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MVP '해병왕' 이정훈을 완파하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가 손뼉을 맞췄다.
2014-12-23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박령우가 MVP '해병왕' 이정훈을 꺾고 헤드셋을 벗어재꼈다.
12월 30일 팀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팬사인회를 가졌다. KT 에이스 이영호가 팬에게 사인지를 건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2월 30일 팀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팬사인회를 가졌다.KT 롤스터 에이스 이영호가 입가에 미소를 짓고사인을 했다.
12월 30일 팀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팬사인회를 가졌다.KT 롤스터 저그 김성한이 팬이 전해준 루돌프 모자를 쓰고 사인을 하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가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승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 KT전 3세트에 출전, 에이스 이영호를 꺾고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에 1,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다부진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김유진에게 패한 KT 두 번째 주자 전태양(오른쪽 두 번째)이 벤치로 돌아와 기죽은 모습으로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2세트 승리르 따낸 진에어 김유진(왼쪽)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조성주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로 나선 조성주에 이어 2세트에 출전한 김유진(오른쪽)까지 승리를 따냈다. 벤치로 돌아온 김유진은 차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 조성주에 이어 두 번째 세트를 책임진 김유진이 전태양을 꺾고 벤치로 달려왔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로 출전해 승리를 거둔 조성주(왼쪽 끝)가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수다를 떨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 조성주가 KT 주성욱을 꺾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 1세트 경기를 앞둔 조성주가 2세트 경기 준비 중인 김유진에게 장난을 치며 자신의 경기석으로 향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KT 첫 주자 주성욱(왼쪽)과 진에어 조성주가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눴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방송 스태프의 시작 신호와 함꼐 KT 롤스터 에이스 이영호가 매서운 눈매로 대기실을 벗어났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12월 30일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KT 롤스터를 위해 팬들이 프로리그 벤치에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했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개막전을 펼친 프라임 4세트 주자 김명식이 경기 내내 예언자를 활용하며 이원표를 꺾었다. 승리를 거두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 낸 김명식은 승리를 확인하고 두 눈을 감았다.
2014-12-22
2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개막전을 펼쳤다.ST요이 3세트를 책임진 저그 이동녕이 프라임 장현우를 꺾고 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위해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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