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 치킨마루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MVP 김동원이 손목 아대를 착용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2016-06-12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 치킨마루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 박기혁이 경기 전 팝콘을 먹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 치킨마루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스포티비의 이현경 아나운서가 인형같은 몸매를 뽐내며 경기를 소개했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 치킨마루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 김기현이 여유있는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 치킨마루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MVP와 삼성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악수를 나누며 페어 플레이를 다짐했다.
kt 롤스터 '믿을맨' 김대엽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김대엽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CJ 엔투스전 4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김대엽은 kt가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4세트 출전해 CJ 저그 신희범을 손쉽게 제압하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 냈다.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한 번 출전한 김대엽은 CJ 에이스 김준호의 기지를 파괴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
2016-06-11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kt가 1, 3세트에서 패하며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를 맞았다. 4세트에 출전한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CJ 저그 신희범을 손쉽게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3라운드를 앞두고 CJ에 합류한 장민철이 2238일 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 kt 에이스 프로토스 주성욱과 대결했다.장민철은 주성욱이 방심한 틈을 타 대규모 병력으로 기지를 공격해 승리를 따냈다.장민철은 2009년 6월 20일, 당시 16연승을 달리고 있던 CJ 저그 김정우에게 승리를 거둔 이후 6년 11개월 22일 만에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3라운드를 앞두고 CJ에 합류한 장민철이 2238일 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 kt 에이스 프로토스 주성욱과 대결했다.주성욱과 대결을 앞둔 장민철이 초콜릿 음료를 쪽 빨아마시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CJ 첫 주자 김준호가 승리를 따내고 돌아오자 2세트 출전을 앞둔 저그 한지원이 부담감을 털어낸 듯 활짝 웃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CJ 첫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가 점멸 추적자로 kt 저그 이동녕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3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한 김준호는 시즌 12승 4패로 개인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kt 첫 주자 저그 이동녕이 CJ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에게 공격을 당하자 kt 주성욱이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한이석이 1세트를 선취한 아프리카가 2, 3세트에서 어윤수와 조중혁에게 연패하며 역전을 당했다.아프리카가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출전한 프로토스 조지현이 4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연이어 따내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프로리그 3라운드 개막전을 가져간 아프리카 선수단이 장난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아프리카 테란 조지현이 4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리를 따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하루 2승을 거둔 조지현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허리 숙여 인사를 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에서 아프리카 테란 조지현과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팀 승리를 걸고 에이스 결정전을 펼쳤다.조지현이 승기를 잡은 가운데 전투가 연이어 펼쳐지자 아프리카 선수단이 이를 꽉 물고 경기 화면을 지켜봤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아프리카가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출전한 프로토스 조지현이 SK텔레콤 에이스 프로토스 김도우를 꺾었다.세트 스코어 2대2를 만들며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킨 조지현이 경기석을 벗어난 이후 계속 웃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SK텔레콤 테란 이신형이 입술을 쭉 내밀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동료들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에 출전한 아프리카 테란 조중혁이 개인 장비를 설치하고 연습 준비를 하다가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프로리그 2016 시즌 8승 2패를 기록하며 SK텔레콤 저그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어윤수가 2세트에 출전했다.어윤수는 경기 초반 서성민의 암흑 성소를 발견하며 암흑 기사 전략을 간파했다. 어윤수는 다수의 병력으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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