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2위 kt 롤스터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가 대결했다.kt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가 동료들의 연습 모습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2017-03-12
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2위 kt 롤스터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가 대결했다.kt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가 동료들과 연습을 하며 방긋 웃었다.
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2위 kt 롤스터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가 대결했다.kt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이 1세트 대결을 위해 헤드셋을 착용했다.
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2위 kt 롤스터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가 대결했다.연습을 마친 kt '스코어' 고동빈이 지휘를 하는 듯한 포즈로 노래를 흥얼거렸다.
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2위 kt 롤스터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가 대결했다.kt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창단 멤버인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이 두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2위 kt 롤스터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가 대결했다.이현경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롤챔스 프리뷰쇼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2경기에서는 SK텔레콤T1과 콩두 몬스터가 대결했다.콩두 몬스터의 정글러 '펀치' 손민혁이 경기 시작 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2017-03-11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2경기에서는 SK텔레콤T1과 콩두 몬스터가 대결했다.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경기 시작 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2경기에서는 SK텔레콤T1과 콩두 몬스터가 대결했다.SK텔레콤 T1의 톱 라이너 '프로핏' 김준형이 경기 시작 전 입술을 앙다물고 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2경기에서는 SK텔레콤T1과 콩두 몬스터가 대결했다.콩두 몬스터의 서포터 '시크릿' 박기선이 2세트 교체 출전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2경기에서는 SK텔레콤 T1과 콩두 몬스터가 대결을 펼쳤다.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경기 시작 전 세팅에 임하고 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열렸다.2경기에서는 SK텔레콤 T1과 콩두 몬스터가 대결을 펼쳤다.조은정 아나운서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센 화이트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7 듀얼 레이스(이하 카트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2 결승 첫 진출팀이 됐다.큐센 화이트는 11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신황제' 유영혁, 이은택, 김승태, 박천원의 제닉스 스톰과 카트리그 듀얼 레이스 4강 승자전을 펼쳤다.큐센은 스피드전으로 펼쳐진 1세트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이어 펼쳐진 2세트 아이템전에서 큐센은 3대4로 아쉽게 패배했다.큐센 유창현과 제닉스 김승태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유창현이
11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7 듀얼 레이스(이하 카트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2 4강 승자전이 열렸다.'신황제' 유영혁, 이은택, 김승태, 박천원의 제닉스 스톰과 스피드전에서 강한 이재인, 유창현, 문민기, 황선민의 큐센 화이트가 대결했다.1세트는 큐센 화이트가 4대0 승리를 따냈고 2세트는 제닉스 스톰이 4대3 승리를 따냈다.제닉스 에이스 유영혁이 에이스 결정전에 김승태를 출전 시키고 의자를 돌려 앉았다.
2월 11일 뉴스 브리핑
2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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