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진영화가 양 방송사 개인리그에서 동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진영화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36강 F조에서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와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16강 조지명식 참석 여부를 타진한다. 진영화는 지난 10일 MBC게임이 주최하는 개인리그인 MSL의 하부 리그격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MBC게임 김동현과 위메이드 전태양을 연파하며 가볍게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주전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지 2년차에 접어드는 진영화는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고 통과할 만한 전력을 갖춘 선수로 인정받았다.MSL 본선에 오른 뒤 불과 2주가 채 되지 않았지만 진영화에게는 좋은 징
2009-10-23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 개막전 25일오후 5시 녹화카트라이더 최강 길드를 가리는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이 오는 25일 진행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9주 간 불꽃 튀는 각축전에 돌입한다.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 첫 방송의 녹화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11월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전용준 캐스터, 게이머 출신 해설위원인 서우석이 진행을 맡는다.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은 ‘아이템 팀전’으로 치러지며 챔피언 방어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12명) : 김윤환, 한상봉,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 김재춘, 조일장, 박성준, 임정현테란(5명) : 고인규, 변형태, 진영수, 이영호, 민찬기프로토스(5명) : 김택용, 김대엽, 진영화, 도재욱, 김구현◇팀별 현황STX(5명) : 김윤환, 진영수, 조일장, 박성준, 김구현SK텔레콤(4명) : 고인규, 김택용, 박재혁, 도재욱CJ(3명) : 김정우, 변형태, 진영화KT(3명) : 김대엽, 김재춘, 이영호웅진(3명) : 한상봉, 김명운, 임정현화승(1명) : 이제동하이트(1명) : 문성진MBC게임(1명) : 김동현 공군(1명) : 민찬기
웅진 임정현이 김창희에게 드론을 다수 잃은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난전을 유도하며 대역전극을 펼쳤다. 끈기와 노력으로 첫 MSL에 진출한 임정현의 승리 소감을 들어봤다.Q 처음 MSL에 진출한 소감은.A 마지막 경기를 패했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이영호와의 경기에서도 힘 없이 패해 그 빌드를 그대로 쓰려고 했다. 하지만 상대가 공격적으로 들어와 그대로 무너질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긴장도 많이 했지만 운이 많이 따라줘 승리할 수 있었다. 상대가 경기를 일찍 포기한 것 같다. Q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며 최고의 날일 것 같다. A 이번에 경기를 하면서 아직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첫 경기에서 패한 것이 머리를 아프게 만
2009-10-22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승자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창희(테, 5시)패자전 임정현(저, 5시) 승 권수현(저, 11시)최종전 김창희(테, 5시) 승 임정현(저, 11시)웅진 임정현이 2배럭 불꽃에 드론을 상당수 잃고도 차분히 1시에 확장을 늘리며 울트라리스크까지 생산하며 MSL에 처음 진출했다.임정현은 김창희의 전진 병력을 찾지 못해 성큰콜로니를 추가하는 타이밍을 잃고 본진까지 난입을 허용했다. 파이어뱃과 머린 한 기에 드론을 5기나 잃고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임정현은 뮤탈리스크와 럴커를 충원해 김창희의 머린들을 막아낸 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승자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창희(테, 5시)패자전 임정현(저, 5시) 승 권수현(저, 11시)웅진 임정현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이점을 살려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데뷔 후 첫 승을 거뒀다. 임정현은 저글링으로 압박을 하며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갔다. 권수현이 본진자원으로 저글링을 생산해 진출했으나 임정현은 병력이 양분된 틈을 노려 싸워 병력 대부분을 소진시켰다. 임정현은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간 뒤 2개스를 가져갔다. 권수현의 빠른 뮤탈리스크가 괴롭혔지만 드론 일부를 잃었을 뿐 뮤탈
