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던 MVP 피닉스가 포커페이스를 제압하고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에서 1위로 결승에 직행했다. MVP 피닉스는 이날 경기에서 세미 푸시 전략으로 포커페이스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MVP 김선엽은 경기 후 "상대가 상승세라서 긴장을 많이 했지만 승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솔직히 오늘 경기가 두려웠다. 포커페이스를 상대로 자신있었지만 현실적으로 상대 팀이 타이탄과 애로우게이밍을
2014-06-15
어떤 스포츠든 라이벌이 없다면 재미가 없습니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 할 것 없이 개인전인 골프, 피겨스케이팅 등도 라이벌이 존재합니다. 라이벌은 스포츠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팬들에게는 응원하는 재미를 주죠. 라이벌인 선수들이나 스포츠단을 후원하는 기업에게도 단결력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하죠.e스포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임요환과 홍진호를 필두로 '리쌍'이라 불리는 이제
2014-06-14
인터내셔널4 최종본선진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가 동남아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타이탄과 경기를 치렀지만 0대2로 패했다. 박태원이 오프레인, 이상돈이 캐리로 변경한 뒤 처음으로 경기를 치른 MVP 피닉스는 운영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MVP 팀장 '마치' 박태원은 "아직 팀 내부공사 중이라서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팬들께서도 팀이 흔들리더라도 믿고 지켜봐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Q 타이탄과 경기를 치른 소감을 말해달라. A 조금
2014-06-13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지난 시즌 우승자 KT 주성욱을 꺾고 생애 첫 4강 고지를 밟았다. 방태수는 주성욱과의 4강전에서 다수의 여왕과 저글링을 뽑는 변칙 플레이로 재미를 봤다. 방태수는 "이번 시즌 힘들 것 같았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4강까지 오게 됐다"며 "이왕 여기까지 온 이상 반드시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Q 지난 시즌 우승자를 잡고 4강에 올라간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요즘 게임이 잘 안풀려서 많이 힘들 것 같았다. 걱정도 많았
SK텔레콤 T1 어윤수는 역시 어윤수였다. 삼성 강민수를 맞아 어윤수는 완벽한 저그전 실력을 뽐내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3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한 어윤수는 4강에서 지난 결승 상대인 KT 주성욱과 만날 가능성이 높다. 어윤수는 "만약 4강에서 주성욱 선수를 만난다면 이번만큼은 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의를 불태웠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너무 쉽게 올라온 것 같아서 엄청 기쁘진 않다. 오늘 하루 정도는 마음 편하게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Q 3대0 승리
eスポ-ツに おいてキャスタ-は欠かせない存在である。OnGameNet、SPOTVGAMES、GOMexp など多くのeスポ-ツ放送局が定着した背景には、キャスタ-の持ち味の生かされた試合進行があった。 League of Legends Japan League(以下LJリ-グ)のキャスタ-を務めているeyesは、日本eスポ-ツ界初の專屬キャスタ-として活動中だ。LJリ-グを含むさまざまな番組で League of Legendsを日本中にひろめる役割を果たしている。 日本の關係者には本名より 'eyes' というIDのほうが有名だと
2014-06-12
e스포츠에서 캐스터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온게임넷, 스포TV게임즈, 곰TV 등 수많은 e스포츠 방송국이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캐스터들의 맛깔나는 진행이 있었다.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의 진행을 맡고 있는 미타라이 코지(御手洗 功次)는 일본 e스포츠 최초 전속 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LJ리그를 포함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일본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관계자들에게는 '아이즈'라는 아이디로 더 유
2014-06-11
'닌자부기' 마이클 로스가 합류한 레이브가 제퍼를 제압하고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에서 2연승을 달렸다. 레이브는 11일 벌어진 제퍼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ryOyr' 하시게와 료는 루빅과 대즐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하세가와 료(아이디 ryOyr*R)=조금 피곤하지만 승리해서 행복하다. Q '닌자부기' 마이클 로스 합류 이후 팀 호흡은 어떤가. A 하세가와 료=잘하는 포지션으로 갈 수 있어서 팀 시너
8전 전패였다. '인간상성'이라는 이야기까지 들어야 했다. 개인리그 우승에 프로리그 다승 1위까지 오르면서 승승장구했지만 유독 김민철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 반쪽짜리 선수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의 이야기다.그러나 조성주는 중요한 순간 WCS 8강에서 김민철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 오랜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지막 남은 테란으로서 자존심을 지켜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했다. Q 오랜만에 4강에
