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전에서 북미 대표 팀솔로미드(TSM)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대표 삼성 화이트 '마타' 조세형(왼쪽)과 원거리 딜러 '임프' 경기석을 벗어나 관중석을 보고 있다.
2014-10-03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 8강 시작을 알리는 함성과 함께 현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이 뜨겁게 환호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 중계진 전용준 캐스터가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 롤드컵의 시작을 알렸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경기장을 가득 메운 많은 관중들이 뜨거운 함성으로 롤드컵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 최강자에게 주어지는 소환사의 컵을 차지하기 위해 세계 여덟 개의 팀이 부산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을 통해 리포터로 데뷔한 온게임넷 조은정이 무대 앞에서 롤드컵 8강 경기 시작 10분 전 공지를 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 8강 첫 세트를 앞둔 삼성 화이트 윤성영 코치(오른쪽 두 번째)가 원거리 딜러 '임프' 구승빈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TSM과 첫 세트를 앞두고 삼성 화이트 윤성영 코치가 '루퍼' 장형석의 어깨를 주무르며 기운을 북돋았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에서 최고의 서포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삼성 화이트 '마타' 조세형이 경기 준비를 마치고 물을 마시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 8강전을 앞둔 삼성 화이트 정글러 '댄디' 최인규가 차분하게 개인 장비를 설치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최종 리허설을 마친 온게임넷 롤드컵 중계진 김동준 해설위원이 두 손가락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롤드컵 현장을 찾은 중국 팬들이 티모 모자를 쓰고 리그오브레전드 포스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됐다.각국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이 넓은 경기석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된다.전문 코스튬 플레이 팀 스파이럴캣츠가 롤드컵 현장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사랑의 추적자 베인으로 분장해 포토월 앞에 섰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된다.전문 코스튬 플레이 팀 스파이럴캣츠가 롤드컵 현장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문도(왼쪽)와 베인으로 분해 포토월 앞에 섰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화이트와 팀솔로미드의 8강전으로 시작된다.전문 코스튬 플레이 팀 스파이럴캣츠가 롤드컵 현장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으로 분해 포토월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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