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롱주IM과 KT 롤스터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5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롤챔스 영어 중계진 '몬테크리스토' 크리스토퍼 마이클스가 모델 포스를 뽐내며 생중계 준비를 하고 있다.
2015-08-05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롱주IM과 KT 롤스터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5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이 롤챔스 서머 2라운드 롱주IM전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최종 연습을 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전국 결선 대회가 개막했다.문화체육관광부 최보근 국장,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명예회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이 플라즈마볼에 함께 손을 얹고 대회 개회를 선언했다.
'뇌제' 윤용태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에 출전, 진영화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4강행을 확정지었다.스베누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윤용태는 고개를 숙여 흐르는 땀을 닦았다.
'뇌제' 윤용태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에 출전, 진영화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4강행을 확정지었다.아슬아슬한 전투를 펼치며 스베누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윤용태는 두 눈을 꼭 감았다.
'뇌제' 윤용태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에 출전, 진영화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4강행을 확정지었다.아슬아슬한 전투 끝에 스베누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윤용태는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전국 결선 대회가 개막했다.선수대표로 선발된 경기도 팀의 백학준 선수와 심판 대표 신동아 심판이 공정한 대회를 위해 선서를 하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전국 결선 대회가 개막했다.개막식에 참가한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태극기를 바라보고 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용태와 진영화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을 펼쳤다.진영화의 공격을 막아낸 윤용태가 역공을 펼쳐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최종 세트를 이끌어 낸 윤용태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용태와 진영화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을 펼쳤다.4세트에서 진영화의 셔틀 리버가 윤용태의 드라군에게 폭사 당하자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목소리를 더욱 높이며 주먹을 치켜들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용태와 진영화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을 펼쳤다.윤용태의 타크템플러 전략을 파악해 옵저버를 동반해 드라군 공격을 펼쳐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진영화가 두 손을 쭉 뻗어 손을 풀고 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용태와 진영화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을 펼쳤다.윤용태의 다크템플러 전략을 간파한 진영화가 옵저버와 드라군으로 공격을 펼쳐 3세트 승리를 따냈다.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진영화가 4세트를 앞두고 매서운 표정을 지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용태와 진영화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을 펼쳤다.한여름 무더위에도 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아 8강 대결을 펼치고 있는 윤용태와 진영화를 응원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용태와 진영화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전을 펼쳤다.교전에서 패배를 당하며 2세트를 진영화에게 내준 윤용태가 아쉬운 표정으로 헤드셋을 벗고 있다.
스베누 테란 '짝지' 정지훈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전 4세트에 출전, 프로리그 14승을 기록하고 있는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었다.
2015-08-04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스베누 저그 이원표(가운데)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을 꺾고 돌아오자 이동녕(왼쪽 첫 번째)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스베누 저그 이원표가 KT 저그 에이스 이승현에게 압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벤치로 돌아온 이원표는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스베누 저그 이원표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을 상대로 승기를 잡자 스베누 이선종 감독이 차분하게 박수를 쳤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스베누 테란 최지성을 꺾고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관중석을 바라봤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스베누 첫 주자로 출전한 '동래구' 박수호가 KT 이영호를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와 바퀴로 역공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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