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결승전에서 리퀴드 송현덕이 응원을 왔다.
2014-12-07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에 MVP 최용화가 응원을 왔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결승전을 앞두고 MVP 이정훈이 손을 풀고 있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4강과 결승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4강 2경기에서 MVP 한재운(왼쪽)과 최재성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4강 2경기에서 진에어로 복귀한 양희수가 김유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4강 2경기 진에어 김유진과 CJ 조병세의 경기에서 진에어 조성주가 응원을 왔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4강 2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CJ 엔투스 조병세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끝까지 유쾌하게 대회를 즐겼던 준우승팀 베트남 대표 비긴.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모든 경기와 세리머니가 끝나고 난 뒤 입상한 각 국의 대표들이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글로벌 캐스터 초브라와 오정현 아나운서가 대회 세리머니를 위해 무대 위에 올렸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중국 대표 모던 EP가 우승자의 위용을 뽐내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중국 대표 모던 EP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결승전을 치른 중국 대표 모던 EP가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진출한 베트남 대표 비긴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자 기쁨의 표효를 하고 있다.
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 구름 관중이 모였다. 게임 서비스를 맡은 넥슨(대표 박지원)은 이날 행사에 7000명 이용자를 초대했으며,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열렸다. 2007년부터 시작된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단일 게임 최대규모 행사로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중요한 업데이트가 공개된다. 올해는 '여거너' 캐릭터의 2차 전직과 '도적' 캐릭터 전직이 추가됐으며, 새로운 콘텐츠 '죽은자의성'이 공개됐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글로벌 캐스터 초브라가 몰라보게 세련된 모습으로 중계석에 앉아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훈훈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3위 필리핀 대표 퍼시피 막타와 4위 유럽 대표 펜타스포츠.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3~4위전에서 필리핀 대표 퍼시픽 막타에게 아쉽게 패한 유럽 대표 펜타스포츠 선수들이 아쉬움을 삼키며 장비를 챙기고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중국 인기 캐스터 '키키'가 3~4위전을 중계하며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펼쳐진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파이널 마지막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3~4위전에서 결국 필리핀 대표 퍼시픽 막타가 유럽 대표 펜타스포츠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최종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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