STX 김구현이 가볍게 MSL에 복귀했다. 잘되는 집은 뭘해도 잘된다더니 김구현이 바로 잘되는 집이었다. 사이버네틱스를 소환하려는 프로브가 정찰까지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Q MSL에 6시즌 연속 진출이다. A 꾸준히 MSL에 올랐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 또 최근 페이스가 좋아 더욱 기쁘다.Q 벙커링을 발견한 뒤 든 생각은.A 발견한 뒤 기분이 정말 좋았다. (김)창희형이 왜 그런 빌드를 썼는지 의아하다. 코어 위치는 선수들마다 다른데 나는 항상 거기에 지었던 것 같다. 그래서 보였는데 고마웠다. Q 임정현과의 경기에서 다크 아칸을 썼다.A 전체적으로 내 의도대로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매일스트롬 한 방이 아쉬웠다. 한 기를 먼저 제압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승자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창희(테, 5시)STX 김구현이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소환하기 위해 미네랄 뒤편으로 보낸 프로브로 전진배럭을 확인하고 간단히 MSL에 복귀했다. 김구현은 무난히 본진에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시작했다. 이때 김창희가 일꾼을 이끌고 김구현의 사야를 피해 배럭을 건설하고 벙커까지 짓고 있었다. 하지만 김구현은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소환하기 위해 프로브 한 기를 미네랄 뒤편으로 이동시켰다.상대 의도를 파악한 김구현은 프로브 4기를 보내 SCV와 머린을 제압했고 질럿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예선통과의 달인' 김창희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첫 경기인 권수현과의 경기에서 4배럭에서 생산한 바이오닉과 배슬로 승리를 챙기고 승자전에 올랐다. 김창희는 상대 기지에 정찰을 떠났던 SCV로 개스테러를 3차례나 성공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서 2배럭을 건설하며 바이오닉 병력을 모았다. 메딕과 파이어뱃 2기씩을 충원한 뒤 처음 만난 저글링을 제압했다. 김창희는 공격하는 척 하며 병력을 회군시켰고 배럭을 네개까지 늘리며 터렛으로 뮤탈리스크의 공격을 차단했다. 이어서 스타포트를 2개까지 올리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STX 김구현이 매일스트롬으로 자신의 질럿을 헌납했음에도 불구하고 옵저버를 잘 살리며 힘으로 임정현을 무너뜨렸다. 김구현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여느 프로토스와 같은 빌드를 선보이는듯 했다. 하지만 자신의 앞마당 뒤편 언덕에 아둔을 소환하며 다크템플러를 생산했고 다크아칸을 준비해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 김구현의 의도를 파악한 임정현은 뮤탈리스크 생산대신 지상군을 막으며 확장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12시에 확장을 본 김구현은 매일스트롬으로 럴커를 붙잡으려다가 오히려 질럿만 5기를 붙잡고 허무하게 후퇴해야 했다. 하지만 김구현은 힘으
KT 박지수가 7연속 MSL에 진출하며 정복자의 위용을 뽐냈다. 프로리그에서 부진하더라도 MSL만큼은 지켜내는 박지수에게 재정복의 의지를 들어봤다. Q 7시즌 연속 MSL에 진출했다.A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프로토스만 만나면 패해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MSL에서는 잘 올라갈 수 있어 다행이었다. Q 첫 경기는 2스타로 가볍게 승리했다. A 방송 경기에서 2스타 전략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래서 상대가 생각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그래서 잘 먹혀든 것 같다. Q 송병구만 만나면 패하는데.A (송)병구형만 만나면 패했는데 병구형이 잘하는 것도 있고 내가 프로토스전을 못하는 이유도 있다. 프로토스전 실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 그러면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패자전 손재범(프, 1시) 승 신노열(저, 7시)최종전 박지수(테, 3시) 승 손재범(프, 9시)KT 박지수가 손재범의 전진 게이트 전략에 초반 피해를 많이 입었지만 차분히 벌처를 생산해 막은 뒤 역공격 한 번으로 승리를 따냈다.박지수는 초반 손재범의 전진 전략을 눈치챈듯 일꾼을 전진시켜 정찰을 했다. 하지만 게이트웨이를 보지 못하고 배럭과 팩토리를 기지 바깥에 건설했다. 그 사이 질럿이 공격을 왔고 한참동안 수세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박지수는 머린과 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패자전 손재범(프, 1시) 승 신노열(저, 7시)CJ 손재범이 신노열이 앞마당을 가져가는 타이밍에 캐논러시를 작렬시켜 드론에 큰 피해를 주며 최종전에 올랐다. 손재범은 경기 시작 후 정찰 프로브로 신노열이 앞마당을 가져간다는 정보를 얻은 뒤 바로 미네랄 뒤편에 캐논을 소환했다. 추가 파일런으로 드론의 길을 막아 앞마당의 드론과 성큰 콜로니 등을 충분히 파괴했다. 이득을 챙긴 손재범은 앞마당을 돌리며 공발업 질럿까지 생산했다. 다크 템플러로는 9시 해처리
