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시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 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최종전에 진출한 '무비스타' 진영화가 신예 저그 김범성을 꺾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2014-12-24
24일 서울시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이 열렸다.소닉 스타리그 32강 A조 최종전에서 신예 저그 김범성의 맹공에 탈락 위기를 맞은 '무비스타' 진영화가 두 눈을 매섭게 뜨고 경기를 펼쳤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개막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에 출전한 '어린왕자' 김명운이 2연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김명운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에 출전해 신예 저그 김범성의 저글링과 뮤털리스크에 항복 선언하며 패자조에 진출했다.패자조로 떨어진 김명운은 진영화에게 다시 한 번 패하며 스베누 스타리그 32가강 첫 탈락자가 됐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A조에 출전한 테란 최호선이 진영화에 이어 신예 저그 김범성까지 꺾고 16강 첫 진출자가 됐다.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에 오른 최호선은 경기 직후 조추첨을 거쳐 C조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에 출전한 저그 김명운이 최종전에서 진영화에게 패하며 시즌 첫 탈락자가 됐다. 스베누 스타리그를 위해 전라남도 해남에서 상경한 김명운은 단 두 번의 경기만 치르고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A조에 출전한 전 프로게이머 테란 최호선이 1경기 진영화에 이어 신예 저그 김범성까지 꺾고 16강 첫 진출자가 됐다.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에 오른 최호선은 밝게 웃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였다.스베누 스타리그 중계를 맡은 정소림 캐스터(가운데)가 이른 시간부터 많은 온라인 시청자수와 '스베누 스타리그' 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자 미소를 지으며 경기 해설을 하고 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에 출전한 신예 저그 김범성이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로 김명운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리를 거둔 김범성은 매서운 표정으로 모니터를 응시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에 출전한 신예 저그 김범성이 MSL 결승과 스타리그 4강 진출 경험이 있는 '어린왕자' 김명운을 완파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명운이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개막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에 출전했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에서 신예 저그 김범성과 대결을 앞둔 김명운이 몸을 잔뜩 움크리고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 출전을 앞둔 김명운이 개인 장비를 들고 경기석으로 향하며 인사를 건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개막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전 A조 1경기에 출전한 최호선이 입술을 꾹 다물고 진영화와 대결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첫 경기에 나선 최호선은 메카닉 메카닉 병력으로 승자전에 진출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 중계를 맡은 정소림 캐스터가 생방송 리허설을 마치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준비 완료 사인을 보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린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A조 1경기에 출전한 최호선이 진영화와 일전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린다.(왼쪽부터)김정민 해설위원, 정소림 캐스터, 김태형 해설위원이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중계를 위해 중계부스에 들어가있다.
SK텔레콤 누나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테란 조중혁.
2014-12-23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쳐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인터뷰를 마치고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김도우가 안상원을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벤치로 나온 김도우는 팔을 쭉 뻗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이미 두 세트를 따내며 시즌 첫 경기 승리를 눈 앞에 둔 SK텔레콤의 3세트 주자 김도우가 모니터를 보고 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이신형이 MVP 테란 최재성을 꺾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석을 나왔다.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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