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덩치와 빨간 머리카락으로 발등의 작은 풍선이 있는지도 모르게 만든 '울프' 이재완.
2014-11-15
풍선 터뜨리기 2차전을 위해 다시 풍선을 부는 김도우. 삶의 힘겨움이 느껴지는 표정.
이지훈과 김도우에 이어 장신의 최연성 감독까지 이상혁을 잡기 위해 투입!
파랑팀 이지훈(왼쪽)과 노랑팀 김도우(오른쪽)이 '페이커' 이상혁을 잡기 위해 달려들고 있다.
SK텔레콤에 새롭게 합류한 테란 조중혁(가운데)이 발을 높이 들어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엉덩이를 쭉 빼 이신형의 공격을 피한 '임팩트' 정언영.
풍선 터뜨리기를 위해 나선 정언영.
독특한 자세로 동료들의 모른척을 이끌어 낸 이재완과 장경환.
분홍 색동 털장갑을 끼고 매서운 표정을 지은 정언영.
운동회 준비 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강아지에 뽀뽀를 시도하는 최병훈 감독.
풍선 두 개를 들고 웃고 있는 이신형.
풍선 터뜨리기를 위해 자신의 풍선에 바람을 넣는 배성웅(위)과 이지훈.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 준비를 하는 노란팀 선수들.
준비 운동을 하다가 외다리로 선 이신형.
김정균 코치와 녹색팀 선수들이 팔을 쭉 뻗어 준비 운동 중.
준비운동이 쉽지 않은 SK텔레콤 T1 LOL 최병훈 감독.
축구공을 발견한 '페이커' 이상혁이 트래핑 연습을 하고 있다.
팀 구분을 위해 받은 노란 조끼를 입는 '울프' 이재완.
SK텔레콤 T1 명랑운동회를 위해 스타크래프트2 팀과 리그오브레전드 팀 모두 모여서 종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두툼한 점퍼를 입고 다시 등장한 김도우.
룰러 선수의 통산 3000킬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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