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CEO인 '나즈굴' 빅터 구센이 '태자' 윤영서와 '히어로' 송현덕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서로 이득을 볼 수 있는 팀시스템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빅터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디 인터내셔널4 대회가 열리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에서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리퀴드 대표 입장에서 한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리퀴드 소속 게이머 중 한국 선수는 '태자' 윤영서와 송현덕이다. 윤영서
2014-07-15
"새로운 선수들의 등장에 대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리퀴드 CEO인 '나즈굴' 빅터 구센이 한국 도타2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빅터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디 인터내셔널4 대회가 열리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에서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체계화된 한국e스포츠 시스템 안에서 도타2도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리퀴드는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키며 플레이오프 3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중국 LGD
지난 시즌 준우승팀이라고 보기에는 좋지 않은 경기력이었다. 최약체팀으로 분류됐던 서신을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며 겨우 승리를 기록했다.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에 인트로스펙션은 고개를 떨궈야 했다. 서신에게 패했다면 4강 진출도 어려웠을 상황이었지만 인트로스펙션은 김성태의 맹활약과 이승규-이승철의 스나이퍼 콤비 활약에 힘입어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Q 생각보다 쉽지 않은 승부를 펼쳤다. 기분이 어떤가.A 정말 아쉽다. 퍼
2014-07-14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인플레임. 8개 팀 가운데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전 전승을 기록한 유일한 팀인 인플레임은 강력한 스나이퍼 라인과 파이팅넘치는 라이플러들의 활약이 절묘한 조합을 이루며 핑투를 손쉽게 제압하고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인플레임의 팀워크는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다. Q 조1위로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솔직히 크레이지포유와 경기에서 힘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경
SK텔레콤 T1 S는 정글러 '호로' 조재환 때문에 울고 웃었다. 1세트에서 녹턴을 고른 조재환은 킬 관여율에서 가장 떨어지면서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2세트에서 자르반 4세를 택한 뒤 킬과 어시스트 면에서 팀내 1위를 기록하며 8강 티켓을 가져오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SK텔레콤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처음 꾸릴 때 원년 멤버였던 조재환은 챔피언스 기준으로 네 시즌만에 8강에 오르면서 부활을 알렸다. Q 8강에 올랐다.A 작년 올림푸스 스프링 시즌
2014-07-12
글로리파이가 한타폭격기를 3대2로 물리치고 8강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글로리파이는 한타폭격기에게 선취점을 내주면서 계속 끌려다녔다. 하지만 1대2 상황에서 대장으로 나선 노요한이 하동진과 변우재를 극적으로 물리치면서 대역전승을 이끌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16강을 통과해야 인건비를 따졌을 때 본전이라고 생각했다(웃음). 일단 목표는 달성했다. 지금부터는 잃을 게 없다는 마음으로 더 올라가 보겠다.Q 쉽게 이길 것으로 예상했는데.A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챔피언스 8강 진출 여부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제라스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상혁은 IM 1팀과의 1세트에서 제라스를 택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공식전에서 제라스를 한 번도 택한 적이 없는 이상혁이기에 모두가 의외라고 평가했지만 이상혁은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이상혁은 "최근 들어 제라스로 솔로 랭크 게임을 자주 했는데 재미도 있고 파괴력도 좋더라"라며 "동료들과도 호흡을 맞춰봤
2014-07-11
위닝이 난적 샤이를 맞아 2대1 승리를 거두고 활짝 웃었다. 예선에서 내로라하는 강팀들을 모두 물리치고 본선에 오른 위닝은 김동규, 김현호가 이끄는 샤이를 격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심성보는 아이작을 골라 상대 핵심 선수들을 쏙쏙 뽑아오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심성보는 "강팀들은 모두 우리가 탈락시켰다. 우승은 우리의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우리 팀이 상대 팀과 실력이 비슷했다. 게다가 우
