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S 록/인 스위스 라운드가 마무리된 가운데 클라우드 나인(C9)이 3승으로 1위, 막판 2연승을 달린 센티널스가 2위, 플라이퀘스트는 3위, 디스가이즈드가 4위에 들어가면서 승자조로 향했다.
'버서커' 김민철이 속한 라이온은 5위를 기록했으며 팀 리퀴드는 라스트 찬스(Last Chance)서 디그니타스를 꺾고 막차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라이온과 팀 리퀴드는 패자조부터 출발한다.
쇼피파이 리벨리온은 전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15일(한국시각)부터 시작되는 LCS 록/인 플레이오프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우승하는 팀은 3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첫 번째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한다.
2, 3위 팀은 5월 대전에서 열릴 예정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기간 동안 한국 부트캠프 참가권이 걸려있는 아메리카스 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