삼성전자 송병구가 프로토스 종족의 자존심을 지켰다. 전날 스타리그 16강에 안착한데 이어 MSL까지 복귀하며 프로토스 종족 중 유일한 양대리거다. 송병구의 승리 소감을 들어봤다. Q MSL에 복귀한 소감은.A 다시 올라가게 되서 기쁘다. 프로토스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양 방송리그를 깔끔하게 올라가 기쁘다.Q 암울기에 성적을 내고 있는데.A 나는 프로토스가 날아 다닐 때에도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이 없다. 암울하다는 상황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기쁘다.Q 전진 리버를 택한 이유는.A 대진표를 확인한 뒤 이경민과 연습을 하는데 이 빌드를 추천했다. 너무 정석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했다. 연습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2연승으로 가볍게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하고 MSL에 복귀했다. 송병구는 경기 시작 후 파일런만 소환한 채 앞마당을 가져갔다. 이를 확인한 박지수가 일꾼 7기를 이끌고 공격했으나 송병구는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를 차례로 생산하며 간단히 막아냈다.송병구는 앞마당을 확실히 돌리며 드라군을 다수 모았다. 박지수가 정면으로 진출하자 드라군을 앞세워 힘으로 몰아냈고 6시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그 사이 발업된질럿이 전장에 추가됐다. 송병구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손재범을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무난히 승자전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게이트에서 드라군을 모으며 상대 앞마당 뒤편에 로보틱스를 소환했다. 손재범은 앞마당을 택했지만 송병구는 앞마당을 포기하고 병력생산에 집중한 것.이어서 송병구는 지상군을 앞마당 입구로 전진시킨 다음 2리버를 언덕 너머로 실어 나르며 정면으로도 돌파를 시도했다. 손재범이 막아보려 했지만 이미 병력 싸움에서 상대가 안 됐다. 송병구는 잔여 병력을 이끌고 언덕 위로 올라섰고 손재범의 드라군을 몰
한국 프로 바둑기사 9단의 자존심을 최철한이 지켜냈다. 최철한은 박지은 9단, 이창호 9단을 줄줄이 꺾고 8강에 진출한 텅청을 상대로 세경기 연속 기권승을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돌풍의 주역 텅청을 물리치고 4강 진출에 성공해 전대회 우승자 허영호를 상대해야 하는 최철한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img1 ]]Q 생각보다 쉽게 4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중국 선수를 다 이겼기 때문에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남은 것은 결승에 올라가서 이재웅 선수와 벼르고 벼르던 결승전을 치루는 것만 남았다. 빨리 이재웅 선수와 결승전을 치르고 싶다. Q 텅청이 스캔을 잘 사용하기로 유명했다.A 바둑 시합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KT 박지수가 벙커링으로 압박하는 첫을 한 뒤 2스타포트를 올려 레이스로 드론을 압살하며 간단하게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벙커링을 시도했다. 하지만 신노열이 저글링으로 방어를 하자 벙커를 포기한채 본진에 2스타포트를 올렸다. 박지수는 상대가 방어할 병력이 없는 틈을 타 레이스 2기로 드론 9기를 제압했다. 이어서 클로킹을 개발했고 3기, 5기로 늘어난 레이스로 저그 진영을 괴롭혔다. 스커지가 요격에 나섰으나 클로킹으로 피했다.박지수는 재차 레이스로 신노열의 본진을 괴롭혔고 스커지가 잡히자 신노열은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최철한 3-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상대 히든을 착수로 파악하며 텅청을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철한은 우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텅청을 좌상귀에 호구빌드를 사용하며 1세트와 같은 행운을 노렸다. 양선수는 초반부터 중앙에서 수를 교환하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최철한은 텅청이 자신의 돌을 세군데로 끊으면서 히든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우상귀 상대 베이스돌을 잡는데 성공했다. 우상귀를 넓게 장악한 최철한은 텅청의 히든을 막는데 주력했다. 텅청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최철한 2-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빠른 히든으로 텅청의 공격을 원천봉쇄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최철한은 좌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텅청은 좌하귀를 탄탄히 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최철한은 텅청과 플러스 포인트를 두개씩 나눠가졌고 텅청은 초반부터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최철한은 상대 히든을 맞추는 것을 포기한채 착수를 이어가다 자신도 우변에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최철한은 우변에 사용한 히든으로 텅청의 대마를 잡아냈고 우하귀와 우변, 우상귀에 걸친 넓은 집을 확보해 승기를 잡았다. 텅청은 이후 착수를 이어갔지만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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