2-1 MBC게임1세트 정종현 (테, 7시) 승 염보성 (테, 1시)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박수범 (프, 1시)3세트 김명운 (저, 11시) 승 이재호 (테, 1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글링과 럴커로 테란 바이오닉 부대를 압도한 끝에 깔끔한 승리를 따냈다. 김명운은 오버로드로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앞마당에 빠르게 해처리를 폈다. 김명운은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해 3해처리에서 저글링을 모았다.김명운은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을 2부대 이상 모아 상대 앞마당 SCV를 줄여줬다. 김명운은 상대 벙커 수비가 탄탄해 저글링만으로 공략이 어렵자 럴커를 추가해 벙커를 파괴, 이재호의 앞마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웅진 1-1 MBC게임1세트 정종현 (테, 7시) 승 염보성 (테, 1시)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박수범 (프, 1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상대의 리버가 탄 셔틀을 요격한 뒤 단 한번의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본진에서 테크를 올리며 프로브 1기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매너 파일런을 시전했다. 윤용태는 이후 로보틱스를 올려 옵저버와 리버를 생산했다.윤용태는 상대 정찰 옵저버를 요격한 뒤 드라군과 리버를 꾸준히 모아 대규모 전투에 대비했다. 윤용태는 드라군을 중앙으로 진격시키는 과정에서 박수범의 속업 셔틀을 잡아낸 뒤 곧바로 상대 진영으로 향했다.윤용태는 리버 2기의 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1-1 삼성전자1세트 신대근(저, 3시) 승 이정현(저, 9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성은(테, 12시) 이스트로 김성대가 제일 비싼 울트라리스크까지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값싼 머린에 막히다 2시와 6시를 지켜내며 진땀승을 거뒀다.김성대는 앞마당에 이어 7시 본진에 해처리를 펼치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이성은이 불꽃러시를 한 차례 펼쳤지만 성큰콜로니와 드론으로 막아낸 뒤라 공격력이 막강했다. 김성대는 뮤탈리스크로 큰 재미를 본 뒤 2시에 확장을 늘렸다. 이성은이 머린-메딕으로 중앙에 진출했지만 김성대는 메딕만을 잡아내며 7시 확장에 도달하기 전에 잡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웅진 0-1 MBC게임1세트 정종현 (테, 7시) 승 염보성 (테, 1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레이스의 지원을 받는 메카닉 병력의 화력을 앞세워 정종현을 제압하고 1세트르 선취했다.염보성은 배럭스와 팩토리를 지은 뒤 본진에서 커맨드센터를 지어 앞마당 확장을 준비했다. 염보성은 탱크 3기와 벌처, 머린을 동반해 상대 앞마당 지역을 공격한 뒤 앞마당을 활성화시키고 후반을 도모했다.염보성은 4벌처 찌르기로 상대 본진을 흔들면서 스타포트를 올려 레이스를 준비했다. 염보성은 레이스의 지원을 받는 시즈 탱크 부대로 상대 9시 추가 확장 지역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승기를 잡았다.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0-1 삼성전자1세트 신대근(저, 3시) 승 이정현(저, 9시)삼성전자 이정현이 9드론으로 12드론을 선택한 신대근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이정현은 9드론-스포닝풀을 선택했다. 이때 신대근이 앞마당을 택하는 전략을 취했고 이정현은 저글링 생산 후 바로 공격을 개시했다.이정현은 저글링으로 방어에 나선 드론 4기를 잡아낸 뒤 앞마당 해처리도 파괴했다. 이정현이 입구를 조이자 신대근은 상황이 불리하다는 판단으로 항복을 선언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