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최초 2연패, 3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피파 황제' 김정민.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김정민은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하지만 김정민에게 이번 시즌은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전문가들과 선수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정민을 꺾을 것으로 기대되는 '천적'들이 눈에 띄기 때문인데요. 마이너리그에서 우승한 김관형을 비롯해 16강에서 같은 조에 속한 정재영 역시 김정민의 3회 연속 우승의 꿈을 저지할 선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2017-09-09
LW 레드가 락스 오카즈마저 잡고 16강 3전 전승을 기록했다.LW 레드는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16강 C조 6경기에서 락스 오카즈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두며 3연승으로 16강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다음은 '원재리' 이원재와의 일문일답.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오늘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안 좋았고, 3대0 예상했는데 3대1로 이겨서 약간 아쉬움이 있다. 지난 경기보다 부진
2017-09-08
콩두 판테라가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콩두 판테라는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16강 B조 6경기에서 플래시 럭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뒀다. 생일을 맞이한 콩두의 힐러 '와카와카' 안지호는 3연승으로 생일을 자축했다.다음은 안지호와의 일문일답.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이겨서 기쁜데 개인적으론 제 기량도 많이 안 나오고 말린 게 많아서 조금 아쉬웠던 경기였다.Q 어떤 부분이 아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 1천 만장 판매. 개발사도 예상치 못한 대박을 터뜨린 배틀그라운드는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는데, 여기에는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들의 도움이 컸다. 최근에도 수많은 스트리머들이 배틀그라운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개그맨 김기열이다. 김기열은 배틀그라운드가 스팀에 출시된 직후인 4월부터 방송을 진행했으니, 배틀그라운드가 국내에서 게이머
"자기장 외엔 '에버모어' 구교민을 죽일 순 없다." 1,700만 원 어치 붕대의 주인공인 구교민을 두고 팬들이 했던 말입니다. 구교민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했던 게임스컴이 주최하는 배틀 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하여 솔로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배틀그라운드 첫 공식전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에버모어' 구교민의 이야기 지금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Hi, this is Yoonji Lee from Daily eSports. We call the characters we play in the virtual gaming world as heroes or champions. And there’s something about their moves and stories that fill our heart with joy and excitement. But these heroes does not exist only in games; they do exist in our daily lives, and one of them are professional eSport players, whose plays also bring us surprise and excitement. [Yoonji Lee’s Hero Story] covers the interviews of heroic eSport players, digging deeper into the players with special episodes to share.The first interviewee of [Yoonji Lee’s Hero Story] is
2017-09-07
오버워치 선수였던 '에버모어' 구교민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8월 말 독일 게임스컴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솔로 모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속도를 붙였다.구교민의 인비테이셔널은 다사다난했다. 솔로 모드에선 영화 '127 시간'을 연상시키는 생존 능력을 선보였고, 듀오 모드 첫 경기에선 장비 문제로 소리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해도 당시에는
EACC 우승 이후 승승장구 할 것만 같았던 이상태, 하지만 승강전에서 충격의 패배로 마이너리그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실의에 빠져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상태는 마이너리그 첫 경기에서 무난하게 8강에 진출하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이상태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마이너리그 2017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1주차 경기에서 1승2무로 김경영과 함께 8강에 이름을 올렸다.
2017-09-06
지난 4월 데일리e스포츠는 터키에서 활약하고 있는 페네르바체의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을 만났다. 당시 김태일은 터키 생활을 전하면서 "윈터 시즌 동안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터키 리그에서 우승해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4개월이 지난 8월 김태일은 약속을 지켰다. 서머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했고 결승전에서는 터키 리그를 대표하는 팀인 슈퍼매시브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우승컵과 롤드컵 진출 티켓을
러너웨이가 죽음의 A조에서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러너웨이는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16강 A조 5경기 MVP 스페이스와의 맞대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8강에 선착했다.이날 트레이서로 활약한 러너웨이의 '스티치' 이충희는 "이길 줄 몰랐다"면서 "'러너' 윤대훈이 방송도 포기하고 도와줬다. 같이 피드백을 나누고, 노력하면서 이긴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실제로 러너웨이는 합숙의 효과를 톡톡히 보
2017-09-05
챌린저스에서 승격했다는 수식어는 필요없어졌다. 당당한 1부 리거로 자리 잡은 X6 게이밍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X6 게이밍은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16강 D조 5경기 콘박스와의 맞대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며 조 1위,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X6의 '최효빈' 최효빈은 "3대0으로 이겨서 기쁘다"며 "8강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과 각오를 함께 전했다.조별예선을 무실세트로 통과한 최효빈은 자
최근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방영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라이브 레슨'은 스승과 제자가 출연하는 교육방송 콘셉트로 뒤늦게 LOL에 입문한 초심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 레슨의 본래 포맷은 포지션이 바뀔 때마다 출연자도 바뀌는 것이지만, 두 번째 포지션인 톱 편에 등장했던 김라라는 정글과 원거리 딜러 편에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교체되지 않고 라이브 레슨의 자리를 꿰찬 것이다. 김라라라는 이름은 게임
2016년도의 데자뷰를 보는듯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가 롤드컵에 갈 수 있는 마지막 티켓을 획득하는데 성공했습니다.삼성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2017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꺾고 한국 대표로 뽑혔습니다.2016년에도 삼성은 서머 우승이나 포인트 1위가 아니라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롤드컵에 출전했는데요. 당시 에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플레이 오프에서
"김도우와 플레이오프에서 만나는데 '예언자 장인'이라 까다로울 수는 있지만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승은 내가 가겠다."백동준의 예언자 플레이에 호되게 당했던 박령우는 3세트에서 어떻게 예언자를 막으면 되는지 보여줬고 그 뒤로 내리 세 세트를 더 가져가면서 4대2로 승리했다.박령우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프리미어 시즌2 준플레이오프 백동준과의 대결에서 0대2로 뒤처졌지만 내리 네 세트를 따내
2017-09-04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윤지 기자입니다. 우리는 게임이라는 가상 세계를 멋지게 활개하는 캐릭터들을 영웅 또는 챔피언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들의 화려한 기술과 이야기로부터 설렘을 얻죠. 이런 영웅들은 게임 뿐만 아니라 e스포츠에도 존재하는데요. 언제나 눈부신 경기를 보여주는 프로 선수들입니다. [이윤지의 영웅담]은 e스포츠 속 영웅들, 즉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코너인데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선수들의 더 깊은 이야기를
말그대로 압도적이었다. 전남과학대의 '화장실이어디에요'가 탈 아마추어급 경기력으로 결승에 이름을 올렸다.전남과학대 '화장실이어디에요'(이하 전남과학대)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인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서머 건국대 'SKT T2'(이하 건국대)와의 4강전에서 2대0 완승을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전남과학대의 정글러 최규범은 "첫 출전인데 다같이 열심히해서 결승에 오른 것 같다"며 "기분이 좋다"고 승
2017-09-03
언어는 다르지만 게임에 대한 열정은 통했다. 충남대 '편하게들어가~'의 서포터 래 싸이 이메카는 미국에서 건너온 유학생이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 고생했다는 래 싸이 이메카는 기나긴 연습 끝에 결승이라는 무대에 진출했다.래 싸이 이메카가 속한 충남대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인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서머 한양대 '한양대가우승한대'(이하 한양대)와의 4강에서 2대0 완승을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래
1월 30일 뉴스 브리핑
1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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