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앨리게이터와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여성부 8강전을 앞둔 퍼스트제너레이션 스나이퍼 조민원이 먼산을 보고 있다.
2014-11-24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앨리게이터와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여성부 8강전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 조민원이 첫 세트 대결을 위해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IM '프로즌' 김태일이 후야전 승리 이후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2014-11-22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IM '손스타' 손승익이 후야와의 경기에서 펜타킬을 기록했다.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후야 '프레이' 김종인.
후야 '리' 이호진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후야 '스멥' 송경호가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IM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프라임 아이티엔조이 '제스트' 박종일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IM과의 1경기를 앞두고 있다.
IM 선수들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라임 아이텐조이 '보리' 이성윤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프라임 아이티엔조이 '스머프' 이태경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전용준 캐스터가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방송 스태프로부터 지시사항을 듣고 있다.
IM '라일락' 전호진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결승전이 열렸다.블소 한·중 최강자전 결승에 출전한 이재성은 중국 탕웬보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과 결승전이 열렸다.블소 최강자전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 우렁찬 목소리로 한국의 우승을 알렸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블소 최강자전 올스타전에 출전한 한국은 중국을 세트 스코어 6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중국 대표의 연이은 패배에 뜨겁운 응원을 펼치던 중국 응원단도 조용히 경기를 지켜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에 출전한 김창현, 김신겸, 최성준(왼쪽부터)이 똑같은 모습으로 출전한 동료의 경기를 지켜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 현장을 찾은 중국 응원단이 뜨겁게 응원을 펼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올스타전 출전에 삭발을 한 김창현(가운데)이 동료들의 장난에 깜짝 놀란 표정으로 모자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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