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과 2014 KeSPA컵 8강 B조 경기를 앞둔 KT 주성욱이 여러가지 테이프로 장비를 고정하고 있다.
2014-09-12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8강 A조에 출전, 요이 강초원에게 단 한 세트의 승리도 내주지 않으며 대회 첫 4강 진출자가 됐다.
레드불 최지성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H조에 출전, SK텔레콤 정윤종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8강 최종 진출자가 됐다.최지성은 "아직 우승을 생각하기엔 아직 이르다.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레드불 최지성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H조에 출전, SK텔레콤 정윤종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8강 최종 진출자가 됐다.
레드불 최지성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H조에 출전, 정윤종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로 8강 진출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4세트 경기 시작 신호가 들어오자 최지성이 눈을 질끈 감으며 방음 헤드셋을 착용했다.
SK텔레콤 정윤종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H조에 출전, 레드불 최지성에게 세트 스코어 1대2 역전을 당하고 생각에 잠겨있다.
CJ 김준호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G조에 출전해 SK텔레콤 테란 김지성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경기석을 벗어난 김준호는 팬들의 카메라를 향해 두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렸다.
CJ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G조에 출전해 SK텔레콤 테란 김지성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밝은 얼굴로 장비 정리를 하고 있다.
정윤종이 SK텔레콤 소속으로 마지막 대회에 나선다.정윤종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최지성과 2014 KeSPA컵 16강전을 앞두고 입술을 꾹 다물고 연습을 하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G조에 출전해 SK텔레콤 테란 김지성과 대결을 앞둔 CJ 김준호(왼쪽)가 맵 선택에 고민하고 있다.
서성민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F조에 출전해 SK텔레콤 에이스 저그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승리를 거둔 서성민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F조에 출전한 서성민이 SK텔레콤 에이스 저그 어윤수를 상대로 두 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며 8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3세트 경기를 앞둔 서성민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각 대륙 스타크래프트2 우승자와 준우승자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2014 KeSPA컵 2일차 경기가 12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시작됐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eSPA컵 16강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욕심을 버리고 플레이 해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4-09-11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eSPA컵 16강에서 WCS 아메리카 우승자 양희수를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한 KT 롤스터 주성욱.[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주성욱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C조에 출전, 프로토스 양희수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두고 주먹을 꽉 쥐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양희수와 2014 KeSPA컵 16강 C조 경기를 앞둔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맵선택을 끝쳤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첫 경기를 앞둔 주성욱은 무표정한 얼굴로 먼산을 봤다.
요이 플래시 울브즈 소속 프로토스 강초원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B조에서 CJ 엔투스 이적 후 첫 공식전을 펼친 저그 한지원을 맞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따내며 8강에 진출했다. 승리를 거둔 강초원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장을 벗어났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eSPA컵 16강 A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T1 김도우. 혼자 여행을 떠나 그동안의 힘듦을 모두 내려놓고 돌아왔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4 KeSPA컵 16강 C조에 출전해 프로토스 양희수와 대결을 펼친다.개인 장비 설치를 마치고 연습 경기에 들어간 주성욱이 매서운 표정으로 모니터를 노려보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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