SK텔레콤 T1 김도우가 팀 동료 정경두를 제압하고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시간이 채 한 시간이 되지 않아 4강 진출자가 가려졌을 정도로 김도우는 한번 기세를 잡자 그대로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도우는 16강에서 원이삭까지 제압하면서 새로운 팀킬 강자로 떠오르며 개인리그에 남은 마지막 SK텔레콤 프로토스가 됐다. Q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일단 개인리그에 욕심이 컸는데 4강에 올라가 기분이
한 때는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팀이 포스트시즌에도 진출하지 못한 적이 있다. 하루 2패를 하면서 에이스로서 체면이 서지 않았던 적도 많다. 김준호는 시즌 초반 심하게 마음 고생을 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그러나 김준호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결국 시즌 후반 그 힘을 발휘했다. 진에어를 상대로 하루 2승을 기록한 김준호는 19승으로 다승 2위와 격차를 3승으로 벌리며 다승왕 독주체제를 이어갔고 팀도 1위 자리를 수성하며 겹경사
2014-06-10
오늘 오전 11시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프로리그를 치러야 했던 송병구. 피곤할 법도 했지만 송병구는 오히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일조했다. 송병구의 활약은 삼성 갤럭시 칸에 큰 영향을 준 듯 다른 선수들도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하며 '송병구 효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다. Q 테란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A 오늘 경기장에 오면서 초반 전략을 들고 나와 긴장을 많이 했다. 초반에 불리
'해병왕'은 역시 '해병왕'이었다. 프라임 이정훈이 MVP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해병만으로 박수호를 꺾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훈은 2세트에서 화염기갑병으로 신대근을 꺾은 뒤 5세트에서는 병영을 늘려 박수호의 허를 찌르는 센스를 보였다. 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그동안 에이스 결정전에 두 번 출전했는데 모두 패했다. 중요한 경기에서 다 져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하루 2승을 챙겨 정말 기쁘다. 처음 해보는 하루 2승이라 기쁨이 남다르다(웃음
2014-06-09
그동안은 남승현 등에 가려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했던 이성근이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위기에서 팀을 구해내는 장면을 여러 번 연출하며 팬들에게 눈 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성근은 승부처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울산클랜의 승리를 이끄는데 큰 공을 세우고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케 했다. Q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일단 굉장히 기쁘다. 연습을 워낙 열심히 했기 때문에 승리 후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SK텔레콤 T1 김민철이 하루 2승으로 펄펄 날았다. 2세트에서 한지원과의 바퀴 싸움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뽐낸 김민철은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이승현을 잡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이승현에게 한 번도 지지 않았던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상대 전적을 7대0으로 벌리면서 천적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에결까지 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살짝 긴장했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기쁘다.Q IM은 에결 전에 끝낼 수 있었다는 얘긴가
지난 시즌 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던 한이 컸었나 보다. 인터뷰 내내 조민원은 이번 시즌 반드시 우승하겠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이름을 달고 자존심 상하는 경기를 보여주지 않겠다며 의지를 다진 조민원은 전성기 시절 이상의기량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Q 스팀팩 파이브를 제압했다. 소감은?A 지난 시즌 8강 개막전에 붙었는데 패했던 기억이 났다. 그래서 오늘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대했던 경기이기도 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역사를 이끌었던 6명의 선수가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콩두스타즈 파티'에서 주최자인 홍진호를 비롯, 강민, 김성제, 나도현, 변길섭, 조용호가 참가할 예정이다. Q 오랜만에 대회 출전인데 소감을 말해달라. A 김성제=군대 전역한지 두 달 됐다. 군대 있을 때 TV를 보면서 예전 생각이 많이 났다. 무대에 한 번 서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7년 만의 LCK 첫 승
1월 3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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