뉴메타가 액션토너먼트 2014 서머 던전앤파이터 16강 팀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뉴메타의 3대0 승리에는 김준혁의 공이 컸다. 김준혁은 1세트에 출전해 김령태를 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세트에는 2대2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Q 대회에 첫 출전해 4강에 올랐다.A 대장전 마지막 경기에서 상대를 손쉽게 잡았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해 동료들이 당황했다(웃음). 끝낼 수 있는 기회가 있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4 서머 팀전 8강▶뉴메타 3대0 오뗄듀스1세트 김준혁 승-패 김령태2세트 한강훈-정종현 승-패 윤지수-이승훈3세트 뉴메타 3-2 오뗄듀스뉴메타가 오뗄듀스를 맞아 3대0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뉴메타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4 서머 팀전 8강 1경기에서 엘리멘탈 마스터 김준혁이 맹활약에 힘입어 4강 고지를 밟았다.뉴메타는 1대1 대결로 펼쳐지
제닉스 스톰 최우진이 액션토너먼트 2014 서머 개인전 16강에서 죽음의 A조를 뚫고 8강에 진출했다. 최우진은 김태환, 정재운, 이제명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선수들과 맞서 한 번도 지지 않고 3전 전승으로 8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모든 경기에서 역전승이 나왔다. 최우진의 집중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최우진은 "지난 대회에서 이제명 선수에게 패해 아쉽게 양대 우승을 놓쳤다. 이번 시즌은 반드시 양대 우승을 하겠다"고 전의를 불태웠다.Q 8강
"오늘 머리가 정말 예쁘신 것 같아요. 게임 캐릭터 춘리 느낌이 나는데요? 제가 여태까지 본 머리 중 가장 잘 어울려요.""그렇게 말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오늘 멀리까지 나와서 특별히 신경 썼어요. 춘리라면 예전에 취권에 나왔던 캐릭터죠?""취권이요? 하하하하."첫 만남부터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정찬희 특유의 유머감각과 신지혜 아나운서의 허당(?) 매력으로 두 사람은 처음부터 어색한 기운이 없었습니다. 신지혜 아나운서는 스트리트파이터
양진협이 D조 패자조 결승에서 같은 클럽인 장동훈을 3대0으로 완파하고 8강행 막차에 탑승했다. 양진협은 장동훈을 맞아 막강한 공격력을 뽐냈다. 장동훈의 수비 라인을 손쉽게 무너뜨린 양진협은 세 골을 몰아치며 8강 진출을 자축했다. 양진협은 "이왕 올라온 것 우승까지 노려보겠다"며 "누굴 만나든 선취골이 중요한 것 같다. 선취골만 넣으면 누구든 이길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같은 클럽원끼리 경기를 해서 마음이
2014-07-10
이진규가 D조 승자조 결승에서 장동훈을 승부차기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주차에서 원창연을 승부차기로 제압했던 이진규는 승부차기로만 8강에 진출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진규는 "아마 8강이 최대 고비일 것 같다"며 "8강만 넘으면 우승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연습을 많이 못했는데 운 좋게 승부차기로 올라가 기쁘다. 골을 많이 넣고 싶었는데 들어가지 않아 아쉬웠다.Q 골을 못 넣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박준효가 C조 패자조 결승에서 안혁을 2대0으로 꺾고 8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박준효는 안혁을 맞아 자신의 장기인 개인기를 쓰지 않고 패스로만 경기를 풀어나갔다. 결과는 상대가 자신의 개인기를 막기 위해 준비한 것을 간파, 역이용한 박준효의 승리였다. 박준효는 "개인전은 크게 욕심이 없었는데 8강에 오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적어도 결승까진 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단판이라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예상이 들어
김정민이 C조 1위 자리를 놓고 안혁과 경기를 펼쳐 끝내 웃었다. 김정민은 전반전에서 안혁과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후반전은 전혀 달랐다. 공격을 주도하며 안혁을 압도한 것. 김정민은 그림 같은 삼각 패스로 선취점을 넣은 뒤 끝까지 공격을 퍼부어 8강행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팀전은 16강에서 탈락해서 개인전만 남았다. 개인전마저 탈락하면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 무조건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많은 준비를 하고 왔는데
"'아이스플로그'가 저를 불렀다는 것에 대해 정말 기분 좋은데요."MVP '마치' 박태원이 인터내셔널4 중계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박태원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턴 벨뷰 호텔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인터내셔널4 풀리그 1일 차 경기 도중 메인 중계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와일드카드 경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박태원은 이날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박태원은 이날 인터뷰에서 도타2 경기에 대해 이
7년 만의 LCK 첫 승
1월 3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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